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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선정공고】 코스닥 Scale-up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5/31)
o 【선정공고】 기술금융 투자펀드(4차)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8/31)
o 국민연금의 블라인드펀드 높은 수익률 조건에 운영사 부담 커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더벨, 베트남 현지 투자 세미나 개최(접수기한 ~5/23)
o 신기술금융업, 중소·벤처기업 육성 활성화에 '급성장'
o 포브스·MIT가 꼽은 美액셀러레이터·VC '한자리에'
o 김경우,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의 블라인드펀드 솜씨 보인다
o "제2의 스타일난다 찾아라"… 벤처캐피털·PEF 등 K뷰티 유망주에 눈독
o 벤처캐피탈, 1분기 신규 투자금액 6,348억원…연 20% 성장률 전망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30회(통산 282회) 아리아케어 김준영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30회 직토(Zikto) 서한석 대표
o [줄어드는 ‘젊은 기업’] 설립 10년 이하 기업 한국은 7.2% 불과
o [르포]폐공장 즐비한 우범지대 '소셜벤처밸리'로 변신
o 유망 바이오벤처들 올해는 기술특례상장 문턱 넘을 수 있을까
o 중소 유플리트, 워라밸 조직 문화 선제적 도입…2년 앞서 주 40시간제 근무 보장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@ 민노총, 노사정 대화 또 불참 선언...사회적 대화 참여 여부를 협상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판
↳ 국회 '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논의에 복리후생비 포함 여부에 반발...경총도 "여야 합의안 수용 못해" 반대 입장
☞ 고용쇼크·경기침체 국면에도 '제 밥그릇 찾겠다'고 사회적 대타협의 판깨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투영
▲ 홍영표 여당 원내대표 "고집불통 민노총에 최저임금 결정 못맡겨" : "국회서 결론낼 것" 양대노총·경총 합의 일축
▲ 경총 뒤엔 고용부 출신 송영중 부회장 : 노무현 때 국장 지낸 친노동 성향, 기업들과 반대 입장...일각선 “배임 (중앙 3면)
※ 구본무 LG회장 어제 영결식...마지막 길도 소박하게 곤지암 '화담숲' 인근 수목장, 국내 대기업 총수로는 처음
▲ "대한항공 회사 경비를 집 노예로 부렸다" : 용역 노동자 5명 사택근무 애견관리·청소·빨래 시키고 "유통기한 지난 음식 줘"(경향 10면)
[주요 이슈]
※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연기 이후 : 소액주주 이익 우선 고려 위해 분할 모비스 가치 높이기 전망
↳ 엘리엇, 주가 상승따른 차익 실현 위해 이사회·경영 구조 등 전 분야에서 총공세에 나설 것으로 전망
☞ 취약한 지분 구조가 기업 승계 및 상속과 맞물려 투기 자본 집중 공략 → 차등의결권·포이즌 필 도입 등 경영권 방어장치 적극 도입 주문
▲ 새로운 지배구조 수정안은 엘리엇이 주장하는 지주사 전환보다 현대모비스와 글로비스의 분할·합병 비율 재조정
▲ '적폐 트라우마'에 갇힌 국민연금 : '삼성물산 합병 찬성' 적폐로 몰려 외국자문사 눈치보며 소극 대응 (동아 5면)
※ 내수불황 시그널 : 가구·침대, 통신·스마트폰·TV, 홈쇼핑 등 여러 분야에서 업종별 1위 기업의 내수 실적이 정체되거나 악화(조선 1면)
↳ 불황·폐업으로 직장 잃은 근로자 1분기에만 32만명 : 고용보험 상실 5年來 최대 규모, 경기 하락·최저임금 인상 탓인듯
▲ `스몰 스태그플레이션` 경고등 : 고용·수출·투자 부진한데 생산자물가도 3년만에 최고, 경기침체 속 물가상승 우려
※ 대진침대보다 '라돈 원료' 많이 산 업체 3곳 더 있다 : 수급 현황 제대로 관리 안돼 다른 업체들도 사용 가능성(경향 2면)
▲ "라돈제품 생산 노동자들, 방사선 노출 피해 더 심각" : 강희태 교수 “노동자 전수조사 필요 모나자이트 지속 노출탓 건강 위험”(한겨레 13면)
o 보유세 개편,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현행 80%에서 90~100%까지 상향 조정 유력 : 주택금융硏 보고서
o 삼성은 모바일 기술 3년간 무단 사용후 특허 침해 소송 불리해 지자 특허권자 근무했던 대학 회유...인텔은 사용료 100억 지불(한겨레 1면)
o 미중 무역협상 타결 후속조치 : 중국 7월부터 車 관세 인하(25%→15%) 부품 관세도 6% 인하...미국은 1500억달러 관세 보류
o 중국 '자녀 수 제한 정책' 40년만에 완전 폐지 : 1978년 1명 → 2015년 2명으로 완화, 고령화로 노동인구 감소 등 부작용
▲ 일본, 사회보장비용 2040년 약 190조엔(약 1,853조원)이를 것이라 추계...생산가능 인구는 54% 감소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[경제 동향]
o 외국인 매도세 지속 전망(넉달간 4.6조 매도) : 신흥국 투자심리 악화에 强달러·中A주 MSCI편입 겹쳐 대형주 이어 경협주까지 된서리
o 삼성전자, 한국·미국·영국·러시아·캐나다 등 5개국을 AI 거점 지역으로 구축 : 2년 뒤 연구인력 1,000명으로 확대
o 빅히트, 방탄소년단 국내외 인기 지속에 매물 사라지고 호가만 천정부지 : 올 기업가치 최소 1.2조 달할 듯
o KB금융, 당기 순이익 5%를 기부금 명목으로 적립해 혁신기업 대출이나 투자, 서민금융·알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 활동 지원
o 강남4구 거래량 전년 대비 70% ↓ : 이달 서울아파트 5600건 예상…5년전 침체기 수준 거래절벽
o "공공임대 대량공급, 지속되기 어렵다" 국회예산처 연구용역 보고서 : LH 임대손실 1조5천억 달해…"혜택은 20~30대에만 쏠려"
o 재건축 부담금 산정 방식 지적 : 감정원 산정 공시가 구체근거 없어 논란 확산 우려 '부담금' 잡음 줄이려면 제3자 검증체계 필요
o 올해 1분기 가계대출 실질금리 2년 6개월 만에 최고 : 신규취급액 기준 2.38%…"가계 빚부담 커져 취약계층 타격 우려"
[정부 정책]
o 법원 "육체노동 정년 60세 아닌 65세" : 하급심 판결 잇따라...대법원 60세 판례 수정 여부 주목
o 기재부 'KT&G 사장 교체' 문건 만들었다 바로 폐기 : 기재부 "실무진이 만든 비공식자료 중간관리자에도 보고 안돼" 해명
o 공정위, 가맹점 '갑질' 조사권 중 가벼운 사안(과태료 대상 행위)만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에 넘기는 방안 추진
o 금융위, 청년병사 급여 저축하면 월 40만원까지 5%이상 금리과 비과세 혜택 상품 출시 : 만기시 최대 890만원까지 수령 가능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