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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장금융브리핑] kgrowth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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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
o 【선정공고】 기술금융 투자펀드(4차)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8/31)

o 【접수현황】「기술금융 투자펀드_4차(5월 접수분)」제안서 접수현황

o 【접수현황】 『코스닥 Scale-up 펀드』 제안서 접수 현황

o 2018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공고(~6/11)

o 【선정공고】 반도체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추가 출자계획 공고(~12/31)

o 산은·성장금융도 추가 성장지원펀드 조성한다

❷ PE, VC 운용사 소식

o ‘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’ 서울시 소셜벤처기업 액셀러레이팅 기업 선정

o 손정의가 ‘JP’라 부르는 남자, AI·로봇벤처 사냥 나선다

o "마윈·마화텅은 매일 나오는데 한국은…"

o VC 신규투자 60% 급증…바이오·의료 주목

o 루터PE 3000억 조성…`기업 심폐소생` 나선다

o 웨일인베스트, 600억 펀드레이징 완료

o MBK 등 FI, 케이뱅크 유증 실사 완료
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31회(통산 283회) TTC Protocol 장채선 이사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31회 유커넥(Uconnec) 김대익 대표

o 블록체인 전문 블로코, 삼성벤처투자 등으로부터 95억 투자 유치

o 초기 투자 단계서 ‘대박’내는 스타트업, 비결이 있었네

o [스타트업 투자유치 마스터링] 8부 -기업가치 산정하기

o 중국 AI스타트업 '센스타임' 2달만에 6억2000만달러 조달

o '블록체인 전문' 체인파트너스, VC서 150억 모았다

o [사회적 가치 반려기업] ‘우리’가 꿈꾸는 ‘더 큰 금융’

o GS칼텍스, 스타트업 지원 앞장… '협업 프로그램 진행'

o 활기 찾는 IPO 시장, 지난해 뛰어넘을까
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
o 은행권, 청년창업 지원 발벗고 나서…"금융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제공키로"

o 최종구 "혁신 지원 위해 '인내심있는 금융' 필요"

o 창업기업 만나 금융분야 빅데이터 세일즈 나선 최종구 금융위원장

o 골프장 대출이 기술금융으로 둔갑

o 일부 업체 비도덕적 행태에 P2P업계 속앓이

o 스타트업에 2,800억 투자한 은행권 청년창업재단

o UNIST-미래에셋대우, 기술기반 창업 활성화 ‘맞손’

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문 대통령 "최저임금 인상 긍정 효과 90%" → 재정전략회의서 '소득주도성장' 적극 옹호

↳ 최저임금 속도조절론 등 비판론에 대해 정면 돌파 의지...'경제 컨트롤 타워' 주도권 갈등 조기 진화

☞ 진보 언론은 주도권 다툼 그만하고 머리를 맞대고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주문

↳ '소득주도 - 장하성, 공정경제 - 김상조, 혁신성장 - 김동연' 역할 교통 정리로 분석

▲ 복지지출 확대 등을 위한 안정적 재정 확보를 위해 필요한 증세 등에 대한 언급은 빠져 한계를 보였다고 평가(한겨레 3면)

☞ 보수 언론은 김동연 대신 장하성 손 들어줬다고 평가하고 대통령 경제 인식에 문제가 있음을 강조

▲ 문 대통령 "소득분배 악화 아프다"더니 이틀만에 "저소득층 임금 증가" : 발언의 근거가 된 통계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

▲ 청와대가 노동계에 치우친 채 기업을 압박하면서 기업관련 규제를 풀어야만 가능한 혁신성장의 성과를 요구하는 것은 모순(동아 1면)

▲ 기재부 "시키는 것만 하라는 거냐" 부글부글 : 최저임금 문제 제기했다가 도리어 질책 받아(한경3면)

☞ 발표 되는 경제 지표와 경제 전망은 대통령 경제 인식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근거가 되고 있는 상황

▲ 4월 산업 동향, 동행·선행지수 동반 하락...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통계지수로 다시 확인 : 소매 판매 -1% 넉달만에 감소·설비투자 2개월 연속 마이너스

▲ KDI "성장률 하반기 2.8%, 내년엔 2.7%로 떨어질 것" : 곳곳서 경기 침체 경고 신호, 소비·투자 동반 하락… 4월 제조업은 전달 대비 1.5% 반등

↳ '제조업 경기는 조정되고 취업유발효과가 큰 소비 관련 서비스업의 개선은 지연되고 있어 고용 상황이 나아지기 어렵다'고 진단

▲ 통계청, 1분기 '가계소득 동향' 통계 잘못 작성 의혹 제기 : 하위 20% 소득 8% 급감한건 비경상소득이 90% 줄어든 탓 (매경 10면)

↳전문가들 "외환위기도 아닌데 그 정도로 급감한건 이해안돼" 민간경제硏 "수치계산 과정서 감소액 거꾸로 반영" 주장에 통계청 "있을 수 없다" 반박

