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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03>

@ 금일은 롯데 '형제의 난' → 父子간 싸움으로 전선 확대 양상

▲<한겨레 1면> 신동빈 오늘 귀국...'롯데 경영권 분쟁' 새국면 : 신동주는 일본행...지분 확보 뜻, 지배구조 정비 안돼 사태 장기화

->> 신격호 "국민께 사과...차남 인정한 적 없다" : 장남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여 우호 세력을 늘리고 신동빈 회장을 압박하기 위한 포석

▲<조선 1,2면> 신격호 "동빈을 한국롯데 회장으로 임명한 적 없어" / 4년 前 자신이 승진시켜놓고 "차남 임명한적 없다": 일부선 '판단력 있나'의심

▲<매경 1면톱> 신격호-신동빈 오늘 '운명의 회동' : 의미 있는 대화 미지수

->> 주식 0.05%뿐인 총수가 80개회사·10만명 직원 '좌지우지' : 기업을 사적소유물로 인식..경영권 '진흙탕 싸움' 불가피

▲<조선 3면> 경영서 밀려난 신영자·신동인, 대표·임원들 불러내 "협조하라" : "친인척 납품 특혜 근절" 2011년 신동빈의 선언 이후 경영 소외 불만 폭발

▲<중앙 3면> '섭섭한 친족들'과 맞서는 신동빈의 핵심 3인, 이인원(그룹 부회장) 신격호 분신에서 차남 편으로 / 황각규(그룹 운영실장) 신동주 1일 쿠데타 진압 주도 / 쓰쿠다(일본 롯데 사장)'원 롯데 원 리더' 첫 언급

->> '신격호 지지서' 이사회나 주총 결의 있어야 효력 : 결국 주총 표대결 '우리사주 향방'이 관건, 승복하지 않을땐 법적 분쟁

▲<중앙 1면> "신동빈, 세키가하라식(도쿠가오가 일본 통일 완성한 전투) 결전 준비 중" : 롯데측 "주총 통해 일격에 상황 끝내겠다는 전략"

▲<한경 2면> "日주주들, 형제 표 대결땐 누가 경영 잘했는지 따질 것" : 日재계 "롯데 홀딩스, 배당 성향 두배 확대 제시" 광윤사 지분 10~20% 가진 모친의 선택 주목

->> 지배구조 시나리오 ① 신동빈 체제 유지 ② 기존처럼 형제가 한일 롯데 분담 ③ 업종별로 기업 나눠 신동주 몫 떼줘

▲<서울 1면톱> 시게미쓰 "동주·동빈, 둘 다 사랑하는 아들" : 남편·두 아들 만나 화해 권유 / "韓 동빈·日동주 역할분담 복원 논의"

※<서경> 창간 55주년 설문조사 경제개혁 과제 ①일자리 창출 31.3% ②중소기업 육성 29.3% ③빈부격차 완화 22.6% ④복지제도 개혁 7.3% ⑤ 규제완화 7%

▲ 가장 잘한 국정운영 분야 △'특별히 없다' 45.6% △외교 22% △ 복지 9.3% △남북관계 4.5% △ 정치 4% △경제 4%

❶ 경제동향 관련

o<매경 1면> 중소기업 체감경기 금융위기 이후 최악 : 대기업 실적 쇼크 후폭풍, 납품단가 깎이고 잇단 감원

"임대료 못내 직원 내보내고 공장 줄여 이전...이런 불황은 처음" : 공장가동률 3개월만에 절반 밑으로 최악내수(3면)

o 7월수출 446억弗로 3.3%↓...7개월째 뒷걸음 : 내수부진으로 수입도 줄어 올 무역 1조불 달성 적신호

o<한경 1면> 제조업체 이익 15% 급감 : 5대업종 대표기업 20곳 2분기 매출도 8% 줄어, 환율에 치이고 중국에 밀려

o 외국인 국내 주식 보유 비중, 5년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 :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들이 국내 자산을 매도

o<서경 1면> 연구인력 대거 중국행 'K뷰티 노하우'가 샌다 : 中거액 몸값 제시하며 빼가기, 화장품업계 엑소더스 조짐까지

o TPP 최종합의 결렬 : 낙농개방·車관세·신약특허 '3대 쟁점'에 발목, 추후 일정 못 정해 연내 타결 미지수

o 中제조업도 불안불안 : 7월 PMI(구매관리자 지수) 시장 전망치 밑돌아

o<서경 8면>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 인터뷰 ① 中성장둔화·자산버블 시달려 美추월은 20년 이후 가능 ② 한국, 中과 경제 유대 이어가되 美와 확고한 안보동맹 유지

❷ 정부정책 관련

o<세계 1면> 고용률 고작 0.1%P 올라 : 상반기 65.4% 기록(1면) "쉬고 있다" 지난달 147만명...6월 구직단념자수 44만 집계, 감소세 보이다 다시 증가세

o 정부 '준월세·준전세' 첫구분 조사 : 半전세 가격 급등...월세 상승률 7배 달해, 강남 재건축 늘며 전세 씨말라 월세보다 부담 적은 준전세 몰려

o 관세청 "통관절차 안 밟은 해외직구 조사" : 국내 판매 목적 반입 수백명 대상

o 금감원,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조사 : "최대주주로 몰랐다면 직무태만"...대형 조선 3사 고강도 구조조정 예상

❸ 기업동향 관련

o대우조선 대주주 産銀 최소 1조 증자안 검토 : 급증한 부채비율 낮추기 위해 선수금환급보증 해결도 나서

o 한화 2017년까지 17,000명 청년일자리 만든다 : 하반기 5,729명 채용...상반기의 2배로 늘려, 방산·테크원 등 신성장 사업에도 신규 인원 확대

o<동아 18면> 삼성그룹 해외 매출 작년 26조원 감소 : 10대 그룹 중 7곳 해외매출 줄어, 현대차-SK-포스코는 다소 늘어

▲<매경 21면> 삼성전자 3분기도 쉽지 않네 : 휴대폰 부진에 주가 120만원선 8개월만에 붕괴

o 금융업의 '눈물' : 증권-보험 이어 은행도 구조조정, 2분기 금융 종사자 78만 9천명 전체 취업자의 3%...역대 최저치

o 낙찰업체 정해 놓고...5개 건설사, 호남고속철 담합 : 대림산업 밀어주고...들러리 4곳은 수백억 하도급 챙겨

o 전산 오류라더니...홈플러스 모바일 상품권, 中해커에 뚫렸다 : 방화벽·암호화 없는 허술한 서버, 올 초 89만건 590억 상당, 중국인 3명 지명수배·28명 적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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