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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25>

@ 금일은 중국發 '블랙 먼데이'...아시아 금융시장 요동 소식에 포커스

->> 中성장둔화 현실로 인식 → 무너진 투자심리 : 지표 둔화에 회복도 감감, 디플레 리스크까지 커져, 금리인하·위안화 절하 등 경기부양책은 되레 독

▲<조선 B2> "中 7% 성장 힘들어 : 글로벌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, 中 샹빙 원장 "위기 아니다" 빈부격차 해소가 우선, 서구전문가들 "심각하다" 中성장모델 종말로 향해 증시 부양만 매달릴 경우 전례없는 이탈 겪을것

▲<매경 4면> '연금 200조' 약발도 안먹힌 中國 증시...도데체 어디까지 추락? : 공격적 부양대책 내놓을때마다 내리막, 中추가대책 예상...IMF "위기 아니다"

▲<한겨레 8면> 시진핑 지도력 '물음표' 확산 : 투자자 정부 불신 불안심리 확산, 당내에서도 반발 목소리 솔솔 나와 "반부패보다 경제 집중해야" 주문, 인민일보 "원로들, 정치 손떼라" 경고

->> 주식시장 '대혼돈' 도미노...中 8.5% ↓, 日 4.6% ↓, 韓 2.5% ↓ : 각국 화폐 폭락...말레이·인니 1998년 이후 최저

▲<동아 B1> '위기 시계' 7년전으로...금융시장 패닉 : 2008년 금융위기때와 닮은꼴, 진원지가 美 → 中 바뀌었을뿐, 환율뛰고 원자재-주가 폭락 재현, 한국-외채문제 없지만 가계부채 뇌관, 내달 美 금리 인상땐 위험 증폭

▲<매경 5면> 환율전쟁에 휘말린 한국...원화값 추가하락 가능성 : 절하 속도 너무 빠르면 외국자본 이탈 가속 우려, 현수준 실보다 득 의견도

->> 中 경제 경착륙 가시화하면 중국에 원자재와 완제품을 수출하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시장은 직격탄

▲<매경 사설> 원화값 4년만에 최저, 중국발 급격한 자금 이탈 막아야 : 한국 시장은 펀더멘털이 강한 차별화된 선진 시장과 다름없다는 점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.

▲<조선 사설> 전 세계에 中國 쇼크, 여기서 허점 보이면 우리도 무너질 것 : 금리와 환율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, 中경제 하락 장기화 대비해 산업의 구조조정(좀비기업 정리)도 더 미루지 말라고 주문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1,829.81(↓ 46.26P) ② 환율 1,199.00원(▲ 4.00P) 원/달러 환율, 5년 1개월래 최고 ③ 유가 46.23 (↓ 0.50弗) 국제원유 과잉공급 우려 재발 ④ 금시세 44,661.63원(▲ 425.15 +0.96%)

▲ 코스피 中 폭락 여파에 1830선 붕괴 : 국내 '공포지수' 3년 8개월만에 최고(54.4% 급등), 외국인 보유 시총 400조 아래로

▲<한경 2면> 한국 주식 담은 미국ETF(상장지수펀드)서 4일간 2300억원 유출 '사상 최대' : 한국증시 투자 외국인도 하룻동안 7230억원 팔아

▲<조선 B1> 油價 배럴당 30달러 시대 오나 : NYMEX 전자거래시장 WTI, 장중 배럴당 39달러대로 하락

▲<서경 20면> 이달들어 2조 넘게 '사자'...기관, 폭락증시 버팀목 역할 : 6개월간 '팔자' 유지하다 대형주 중심 저점 매수, 외국인 이탈공백 메워

❷ 정부정책 관련

o '한강을 파리 센강처럼' : '한강 자연성회복 및 관광 자원화 추진 방안' 2019년 4천억 투입, 고속페리-수륙양용버스 뜬다

▲<매경 8면> 여의-이촌-홍대 '삼각벨트'로 묶어 문화·관광명소 만든다 : 여의도 중점개발 후 6대권역 순차 개발

o<중앙 10면> 식어가는 6대 제조업(석유·화학·자동차·철강·기계·전자)엔진, IT융합으로 활로 뚫는다 : 철강 등 수출 내리막길인데 투자·노동·규제 산업 여건은 최악

o 産銀 3개 금융자회사 매각 : 대우증권 장부가 1조 8천억원(업계 2위), 신속·가치 극대화 '외국계 자본 배제 안해', "대우증권 보유지분 쪼개 팔지 않겠다"

o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한달새 두배(11곳 → 24곳) 이상 늘었다 : 한전 가세로 '탄력' 기대

o 실손의료보험 중복 가입자 자기부담금 돌려준다 : 금감원, 보험사에 지급 권고

o '학교주변 호텔 신축' 놓고 엇갈린 판결 : "성 가치관에 악영향" 불허, "비즈니스맨들이 이용" 허용, "사안 달라 판결 결과도 달라"

o<동아 12면> 창조경제센터서 '創農 자금'도 지원 : 아이디어 접수서 법인설립까지 시도 대신 혁신센터서 원스톱 처리

❸ 기업동향 관련

o 통합 KEB하나 행장에 함영주 내정 : 商高 출신 영업통 자산 1위 은행장에, 추천위 "소통능력 뛰어나다"

▲<조선 B2> 국내 최대 은행장에 깜짝 발탁된 '영업의 달인' : 고졸 입사후 주경야독, 남다른 실적으로 승승장구, 직원 1000명 이름·생일 기억 "하나銀 최고의 德將 꼽혀"

o<조선 B6> 통합 삼성물산, 건설부문 칼바람 부나 : 제일모직과 중복...최근 실적 악화 고민(영업이익 58% 급감) 삼성측 "시너지 창출 주력 매각·구조조정 계획 없어"

o 홈플러스, 본입찰 사모펀드 3곳 참여 ① 어피니티 에궈티파트너스 컨소시엄 ② 칼라일그룹 ③MBK 파트너스, 인수희망 금액이 변수

o<한경 1면> 또 '지역 利己 덫'에 걸린 삼성 평택공장 : 송전탑 건설 반대 이어 "비싸도 지역 자재·인력써라" 건설장비 막고 본사 앞 시위

o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 삼성·현대차 참여 안했다 : 투자 가치가 떨어진다 판단

o MS 경쟁사 특허료(휴대폰) 7년동안 못 올린다 : 공정위-동의의결제도 적용, MS-노키아 기업 결합 승인, 삼성·LG '특허횡포' 차단

o<한겨레 1면> 잠실 롯데캐슬 펜트하우스 8채중 절반 총수일가·계열사 분양받아 '특혜 의혹' : 신영자 세자녀가 3채 소유, 2002년 당시 고층부 334대 1 경쟁, 건설사 "특혜없어...증빙서류도 없어"

o 이랜드 中 커피시장 공략 나섰다 : '커피빈' 중국 사업권 인수, 수년내 매장 1000개 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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