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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24>

@ 금일은 中경제 경착륙 우려 확산에 커지는 세계경제 위기론에 포커스

▲ 中증시 마지노선 3500 턱걸이, 제조업 경기지수 6년여만에 최저, 부동산·서비스업은 회생 조짐, IMF "위기 단정은 성급한 판단"

▲ 中 전방위 경기부양책 '약발' 안먹혀...'세계경제 위기 진앙지' 대두 : 中 "경착륙 없다"불구 증시폭락·위안화 절하, 성장모델 한계 봉착-디플레 우려 등 비관론 확산

->> 차이나리스크 확산 조짐에 뉴욕·유럽증시 동반 폭락, WTI도 장중 49弗선 붕괴, 美연준 내달 금리인상 땐 신흥시장 충격파 불가피

▲<조선 B1> 신흥국서 자금 '썰물'...일부 국가 '디폴트' 위기오나 : '9월 위기설' 확산, 러 루블화 한달새 16% 하락, 브라질·터기도 7% 넘게 평가절하, 한국경제는 다른 신흥국보다 양호

▲<중앙 B1> "신흥국 위기 본질, 유동성에서 펀더멘털로" :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장 진단, 위안화 절하-경착륙 징후, 신흥국도 체력 약화 가능성 "고통의 시간 길어질 수 있다"

☞ <매경 사설> 현실화하는 中경제 경착륙 위기 : 위안화 환율 5% ↓ → 우리 수출은 3%가량 감소, 중국 성장률 1%P ↓ → 韓 성장률은 최대 0.17%P ↓ 분석도 있다며, 정부와 기업 모두 중국발 위기가 갈수록 현실화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포함한 대응 방안을 강구해야 할 때라고 주장

❶ 경제동향 관련

※ 한국경제 'G2 리스크(中경기둔화-美금리인상) + 北도발 악재에 불안한 시험대 올라있는 상황

▲ 한국 대외신인도에도 '악영향' : 중국 악재에 포격까지 겹쳐 CDS 가산금리 급등...정부 비상근무

▲ WSJ "美 금리인상 시기 놓쳤다" : "글로벌 침체로 '눈치보기' 신세 성장률 전망도 매번 틀려" 비판

->> 한국 경제 '디플레 압력' 점점 고조 : 유가하락에 위안화 절하 겹쳐, 생산자 물가 4년 9개월만에 최저

▲<한경 1,5면> 中진출 한국기업 매출 사상 첫 감소 / 공장 절반 재고 창고로...한국 전자부품사 "톈진 성공신화 끝났다"

▲ 수출 뒷걸음질...이달 들어서도 11.7% : 금융위기때(12개월 연속 마이너스) 기록 깰수도, 中경기둔화·저유가 등 호재는 없고 악재만 첩첩

▲ "내·외수 복합 불황으로 경기 회복 갈수록 지연" : 현대경제硏 분석, 소비·설비투자 하향세 뚜렷, 노동시장 개혁빨리 끝내고 신성장 산업 지속 육성 필요

o<매경 6면> '北 발등의 불'꺼져도 조정장 불가피, 이번주 美경제지표가 증기 최대 변수 : 코스피 전망·투자 전략

▲<서경 21면> 불확실성 증폭 증시...전문가 긴급진단 "과매도 구간 진입했지만...악재 겹쳐 추가하락 가능성" 美등 선진국 증시도 불안 1,850선 무너질 우려, 내달 FOMC회의 이전까지 1,850~2,050선서 움직일듯

o 불안한 경제...金 다시 금값 되나 : 안전 자산인 金 수요 늘어, 21일 한국거래소 거래량 최대치

o <서경 1면> "금리인상 대비하자" 반년짜리 정기예금 100조 훌쩍 : 자산가들 지금 단기운용 잔액 3년 반새 2배 급증

❷ 정부정책 관련

o "롯데, 공정위 4차례 요구에도 해외자료 미제출" : 국내 계열사 지분자료만 제출, 여론악화 되자 뒤늦게 내놔, 공정위 "고의 누락땐 고발" 뒷북

o<한경 8면> 창조경제·비전 474 내세웠지만...결정적 한방 없었던 '근혜노믹스' : 전문가 "아젠다만 설정하고 액션플랜은 부족"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에 국정 명운 걸어

o<중앙 10면> 한화 면세점 사업자 발표 직전 관세청 직원, 정보유출 정황 : 통신 차단된 합숙소서 수차례 통화, 문자엔 정보유출 의심되는 문구도, 갤러리아 발표 6시간 전부터 상한가, 현장조사 등 유출경로 추적하기로

o 장기 실업자 15년만에 최대 : 6개월이상 구직자 12만명, 전체 실업자중 12% 차지 : 통계청 '고용동향 조사', 전년동기 대비 52% 급증, 구직 단념자 50만명 육박

o 월세 급증 탓 주거비 지출 사상 최고 : 2분기 월평균 7만 3900원 10년만에 2배 가까이 늘어

o 지방공기업 부채 2017년까지 50조에서 41조로 줄인다 : 행자부 평균부채비율 148%에서 111%로 감축

o<한경 9면> 수출 13대 주력품목, 9년만에 '선수교체' 한다 : 정부-수출정책 변화 예고, 2006년 지정된 품목들 실제주력품목과 동떨어져, 화장품·OLED 등 추가·분류

o "대중교통 출퇴근중 다쳐도 산재 인정" : 고용부, 개정안 내달 국회 제출 "도보-자전거까지 확대 적용 소규모 회사부터 우선 시행"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삼성·현대차, 이번엔 옛 서울시의료원 부지 쟁탈전? : 입찰가 2조대...2차 격돌 전망

o 국내 최초로 미국에 석유화학기술 수출 : 대림산업 폴리부텐 생산기술 미국 업체에 기술료 받기로 계약

o 국민연금, 홈플러스 인수전 나선다 :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공동투자(최대 1조), 오늘 본입찰...하한선 6조 7천억 예상

o 대만 유안타금융 한신저축銀 인수 : 1351억...당국 승인 심사 착수

o 쏘나타, 해외용과 국내용 똑같이 안전 : 현대차 송도서 깜짝 충돌 시연...전문가 분석 결과 무승부

o <중앙 B5> 6500억(박삼구회장) vs 1조 200억(박현주 회장)...'경영권 프리미엄' 등 3700억 시각차 : 1대주주 미래에셋 88% 더해 책정 "기관투자가 자금...싸게 못 팔아"

o<동아 B1> 30년만에 신기술 들고...인텔, D램시장 귀환 : 메모리 분야 1-2위 삼성-SK 긴장, 기존 용량보다 10배 향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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