@ 금일은 △ 朴대통령 訪中에 역대 최대 경제사절단 동행 △ 통합삼성물산 출범 소식에 관심
▲"기댈곳은 내수뿐"...100조 풀고 세금(개별소비세) 내려 소비 살린다 : 이달이 성장률 최대 고비, 그동안의 경기부양책 효과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시점
☞ 외교·안보에 대한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은 결국 경기회복에 대한 정책 리더십으로 박근혜 정부를 평가할 것임
☞ 임금과 근로시간 등 근로계약을 세세히 규정한 노동법이 고용 유연성을 떨어뜨려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수 없다는 것이 배경
※ 경기·제주 손잡고 '창업공동지원 플랫폼' 만든다 : 남경필·원희룡 지사 상생 협약, 스타트업 등 해외진출 돕기위해 네트워크 공유·시장개척단 운영('연정과 협치' 첫발 의미부여)
※<매경 1면> 충격 한국벤처...기업가치 대만의 1/10 : 실리콘벨리 한국벤처생태계 보고서, 국내시장만 몰두 글로벌 무대서 인정 못받아
※<중앙 B6> 12개 대기업 협력사들, 중장년 2000명 뽑는다 : 전경련, 기업 180곳과 공동으로 14일 코엑스서 '채용 한마당'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41.49(▲ 3.82P) 연기금 나흘째 매수 ② 환율 1,182.50원(▲ 8.90P) 美금리인상 가능성에 환율상승 ③ 유가 46.84(▲ 3.27弗) 美 채굴장비수 감소 소식 ④ 금시세 43,151.34원(▲ 465.92 +1.09%)
▲ <한경 1,5면> 대기업 CFO(36개사 설문)들이 본 환율 "연말까지 1160~1200원선" / 예상보다 100원 이상 뛴 환욜...10원 오르면 車 수출 年 3318억 ↑
o 7월 산업동향 : 소비 다소 회복...생산·투자는 둔화(산업생산 5% ↑), 수출부진 지속-중국·미국發 대외 불확실성 상존
▲ 기업(제조업) 생산 줄었는데 재고는 더 쌓였다 : 제조업 생산 0.4%↓ 재고지수 사상 최고, 공장 가동률도 하락
o 부동산·임대업 대출 껑충 : 초저금리에 임대 사업 활황, 2분기 141조 돌파...사상 최대, 제조업 대출 증가폭은 둔화
▲ 산업대출 첫 900조...부동산업 최대 6조 6000억 증가 : 2분기 기업대출 잔고 912조원, 제조업-경기 악화 증가세 둔화
※ 中 증시 '부양침' 빼고 '통제침' 놓는다 : 두달간 2천억불 투입 실패-주식 매입 대책서 방향 급선회, 투기세력 단속·처벌 대폭 강화
▲ <중앙 10면> '중국 정부 주식매입 중단' 소식에 상하이 증시 출렁 : 미 9월 금리인상설과 맞물려 글로벌 증시 다시 불안감 커져
❷ 정부정책 관련
o "금융사 중요 건의사항 직접 챙길것" 금융개혁 고삐 바짝 당기는 임종룡 : 실무자 안거치고 직보 받기로
o<한경 1면> 유능한 공무원, 삼성·현대차 근무한다 : 인사혁신처 내년부터 파견 "규제개혁 필요성 체감하게"
o 구조조정회사, 車·IT 부품사부터 손본다 : 부실규모 큰 조선·건설 일단 제외, 경영 정상화에 최대 1천억 투입
o "회사車 경비처리 한도 3,000만원으로...'무늬만 업무용' 막아야" : 김종훈의원 '업무용 차량 손금인정 한도 제한 발의', 취득·임차비 전액 손금산입이 고가차량 증가 원인
❸ 기업동향 관련
o "2020년 매출 60조"...새 삼성물산 '출항' : 그룹 지주사 역할 '합병법인' 오늘 공식 출범, 시가총액 27조원...단숨에 4위로
▲<매경 3면> 글로벌 '衣食住休' 기업 첫걸음 : 4대부문 CEO 참여하는 '시너지협의회'운영, 최치훈사장이 의장 맡아
o 금호산업 매각 가격 産銀·박삼구회장 재협상 : 채권단 호가 7935억과 朴회장 호가 6503억원 중간 7천억 수준 유력, 박회장 수용 않으면 협상 장기화되거나 결렬
o KEB하나은행, 공식 출범 하루 전 수신금리 인하(0.05~0.30%P↓) : 외환銀 통합으로 덩치 커져 리테일 부문 진검승부 예고, 지검 309곳 늘어나 자신감
o 현지 관광리더 600명 초청, 이부진 中서 '한국 세일즈' : 9일 상하이서 관광객 유치 설명회
o 대우조선해양, 부장급 간부 400명 퇴직시킨다 : 업계 불황에 2분기 3조 손실겹쳐, 일반 직원급여 30% 줄어들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