❹ 경제 관련 보도
@ 금일은 메르스로 타격 받고 있는 한국경제, 그리스 디폴트·中증시 폭락 가능성에 '불안감' 확산 양상
- 지난주만 60조원...그리스 뱅크런 가속 : 치프라스 집권 후 역대최대 규모, ECB 긴급자금 추가 확대
▲오늘 EU 특별정상회의, 그리스 운명 가른다 : 은행파산·15억 유로 상환 못하면 디폴트, 치프라스-새 제안(연금 감축 대신 조세 감면 폐지) 내놓고 극적 타결 노려
▲<조선 B2> "그리스 차라리 파산시켜라" : 피델리티 CIO 로시 인터뷰 "유로존 탈퇴해도 금융시장 충격 크지 않을 듯"
- 중국 증시, 1주만에 시총 1650조원 증발...거품붕괴인가 조정인가 : 신용거래 규제·美금리·대규모 IPO 부담
- "20조 이상 추경해야 3% 성장" : 현대硏 "재정절벽에 메르스 겹쳐...더블팁 우려"
▲<동아 B4> 메르스 불똥...대기업 2분기 실적, 우울한 전망 : 삼성전자-현대차-포스코 등 영업이익 최대 9.48% 줄듯
▲ 내수주마저...대형株의 끝없는 추락 : 백화점-화장품도 메르스에 급제동, 電-車-조선 부진 여전, 현대차 또 신저가 경신
▲<조선 B1> 메르스 불황 탈출...백화점 '여름세일' 판 키운다 : 26일부터 일제히 시작, 작년보다 할인 폭·품목 늘려
❶ 경제동향 관련
o 가계-기업 빚 1300조 돌파 11개월만에 100조 이상 ↑ : 저금리 기조 장기화 → 빚 총량 증가 추세
▲경기침체...서민금융 연체율 높아진다 : "당초 연체 위험성 높은 사람들 대상...경기에 쉽게 노출" 바꿔드림론 25.7%-햇살론 12.2%
o 청약 저축 금리 오늘 0.3% 인하 : 시중금리 하락에 따라 내린 것
o<매경 14면> 年 5~9% 은행대출에 저축銀 '긴장': 우리·신한 모바일 대출 인기...저축은행들 "우량고객 뺏길라" 불만
o 메르스 서민대책...대부업 최고금리 30% 밑으로 인하 검토 : 당정, 안심대출 대상 확대도 추진
o<매경 12면> 청년 몰리는 금융·제조업...일자리 5년새 20만개 줄어 : 청년층 상당수 고학력화해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충분히 공급되니 않는 있는것
❷ 정부정책 관련
o 가정용 전기료 7~9월 8,000원(4인 도시가구 기준)씩 3개월 한시적 인하 : 中企 토요일 요금도 8월부터 1년간 할인
▲<국민 16면> 전기요금, 사용량 많은 가구 한시적 인하 : 메르스 정국 '민심' 달래기용? : 10년 넘게 방치된 누진제 요금차 최고 11.7배 현실성 떨어져 개선돼야
o<서경 1면톱> "통신·유통사 인터넷銀 진출 적극돕겠다" : 임종룡 취임 100일 인터뷰,"시중銀 주도해선 성공 못해 판 흔들 새 플레이어 나와냐"
o 최저임금 크게 오를 땐 中企절반 "고용 줄일것" : 경총 429개 기업 조사, 실제로 올 7.1% 오른 후 64% "임금 인상폭 축소"
▲<한경 3면> 최저임금 오르면 상여금·수당도 줄인상...中企 91% '경영 타격' : "1년 아니라 2~3년마다 조정해야" 촉구
o KIC 'LA 다저스 투자' 백지화, 감사원-적절성 여부 감사 착수 : 안홍철 사장 각종의혹 포함, 다음달부터 두 달간 조사
o '영구정지' 고리 1호기 해체기술개발 1천 500억 투입 : 17개 미확보 기술 2021년까지 개발...해체작업 2030년께 완료
o<한겨레 16면> 외화대출 혜택 대기업에 쏠렸다 : 작년말 기준 96% 가져가 정부 중기 몫 별도 배정, 은행쪽 대출 독려 기대
o<서경 1면> 中 IT엔 안방 열고...'만리장성 벽'에 갇힌 한국 IT : 카톡·라인 中서비스 차단 1년째, 텐센트·알리바바는 국내선 날개 "정부차원의 보호무역 대책 마련을"
❸ 기업동향 관련
o<한겨레 22면> 국민들 80% "기업 사회공헌 미흡하다" : 2015년 사회책임경영인식조사, 집중할 분야 '고용·일자리' 49%
o<서경 1면> "車시장 위급...개소세 인하 등 특단의 대책 필요" : 호샤 한국GM사장 단독 인터뷰
o 아모레퍼시픽 업계 최초 美블루밍데일(뉴욕 고급백화점)에 입점 : 12년만 美 흑자 이어 선진국 시장서 속속 결실
o 삼성, 상반기 글로벌 협의회 취소 : 메르스 여파 미래전략 차질 우려, 엘리엇 공세도 부담
o<동아 B1> 은행권 칼바람...농협, 30여개 점포 통폐합 : 올 희망퇴직자 합쳐 600명 감원, 임금피크제 내년 시행 맞물려 구조조정 범위 크게 늘어날 수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