[주요 이슈]

o 연 4000만원 일자리로 22년만에 자동차 공장 : 광주시 주도로 신규공장 설립...현대차그룹, 투자의향서 제출(중앙 1면)

↳ '반값 연봉'으로 일자리 창출..."물량 빼간다" 노조 반발 우려 : 시가 최대 지분 확보해 경영 주도, 현대차는 생산 맡기고 투자·자문

o 장하성 靑정책실장, 남북경협 컨트롤타워 맡는다 : 미북회담 성공시 경협 가속도, 철도·전력·교육…설계 총괄

o ODA(공적개발원조) 3조시대...줄줄이 새는 세금 : 부처별 사업 우후죽순, 원조대상국 요청 없는 사업 발굴·컨설턴트가 기획해 이권챙기기도(서경 1면)

o 감리위 '삼바 분식회계' 최종회의 : '결정적 단서'는 안나온 듯 7일 증선위서 제재수위 확정

o 하나은행 ‘채용비리 행장’ 선처 탄원서 직원들에 강요 : 함영주 행장 6월1일 영장실질심사...은행, 직원들에 ‘행장 불구속 탄원서 자필로 써라’

o 경찰, '갑질' 의혹 이명희 이사장 구속영장 신청 : 검찰, 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·조씨 일가 탈세-횡령 등 혐의

① 코스피 2,423.01(▲ 13.98) ② 코스닥 879.66(▲ 5.44) ③ 환율 1,077.00원(▼ 3.00) ④ 유가 74.44(▼ 0.14) ⑤금시세 45,202.09원(▲ 86.68)

▲ 기관투자가들 5월에만 9천억 매도 : 삼성전자·LG전자·모비스 등 시총 상위주 매도 줄이어…伊정세 불확실성도 영향

▲ 중국 CERCG(에너지화공집단) 회사채 디폴트(원금 불이행) 파장 확산 : 신평사들 안일한 등급 책정, 금융주선사는 담보 등 보호장치 없이 무리한 판매

▲삼성생명·화재, 1.3兆 삼성전자 지분 '블록딜' 흥행 대박 : 할인율 2.4→1.5%로 하향 8년 만에 최저 할인율 기록

▲ 합병 앞둔 CJ오쇼핑·E&M, 주가 부양 '드라이브' : CJ오쇼핑 414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, 매수청구가보다 주가 높여 합병비용 최소화 의도

[경제 동향]

o 강남권 아파트 거래절벽·가격하락 확대 : 양도세 중과이후 관망세, 강남구 0.18·송파 0.17% 하락...서울, 이달거래량 작년의 절반

▲`로또청약`(`미사역 파라곤`과 `평촌 어바인퍼스트` 등 7개 단지) 대란…청약사이트 다운되고 은행엔 1시간 대기줄

▲ 판교 '공공임대 1만 1000가구' 10년 만료 앞두고 "분양 받거나(10억) 나가라" 요구 : 판교 집값 급등 원인 (조선 B1)

o 한화 'S&C·시스템' 합병...일감 몰아주기 논란 해소 : 기획실 해체...(주)한화가 그룹 대표 기능, 계열사 독립·책임경영 강화

o 삼성전자,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 설립 : 고용부, 설립신고 승인

o 정부, 이란산 원유 수입 20~30% 감축 : 미국으로부터 이란산 원유 수입에 대한 제재 예외를 인정받기위해 선제 조치·국내 기름값 인상 전망

o LG CNS, 일본에 역대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소 준공 : 축구장 200개 규모·패널 17만개 56mW급 2년간 2만 5천명 쓸 전기 생산

o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면세사업자 입찰에서 신라·신세계 복수 사업자로 선정...관세청 최종 판단

o 미국, EU 타협안 거부...철강에 25% 알루미늄에 10% 관세 : EU, 美에 맞불놓을지 주목...마크롱 "보호무역 안돼"

[정부 정책]

o 고용부 '공공부문 2단계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' 발표 : 공공부문 1만6000명 또 정규직화 강행, 지자체 출연 기관 등 600곳 대상

o 해외자원개발수사 거센 후폭풍 MB 정부때 자원 담당자 줄면직 : 강남훈 에너지공단 이사장 이어 문재도 무역보험공사 사장도 면직

o 홍종학 중기 장관 "근로단축 부작용 줄일 탄력근로 등 대책 마련" (동아 1면)

▲ 네이버, 선택 근로시간제 전격 도입 : 포괄임금제는 폐지키로, 기존 책임근무와 병행 실시…임금 삭감없이 부서별 선택

▲ 정부와 버스업계, '버스대란' 막기 위해 주 80시간 탄력근무제 전격 합의 : 임금감소 보전·인력 투입 지원...재정만능주의 비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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