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막오른 기업 하반기 채용 소식이 관심사로 부상
▲<한경> 기업 채용방식이 진화한다 ① 직무역량 최우선 평가 ② 깐깐해진 자기소개서 심사 ③ 최장 6주간 현장 실습(1면톱)
역할극 면접·직무에세이·현장테스트...기업, 일 잘할 인재 뽑는다 : 현대차 9일 - LG 10일 - 삼성 18일 필기시험
▲<매경 1,5면> 30대 그룹 하반기 채용 8.4% 늘린다(1면): 현대차 4000·LG 2100·포스코 1900명 : 삼성 직무적합성평가·창의성면접 처음 도입
▲GS "2년내 9700명 신규 채용" : CEO 60여명 전략회의, 임금피크 내년 전면 시행
▲<동아 B3> LG 화학, 임금피크제 5년..."年 1400명 신규채용 효과" : 정년 늘어 현장에 남은 전문가들 자격증 취득 등 제 2인생 설계, 신입사원에 노하우 전수
※ 美피셔(연준 부의장)의 한미디...다시 고개든 9월 금리인상론 : "물가 2% 될때까지 긴축 기다릴수 없다"
▲<서경 5면> 美고용지표·中금융안정책 등 최대 변수 : 금리 인상 연기설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시장에 경고성 사인을 보낸것으로 해석
※<동아 1면톱> 3000만명(가입자수) 실손보험 축내는 '4대 부실' ①무분별한 의료쇼핑 ②병원 과잉진료 ③손보사 보험료 대폭 올려 메워 ④정부는 "민간 영역" 감독 뒷전
▲ 실손의료보험료 내달부터 최대 7% 인하 : 금융당국 MRI 등 비급여 의료비 환자부담은 2배로 인상
❶ 경제동향 관련
o 불황에...술·담배 소비 사상 최고 : 통계청 2분기 가계동향, 서적 구입비는 역대최저
o 임금총액 증가율, 4년만에 '최저' : 작년 월평균 366만 2000원
❷ 정부정책 관련
o 기준금리 내리자 가산금리 올리는 은행들 : 韓銀 기준금리 1% 내린 1년사이, 주택대출 가산금리는 0.22% 올라, 은행들 산정방식 공개 꺼려
o 국내銀 첫 선물환 포지션 한도 위반 : 수출입은행 제제 후 한도 증액 검토
o<조선 1면> 한국공항公 퇴직자 설립 회사에 6년간 691억원 일감 몰아줘 : 수의 계약으로 특혜 제공
o '한중 FTA' 與 오늘 단독 상정 비준안 연내 처리여부 주목 : 무역이득공유제 등 이견...진통 클듯
o 임금피크제 도입 공공기관 20% 넘어서 : 한 달 새 54곳↑...총 64곳으로 늘어, 정부 경영평가 반영 압박에 '급물살'
o 해외 구매대행시 환율 차액 돌려받는다 : 공정위, 소비자 불리한 약관 개선
o<한겨레 17면> 100대 기업 깎아준 세액 82%가 10대 기업 쏠려 : 2조 4126억원중 1조 9750억 편중 "세금구조 시급히 개선해야" 목소리
o<한경 1면> 해외 곡물 조달사업 재추진 : 정부-민간 주도로 전환, 朴대통령 "적극 추진하라" 관련 예산 550억 재투자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시작
o<한경 9면> 보험사의 외국인 환자 유치 결국 무산 : 복지부, 원격의료 사후 서비스 제공 등 제외, 야당 반대로 알맹이 빠진 '의료한류案' 발표
❸ 기업동향 관련
o 産銀 "7,935억-연내 매각 중 선택" 금호산업 채권단에 최후통첩 : 연내 금호산업 매각으로 선택 기울어진 것에 무게
o<한경 8면> 이란과 1조원 위장거래 혐의 美검찰, 기업은행 고강도 조사 : 뉴욕지점 현장조사 이어 기업은행 내부감사 까지 요구
o <서경 4면> 신동빈회장 전폭 신뢰받는 김앤장...롯데 구조개편 역할 주목 : 30~40명 규모 전담팀 꾸려 언론대응까지 종합적 컨설팅 '형제의 난' 승리 결정적 기여
o<조선 B6> 국제 곡물 값 뚝뚝 떨어지는데...이익 껑충 식품업계, 제품값 인하엔 딴청 : 국제 원자재 오를땐 "힘들다"며 바로 값 올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