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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28>

@ 금일은 중국發 경제 위기 '소강상태', 돌아온 대기업 공채 시즌에 관심

▲ 中 또, 1,500억위안(27조 4천억) 유동성 공급 : RP(역 환매조건부채권)발행으로 잇달아 자금 수혈, 상하이지수 5%대 ↑ 3,000 회복

->> 10대 구룹, 대졸채용 6% 늘린다 : 지원자 실질적 직무 역량 중시, 역사 등 인문학적 소양 강조

▲<중앙 6면> 문넓힌 대기업, 스펙보다 창의성 면접 등 '맞춤형' 채용 : 삼성, 20년만에 채용제도 바꿔 직무적합성 평가 등 5단계로 SK·LG 스펙란 줄이거나 없애

o 현대차 "내년부터 3년간 3만 6000명 신규 채용" : 1만 2000명엔 취업·창업지원

o 美2분기 GDP 3.7% '깜짝' 성장 : Fed 中쇼크에 '9월 카드' 사실상 접어...'12월 금리인상설' 무게, 옐런 '복심' 더들러 "9월 인상설 설득력 떨어져"

o<한겨레 1면톱> '억' 소리나는 목사 수입 세금은 묻지 마세요? : 세금 한푼도 안내는 전별금, 종교인 과세 반대론 이면엔 '소득·혜택 노출' 거부감 깔려

o<동아 1면> 부채 59조 한전, 본사 매각대금으로 '배당 잔치' : "본사 팔아 빚부터 갚겠다"더니 내년 7000억 주주배당에 쓸 계획

o<한경 1면톱> 새 주인도 입맛대로 고르겠다는 한국델파이 노조 : 度넘은 월권행위, "S&T 중공업에 팔면 총파업" 재계 "명백한 불법"

❶ 경제동향 관련

o 코스피 1900선 탈환 : 美 훈풍에 사흘 연속 상승...예탁금 22조 돌파, 외국인 16일 연속 셀코리아, 추가상승에 부담

o KDI의 경고..."10년후 잠재성장률 1%대 추락" : 매년 0.1~0.15%P씩 떨어져 "구조개혁 실패땐 더 하락할것"

o<중앙 B6> "삼성-LG 주식 사고 싶다" : 템플턴자산운용 모비우스 회장, 거래량 많은 한국 대기업 주식 바로 현금화 가능해 많이 하락, 중국 주가 10~15% 더 떨어질 듯

o 시중銀 예금금리 연 1.57% '사상 최저' : 韓銀 '7월 금융 기관 조사' 전달보다 0.1%P 떨어져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연 2%대

❷ 정부정책 관련

o 韓銀, 시장불안 선제대응-회사채 시장에 1조 투입 : 산은에 3조 4천억 대출, 산업계 돈맥경화 차단 고육책, 발권력 동원 논란도

o<조선 B2> 원貨 해외거래 허용 '2단계 외환규제 완화' 무기한 연기 : 환율 급등에 역풍 우려

o 94조 파생결합증권 위험요인 손본다 : 금융위 "방치하면 대규모 환매 대응 어려워"...ELS 특정지수 쏠림 땐 발행 제한

o 카지노 복합리조트 후보지 9곳 선정 : 인천·부산·창원·여수로 압축

▲<서경 5면> 영종도에만 후보지 5곳...'인천 1곳+지방 1곳' 최종 선정될 듯 : 연말까진 2곳 확정 예정, 지역 안배땐 3곳 될수도

o "7%만 갚으면 탕감" 빚 족쇄 끊는 '주빌리은행' 떴다 : 부실채권을 원금 5%로 사들인뒤 일부만 갚으면 새출발 지원방식

o<동아 B3> 사후면세점 'Duty Free' 간판 못단다 : 정부, 불량점포 대대적 정비 착수, 폭리의심 점포 세무조사 실시

❸ 기업동향 관련

o <매경 1면> 대우조선 '자금 바닥' 7천억 추가 필요 : 최대주주 産銀 추가 출자 사실상 불가능...유동성 위기 우려

▲ 産銀 모럴헤저드에 무능까지...임종룡 칼 빼들었다 : 대우조선 부실 곪아터질때까지 '깜깜' 기능대폭 조정...벤처·성장 산업에 촉각(3면)

o 엘리엇 "삼성물산 합병 무효소송 안한다" : 삼성과 분쟁 사실상 종결, 매수청구가 조정 신청도 승산 불확실해 '고민 중'

o 롯데 81개 全 계열사 임금피크제 동참 : 내년부터...정년 60세로 연장

o 금호산업 매각가 협상 '빈손'..."8,000억선" vs "더 낮추자" 팽팽 : 産銀 채권단 긴급회의 열었지만 최종가격 합의 못해

o 한국타이어 '노사합의' 하루만에 파행 : 조합원들 사측 설명회 거부에 집행부·대의원 전원 즉각 사퇴

o 골드만삭스 투자자문 자진 패쇄 : 법인유지 힘들어 철수...檢 주가조작 수사 맞물려 촉각

o<중앙 B3> 아부다비 국부펀드, 우리은행 인수전에 참여 타진 : 지분 4~10%씩 갖는 과점주주 중 핵심역 담당할 투자 후보로 꼽아, 주가 낮아 공적자금 회수 어렵고 경영권 프리미엄 사라진게 걸림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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