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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선정공고】2017년 제3차 성장사다리펀드 (사회 투자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 (~2018.01.10.)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초기기업 세컨더리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 (~2018.01.31)
o 【선정결과】 『LP지분 세컨더리 펀드(2차)』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
o 모태펀드 12월 수시출자, 6개 운용사 510억 신청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올해의 벤처는 '블루홀'· VC는 '한국투자파트너스'
o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등 4개社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
o 롯데액셀러레이터,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'중매'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10회(통산 262회) 폴라리언트 장혁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10회 연세대/고려대 창업동아리 언바이어스 팀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머니투데이 특집 1부_투자유치(마이리얼트립, 원티드)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머니투데이 특집 2부_AI와 모바일
o 도지마롤 ‘몽슈슈’, DS운용 컨소시엄에 경영권 매각
o '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만남, 새로운 돌파구를 찾다'
o [벤처협] 2017년도 『투·융자 활성화 지원사업』 제3차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기업 모집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o P2P대출 연체율 '빨간불'…"신용대출 비중 높아"
o 국토정보공사, 중기부와 100억 규모 개발기금 조성···中企 상생 생테계 조성 '박차'
o 홍종학 중기부 장관 "여성·사회적기업 전용 모태펀드 비중 확대"
@ 미국 기준 금리 인상 → 한미 금리역전 임박 → 한국 자본유출 우려
↳ 0.25%P 인상(1.25~1.5%)...美연준, 내년에도 세차례 올릴 가능성-한국은 1~2회 인상 그칠듯
▲ 같아진 한미 기준금리...내년 3월 역전 가능성 : 한국, 내년 상반기 인상 어려울 듯 “0.5%P 차이로는 자금 유출 안 돼”
↳ 한은, 대출금리 1% 올라도 가계·기업 견딜수 있는 수준 : 한미간 금리역전 가능성에 내년 금리 인상 앞당기려는 포석
▲ 가계부채의 거품을 빼면서 재정정책과 금리정책의 균형을 모색하는 노력이 절실한 시점(중앙 사설)
❶ 주요 뉴스
o 산업부 8차 전력수급계획 마련 ①월성 1호기, 내년 조기폐쇄 ②석탄발전 4기 LNG로 추가 전환 ③2030년까지 24기→18기 감축
↳ 2030년 최대 전력수요(100.5GW), 2015년 예측보다 11% 감소 : 정부, 전기요금 인상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입장
↳ 내년 산업용 심야 전기료 인상 : 8만7000개 기업 부담 증가 "탈원전 해도 안올린다더니…"
▲ 전기요금 11% 인상 전망(2030년까지)은 '장밋빛 공약 맞추기' → 원전 늘리고도 13년간(2003~2016) 전기료 68% 상승(물가·연료비 변동 반영)
▲ 노후 원전 10기 수명연장 금지...경제성보다 환경·안정 우선 : 신규 원전 6기도 백지화…신재생 발전량 20%로 확대(경향 5면)
※ 탈원전 시민단체 "학교옥상 태양광 사업권 달라" : 이들이 주도로 만든 협동조합 한전 측에 사업 참여 포기 요구(조선 1면)
o 도시재생 68곳 시범사업지 선정 : '최대규모'(50만㎡급) 통영 폐조선소 부지 활용해 관광거점 구축, 경기 8곳 전북·경북·경남 각 6곳
o 가상화폐, 시총 5천억달러(550조) 돌파 : 급등락 차익을 노리는 트레이더들의 블루오션으로 부상...거품 경고도 잇따라
↳ 대책 발표에도...비트코인 관련株 급등 : "전면금지 아닌 질서 바로잡기" 호재로 인식
▲ 빗썸 홈페이지 1시간 접속 마비 : "막대한 손해 봤다" 성토 쏟아져, 투자자 2차 집단 소송 가능성도
▲ 이낙연 총리 "가상화폐 대책 유출, 반드시 밝혀 엄단" : 공직 기강 해이 지적
o SK "금호타이어 인수 하겠다" : 채권단에 제안 "7000억 유상증자 참여해 회사 살리겠다", 자동차부품사업과 시너지 기대(한경 1면)
※ "기술력 퇴보, 한국 벤처 총체적 위기다" : 현대경제硏, "세계 유일기술 보유" 작년 0곳, 해외투자액 재작년 단돈 50만원(조선 B2)
❷ 경제 동향
① 코스피 2,469.48(↓ 11.07) ② 코스닥 770.35(↓ 1.87) ③ 환율 1,089.00원(↓ 3.50) ④ 유가 60.12(↓ 0.44) ⑤금시세 43,964.61원(▲ 315.00)
▲ 코스피, 선물·옵션 동시 만기일로 소위 '네 마녀의 날'인 14일 막판 급락...코스닥도 기관·외국인 동반 '팔자'…770선 턱걸이
o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시장 반응 ▲ '계속 버텨보니 집값 올라' 인식 확산 → 정부 대책이 시장에 먹히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
o 3년만에 무역 1조달러 돌파…수출, 세계 6위 : 세계 교역 비중 3%대 첫 진입 '유력'…반도체·기계 등 수출 호조
o 'AI 변호사' 서비스 등장 : 일본 홈즈 'IBM 왓슨' 이용 서비스, 월 980앤에 계약서 작성
❸ 정부 정책
o 김영배 경총 부회장 "근로시간 단축, 대기업(1000명 이상)부터 단계 적용해야" : "8시간 연장근로도 허용을"
o 최흥식 금감원장, 4대 금융지주(KB,하나,NH,신한) 회장과 비공개 조찬 회동 : 가상화폐 협조 부탁 차원이라지만 지배구조 개선 '무언의 압박' 해석
▲ 금감원 '2018 조직개편 방향' : 민원 많은 보험업무 금융소비자보호처 이관, 권역에 상관없이 기능별로 감독, 대기업 금융그룹감독실 신설
o 공공기관 평가에 노조·시민단체 참여 :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 개편안을 다음주 주요 공공기관장이 참석하는 워크숍에서 공개할 예정(매경 1면)
o 국민 60% "문재인 케어 찬성, 건보료 더 내는 건 반대" :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하는 정책 “건보료 더 낼 수 있다” 25% 그쳐
o 7개 홈쇼핑, 방통위 상대 일제히 소송 : '납품업체 동영상 활용' 관련 시정명령에 불복, 재승인 앞서 불이익 우려 반영된듯
❹ 기업 동향
o 내년 삼성 스마트폰 '역성장'...세계점유율 10%대 하락 : 시장조사업체 SA 보고서, 프리미엄 제품은 애플, 중저가 제품은 중국업체에 치인 결과
o 벤츠, '죽음의 에어백'이라 불리우는 다카다 에어백 탑재 차량 1만 8,724대 리콜 : 9개 차종 순차적 진행
o 구글 "AI센터 결론은 중국" : 中, 매일 미국 3배 데이터 쏟아내...귀국한 AI석학들 창업·연구 활발 “엔지니어 500명 이상 채용할 것”
o 디즈니, 21세기 폭스 524억 달러에 인수 : 세계 미디어 시장 지각 변동 예상
o 도요타-파나소닉 "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"...국내업계 긴장 : 액체 배터리 대신 고체형 개발 목표, 양상 성공땐 세계시장 선점 효과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