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앱 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매일 아침 핵심뉴스를 보다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
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접수현황】 2018년 제1차 「성장지원펀드(벤처리그)」 제안서 접수 현황
o 【선정공고】 코스닥 Scale-up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5/31)
o 【선정공고】 기술금융 투자펀드(4차)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8/31)
o 한국벤처투자 2018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 계획 공고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더벨, 베트남 현지 투자 세미나 개최(접수기한 ~5/23)
o "하드웨어 제조는 기본, 소프트웨어까지" 신기술사업금융 통해 성장동력 찾는 인탑스
o PEF 운용사도 검사하겠다는 금감원… 업계 "이중 규제로 발목잡나" 반발
o "한국VC 1인당 투자 3달러…중국보다 낮은 수준"
o 트러스톤멀티운용, '메자닌 10% 이하' 벤처펀드 설정
o SC PE, 스무디킹홀딩스 지분 전량 매각…‘왜?’
o 코오롱인베, 이웅열 회장 광폭지원...18년 외길 '홀로서기'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29회(통산 281회) 리브인(LIVIN) 이재준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28회 Voithru 이상헌 대표, 이원중 PM
o 투명한 채권관리로 P2P금융에 돈줄…신용분석도 혁신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@ 북미 정상회담에 묻히고 있는 한국경제 위기 신호들
↳ 제조업 상용 일자리 3분기 연속 감소세 : 관련 통계작성 이래 처음, 조선업·자동차 더욱 두드러져, 체감경기 금융위기 수준 악화
▲ OECD의 경고 "한국 경기 하강할 것" : 경기선행지수 1·2월 99.8 을 기록 1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4년 9월 99.8 이후 약 40개월 만
▲ 7월 1일 근로단축 앞두고 기업 해외이전 문의 쇄도 : 최저임금 인상까지 맞물려...중기 "시설 투자도 의미없다" (서경 1면)
↳ "정부, 노동자 편만 들고 기업인 외면...이땅서 사업할 이유 없어" :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환경 급변이 중소제조업체 이탈 부추겨
☞ 신흥국 통화위기 확산...S&P '5대 취약국'까지 거론 : 아르헨티나·터키·인도네시아·남아공·베네수엘라...미국 금리인상 공포감 확산
▲ 신흥국 채권펀드서 40억弗 유출…6월 위기설 가시화 : 연준 "美 금리 1%P 오르면 신흥국 GDP 0.8% 감소"
▲ 한국 금융의 최대 위협요인은 보호무역·가계부채 : 한은, 전문가 72명 대상 설문 조사
▲ 고개드는 금융위기 10년 주기설..."2020년 경기 침체 온다" : WSJ, 이코노미스트 60명 설문·유가 상승과 자산 거품이 신호(중앙 B4)
[주요 뉴스]
※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방어팀 '전관'들로 짰다 : 김앤장 교수 11명 5개팀 조직, 금융위 감리위원 출신 등 구성 “영향력 행사 가능…부적절 행동”(한겨레 1면)
▲ 금융위 '삼바' 소위 열기로 "제3자 전문가 의견 청취" : 감리위원 전원에 비밀서약서 받아, “삼성 연관된 위원 현재까진 없어”
▲ 금감원 "바이오젠 콜옵션 무산 가능성 알고도 강행 상장 결정도 외부에 숨겨" : '삼바 분식' 고의성 판단 근거, 금감원 회계 감리 결과
▲ 금감원, 삼성물산도 정밀 감리 : 합병때 주식가치 평가기준 문제 (매경 1면)
o 김상조 공정위원장 "삼성, 미전실 대체 컨트롤타워 시급" : "삼성생명, 전자 지분 처분 계획 정도는 연내 나와야" (매경 1면)
↳ 시민단체 재벌개혁 요구 너무 경직…이젠 시민사회 설득 나설것 : 아버지처럼 모든것 결정하는 CEO형 총수 사실상 불가능
o 다이슨, 2020년 출시 목표 프리미엄 전기차에 모비스 부품 사용 : 미래차 부품 경쟁력 인정 받은 것...주총 보름 앞두고 엘리엇에 기선 제압
▲ 29일 주총 표대결 주목 : 엘리엇 지분 1.4% 포함 외국인 지분 다 합쳐봐야 49.2%...우호지분 31.1% 현대차 자신감, 지분 10.1% 국민연금 캐스팅보트
