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中위안화 또 절하(이틀새 3.51%)...亞 금융 쇼크, 우리 경제 최대 현안으로 부상
△ 원화값 3년 10개월만에 최저 △코스닥 장중 700선 붕괴 △원자재시장 직격탄 : 구리·알루미늄 6년만에 최저 △환차손 위험에 外人 신흥국 이탈 가속 등
▲<한경 3면> 中경제불확실성에 파랗게 질린 증시...외국인 3000억 순매도 : 화장품·여행주 동반 폭락, 바이오 등 주도주도 '된서리'
->> 中 경기둔화에 '환율 최후카드'..."美금리인상에 대비 先手 친 것" : 中애널리스트 전망 "수출기업에 도움, 위안화 5% 더 절하할 여력"
(위안화 가치는 대체로 달러와 연동하는데 미국 금리인상 앞두고 위안화의 지나친 고평가를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 의미)
->> '환율조작' 논란, 美·中 새 갈등 요인 급부상 : 美산업계·정치권 '부글' 시진핑 訪美앞두고 中부담
▲美의회 "中조치 우려...환율 조작국 지정해야" vs 中 "실질환율 반영한 결정" 반박
▲ IMF "中 환율을 결정하는 데 있어 시장에 큰 역할을 허용한 것" 평가 : 특별인출권(SDR)바스켓에 위안화를 편입시키려는 논의에 직접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
▲<동아 5면> 中환율 기습에 달러만 강세...美금리인상 늦출수도 : 엔화약세에 고전한 韓 '엎친데 덮쳐' 韓銀안팎 "금리 추가인하 검토해야"
※ 위안화 쇼크·금융시장 혼란...본질은 强달러 복귀다(한경 사설) : 미국이 독주하는 'G1 시대' 열리는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대변환에 대응하는 비상대책을 강구해라고 주문
☞ 키워드는 강한 미국, 강한 달러(시사하는 바가 큰 관점) : 국내 反美親中론-中전승철 참석 논란 등이 정세판단의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며, 잘못 스탠스를 잡으면 변방국가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
->> "對中수출 늘어도 韓中경쟁은 심화될 것" : 중간재 수출 비중 높아 수출 영향력은 적을 듯 하나 기업투자·고용에도 찬물
->> 오늘 韓銀금통위 중국發 환율전쟁 대응책에 촉각 : 기준금리 동결 유력 관측 속 인하 가능성에 주목
▲<한경 4면> 엔低 이어 위안화 약세까지..."한국도 원화 절하로 대응해야" : "弱위안 내년까지 지속"
※ '롯데 분쟁' 신동빈측이 승세를 굳혀가는 분위기
▲<중앙 16면> 신동빈, 일본 L투자회사 9곳(총 12곳) 대표직서 신격호 해임 : 신동주 쓸 수 있는 카드 많지 않아 아버지 통해 타협안 조율할 수도
->> 신격호의 '24년 그림자' 김성회 비서실장 사퇴 : "건강 더 못 버텨" 간청에 신격호 허락
▲<매경 13면> '72세 金군'의 퇴장...신동빈, 롯데호텔 34층 장악 : 신동빈 최측근 이일민 전무가 새실장
->> "416개 고리 롯데 순환출자 해소에 2조원대" : 'CEO 스코어' 8개 재벌 대상 평가, 삼성그룹 18조...현대차 4조 7천억
▲ '황제주' 롯데제과·칠성 액면분할해야 : 거래소, 롯데에 요구하기로 호텔롯데 IPO와 맞물려 주목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75.47(↓ 11.18P) ② 환율 1,190.80원(▲ 11.70P)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에 하락 ③ 유가 50.59 (▲ 0.88弗) ④ 금시세 42,539.37원(▲ 351.45 + 0.83%)
o 대출잔액 첫 600조 돌파 : 韓銀 금융시장 동향...7월 7조 4천억 급증, 증가분 대부분 주택담보대출-아파트거래 폭증탓 6조 5천억 ↑
o 7월 청년실업률 9.4%...16년來 동월 최고 : 작년 동기보다 0.5%P 상승, 구직 단념자수 4만 7000명 ↑
▲ 50~60대 취업자 빼면 7월 고용 '마이너스' : 50대 이상 35만명 증가 30대는 5만 3천명 줄어, 청년체감 실업률 11.3%
o 중소기업·대기업 근로자 연봉차 '최대 2배' 육박 : 매출 100억 미만 1조 이상의 60%, 2000대 기업 전체 평균 4498만원
❷ 정부정책 관련
o 최경환 "노동개혁 연내 마무리할 것" : 경제장관회의,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따른 신규 채용규모 이달 확정, 도입 성과 따라 임금인상 차등화
▲<한겨레 17면>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압박 논란 : 박대통령 '연내 마무리'선언에 정부 일정 맞추려 초강수
o 정부 '자산운용 개선안' 마련 : 국민연금 수익률 5·10년 중장기 평가
o 진웅섭 금감원장 "비 올 때 우산 뺏지 말라" : 철강·조선업계 구조조정 의식-은행 무분별한 여신회수 경고
o 금융위 "금융사 수수료-금리개입 안해" : 자율-책임성 제고안 이달중 마련, 인터넷전문은행 12월 예비인가
o<한경 1면> '규제비용총량제' 1년 뭉갠 국회 : 연내 법안 처리 못하면 규제개혁 흐지부지될 수도
o<동아 1면> 中企 거래대금 가로채는 '산업피싱' 기승 : e메일 해킹해 납품 주문사실 파악, 거래처가 엉뚱한 계좌로 돈 보내게
o<한경 12면> 前국세청 고위직들, 잇단 대형 로펌행 : 2년 취업제한 풀려 속속 영입, 청장 출신들은 '표적' 부담, 제한 풀려도 상당수 은거
o<매경 14면> '글로벌 표준'의 중심에 서는 한국 : 내달 가입 52년만에 'ISO(국제표준화 기구) 총회' 첫 개최...상임이사국 진출기반 마련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테크원 전·현직 임직원 고발 : "삼성-한화 빅딜 내부정보 이용 주식매매"
o '최악적자' 조선 빅3, 동시에 대규모 감원 : 현대重 이미 150명 떠나, 대우조선 부장급 이상 1300명선, 삼성重도 비슷한 수준 예상
o<서경 9면> 대우조선 출자전환 카드 급부상 : 당국·산업銀 유상증자와 병행 검토..."부담 전가" 시중銀 반발 클듯
o LG 디스플레이 "4년간 10조 신규 투자" : SK이어...파주 생산라인 증설
o<한경 8면> JW중외제약, 창업주 고집에 '수액외길'...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 : 古이기석 창업주의 '생명존중', 생명수 만든다는 사명감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