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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접수현황】 2017년 제3차 성장사다리펀드 「사회 투자 펀드(임팩트 투자 부문)」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초기기업 세컨더리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 (~2018.01.31)
o 농금원, 회수 사이클 돌입 '올 청산 1호' 펀드 예고
o 모태펀드, 2017년 1조7000억 규모로 벤처펀드 조성
o 한국모태펀드 2017년 4차 정시 출자사업 접수 현황
❷ PE, VC 운용사 소식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13회(통산 265회)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13회 헤이뷰티 임수진 대표
o 똑똑한 벤처·유연한 정부 만나 '바이오 유니콘' 키운다
o [벤처협] 2018년도 중소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개최안내(1/16(화) 14:00,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홀)
o 삼성·NH증권 등 대형 IB, 야놀자 IPO 딜 불참
o 윤동한 회장의 '집념'…한국콜마, CJ헬스케어 인수 성공할까
o "M&A 자문, 문제제기 아닌 '솔루션 제공'이 중요"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o 중진공, 600억 규모 성장공유형의 중소기업 자금지원 시작
o 한-중, 양국 로봇 기업 성장 돕는 500억원 규모 한중투자펀드 조성
@ 청년 실업률(작년 9.9%) '역대 최악' → '남북대화·신년 연설' 국면에 '옥에 티'
↳ 문 대통령, 청년일자리 강조했지만 고용지표는 악화 : 10명 중 1명이 백수, 연간 실업자수도 103만명 최다
(대통령의 말과 현실이 따로 가는 양상 → 정부의 정책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기제)
☞ '최저임금 부작용' 프레임 강화의 빌미 : 정부 정책 추진 부담 가중...보수 언론 속도 조절 지속 압박
▲ 최저임금이 삼킨 서민일자리 16만개 : 매장 판매원·제빵사 등 작년 하반기부터 급감(매경 1면톱 등)
▲ 최저임금 인상 충격, 농촌이 더 크다 : 인건비 비중 높고 소득은 적은데 특성 무시, "인상분 고스란히 빚으로 남아"(조선 1면)
▲ 음식점-편의점 '해고 도미노'...정부 "과도기적 현상" 無대책 : 전문가 "부작용 장기화 가능성" (동아 3면)
☞ 최저임금 인상 '역효과 뻥튀기'...보수는 여론몰이중 :고용 위축·물가 압박 과장보도 봇물, 중기중앙회 “두드러진 사례 없는데…”(한겨레 1면)
↳ 자영업 "임금 걱정되지만, 가맹비·임대료·카드수수료 더 고통" : 카드수수료가 영업이익의 40% 매출 줄어도 임대료·관리비 올라
↳ 최저임금 12.3% 올랐던 2007년, 고용 줄어들다 석달뒤 회복 : 전문가들 “초기엔 고용 일부 감축돼도...시간 지날수록 취업 유발”
▲ 내년 최저임금도 정부가 지원한다 : “일자리 자금 통해 연착륙” (경향 1면)
☞ 앞으로가 더 문제 : 인구구조 면에서 ‘에코붐 세대’의 노동시장 유입 문제 심각
▲ 2차 에코붐 세대(1991~1996년생 약 428만명) 향후 4년간 25~29세 단기 급증...일자리는 늘지 않아 취업난 '긴터널'(한국 1면)
※ 근무시간 줄여 주민부담 최소화...경비원 해고 0명 '상생' : 일산 호수마을 4단지 입주민·경비원들 한발씩 양보(매경 25면)
❶ 주요 뉴스
o 미국, 한국산 철강 제품에 안보 침해 이유로 '무역확장법 232조' 발동해 수입물량 제한...정부, 차관보 급파해 美상무부와 막판 조율 진행
o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, 파산 발표 번복 : 매각 위한 절차 진행 의혹, 피해자들은 자작극 주장...유빗측 "억울하다" 해명
↳ 국세청, 빗썸·코인원 조사...경찰, 코인원 마진거래 수사 : 금융당국, 은행 현장점검 일정 연장-편법 방조했는지 조사 계획
▲ 가상화폐 진출로 재기 노리는 코닥 : 블록체인으로 사진 저작권료 지불 위한 `코닥코인` 발행 계획, 주가 하루만에 120% 급등
o 지난해 20조 더 걷힌 세수 풍년 역설 : 3년째 목표 넘어서 추경 연례화, 가계·기업 지출 줄게 돼 경기 위축 (중앙 10면)
o '규제로 힘들다' 韓기업, 사회주의 中의 3배 : 한중일 CEO 공동 설문 (매경 1면)
↳"반기업 정서로 경영 어렵다" 韓 22%…中 1%, 日은 0% : 韓, 경제 횡보·악화 전망 많아…中日은 순조로운 개선 기대
o 예금금리 年 2%...시중자금 은행으로 이동 : 정기예금 석 달새 10조 늘어, 연 4%대 적금상품 속속 출시
↳ '빅5' 정기예금 올해만 6.7조 ↑ : 연 2~4%대 금리 예·적금으로 고객 유치,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대감 영향
o 국내 첫 아이폰 집단 소송 "1인당 220만원 배상하라" : 소비자주권시민회의 11일 소장 접수..150명 아이폰 이용자 참여
o '마크롱 노동법' 따라...푸조,흑자 많아도 2200명 감원 : 고령·고임금자 위주로 퇴직, 흑자 기업도 구조조정 가능하게 작년 노동개혁후 첫 사례
※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❷ 경제 동향 등 기타 뉴스
① 코스피 2,499.75(↓ 10.48) ② 코스닥 834.91(▲ 4.92) ③ 환율 1,068.50원(↓ 1.50) ④ 유가 65.81(▲ 0.72) ⑤금시세 45,217.67원(↓ 19.41)
▲ 외국인·기관, 반도체주 7000억 매도 :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 급락, 실적우려·원화강세·업황 부정적 전망에 영향
▲ 국제유가 또 2%(1.23달러 상승한 62.96달러)급등…美 한파에 원유 재고량 급감 : 이란제재 연장 여부도 영향
o 지난해 주담대 뺀 대출 21조 급증 '사상 최대' : 인터넷전문은행이 대출경쟁 불붙여, 지난달 주담대 증가액 9개월래 최저
o 올해 강남 4구 3만3천가구 멸실 : 신규입주는 1만 5500가구에 그쳐, 강남권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요동칠 것으로 예상
o 정부 "페이스북 적정한 망 사용료 내야" : 페북 부사장에 요구...페이스북 "세금 납부 등 한국법 성실히 수행"
o 10년 넘은 타워크레인이 새것 둔갑 : 132대 제조일 속인 18명 적발
o 모든 카드사 포인트, 계좌입금하고 ATM서 출금 : 금감원, 소비자·가맹점 보호 대책
o 삼성전자 시총, 中텐센트-알리바바에 추월당했다 : 삼성 46% 늘때 각각 110%씩 급증… 아시아 톱 10에 中기업이 7개
o 롯데그룹 임원 승진 인사 : 황각규 부회장·이봉철 사장 승진...조직안정·성과창출에 방점, 선우영 롭스 대표 첫 여성 CEO
o SK텔레콤, 글로벌 초정밀지도업체 네덜란드 `히어`와 제휴 : 신호등·가드레일 등 주변 사물정보도 제공…자율주행 기술 광폭행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