o 트럼프, 철강 이어 수입차에 20% 관세폭탄 : 미국 자동차업계 '빅3' 간담회서 거론, 수입차 배출가스 규제 강화도 언급
o 통신비 보편요금제 도입 논란 : 2만원대 데이터 1GB 통화 200분, 규개위 통과해 국회로 공 넘어가...알뜰폰 대안 있는데 정부 밀어붙여
o 부정합격 은행원 면직·채용취소 `강수`: 폐지했던 필기시험 부활, 성별·나이·학교차별 금지, 임직원 자녀 가산점제 폐지…4대은행 하반기 1750명 채용
o 인천공항 '비정규직 제로' 약속 1년 : 형평성·처우 불만 팽배, 전문가 "쉽게 풀리지 않을 것" (한경 1면)
o 장기투자 세계 1위 운용사 블랙록...LG전자, ZKW 인수 직후 기업 재평가·지분 5% 확보 : 전장사업·AI가전 성장 기대감
o '조양호 일가 퇴진운동' 한진 계열사로 확대 : 진에어 직원 등 2차집회 가세… 인하대 학생들도 서명운동 돌입
▲ 자택 전시실에 고가 미술품 한점 없어...조회장, 제3의 '비밀 장소' 은닉 의혹 : 명품 등 사전에 숨겼을 가능성 (한국 12면)
▲ 단호해진 ESG펀드(환경·사회적책임·지배구조)...'조현민 사태' 즉각 대응 : 한화 `사회책임투자 ETF`, 논란 일자 대한항공株 제외(매경 25면)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[증시 및 기업 동향]
o 국민연금, 삼성증권 유령배당으로 158억 손실 : 3500여명 1년치 연금액 하루에… 위탁사와 비밀유지 내세워 쉬쉬
o 가치투자 운용사들, 경협株 포트폴리오 재편 : 태영건설·아세아시멘트 지분 늘리고 다스코·일진파워는 줄여...핵심 SOC주는 추가 매수
o G2펀드 한달새 수익률 최고 6% : 미국 법인세 인하 효과에 중국 MSCI지수 편입 효과도
o 유가 상승세 지속 전망에 원유ETF·펀드 고수익 : 'TIGER 원유선물' 3년만에 최고가, "상승폭 제한...투자 신중" 지적도
o 해외주식형 비과세 펀드 수익률 급락 : 중국·베트남 주식시장 하락 여파, 미국 추가 금리인상땐 고전 지속
o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압수수색...비트코인 사흘만에 9%↓ 당분간 하락세 지속될 듯
o 금융당국, 대형 비상장 법인 직접 감리 방안 추진 : 한국공인회계사회도 '감리 역부족' 인정, 자산 5천억 이상 기업 금감원에 맡기는 방안 검토
o 현대차, 300만弗 투자해 이스라엘 스타업 옵시스 지분 확보 : 고성능 라이더 생산...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총력
o 벤처연합 '옐로모바일' 내분 조짐 1조 규모 IPO 계획 사실상 물거품 : 사업 전략 잇단 실패로 평판 하락, 타사 협력도 마찰…내부 임직원 동요
o 검찰, 프랜차이즈 '개인명의 상표 등록' 첫 제동 : 본죽·할머니보쌈 등 수십억 챙긴 대표들 '업무상 배임' 기소
[부동산 및 경제 동향, 정부 정책]
o 서울 집값 평균 7억...내집 마련, 월급 안 쓰고 다 모아도 11년 : 1년 새 가구 소득 1.5% 올랐는데 집값 19%, 분양가는 7.4% 뛰어(중앙 10면)
o 서울 고급주택 가격 25% 올라 세계 1위 : 영국 부동산정보업체 보고서 "강남권 투기 여전히 강력"
o 서울 전역 36개 재개발·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들 통합 단체(서미연) 25일 정식 출범 : 지방 선거 앞두고 '규제 반발' 집단 행동
o 이란산 원유공급 축소 불안감 국내 유가 연중 최고치 기록 : 경유ℓ당 1,363.2원 고공행진...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전망도
o 정부, 엠바토비 프로젝트(자원개발 '부실의 대명사')철수 계획 : 니켈 1만톤 매년 국내 반입, 완성품공장도 밤낮없이 가동, 실패의 그늘 찾아볼수 없어(서경 1면)
↳ 한국 컨소시엄 2대 주주로 참여, 여의도 1.2배 플랜트 주야로 가동...고난의 시절 넘고 정상화 궤도·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도 기대
o 해외선 '연구 천재'...한국의 창의성 꺾는 권위적 풍토·제도에 맥 못춰 : R&D에 年20조 쏟아도 연구환경 열악 (한경 1면)
o 공정위 vs 회계사회 '아파트 회계 감사' 정면충돌 : 공정위 "가격 담합" 형사고발...회계사회 "행정소송 낼 것" 반발
o 국민연금 과세(소득세) 작년 1만 1670명..."쥐꼬리 연금에 세금" 반발 : 2002년 이후 발생한 연금이 대상 연 770만원 넘으면 세율 6~42%(중앙 14면)
o 'KCC 건설신기술' 지정 의혹...국토부, 내부 감사 착수 : KCC건설 등 공동특허 발파공법…데이터 누락하고 경제성 부풀려(한겨레 14면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