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앱 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매일 아침 핵심뉴스를 보다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
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[사학연금] 17년 4분기 국내주식 거래 증권사 선정 결과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키움자산운용, '선택과 집중'으로 고객 수익률 최우선
o (제2벤처붐, 선순환생태계 구축이 우선)①벤처투자, 이제는 빗장 풀어야
o 한국투자파트너스, 이스라엘 바이오제약社 600만달러 투자
o 영화 `신과 함께` 티저영상 공개…VC, `방긋` 웃는 이유
o 신기술금융 투자 '쑥쑥'…증권·카드사도 벤처투자 '기웃'
o 베인캐피털, 돈 되는 건 다 먹어치운다...사모펀드 업계 바이블
o 캐프 본입찰, 5개 컨소시엄 참여…IMM PE 회수 '청신호'
o "3년후 누가 있을지 몰라요"…점점 중요해지는 PEF 투자 '문구'
o "저금리에 '골치' 글로벌 보험사, 사모투자 늘리겠다"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지말고 물어봐 #1회 마블러스 임세라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#1회(통산 253회)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
o 中 안방보험, 사드 파고에도 알리안츠운용 인수한 까닭은
o SK하이닉스, 도시바메모리에 4조원 투자…의결권 15%확보
o 현대차가 투자한 카풀앱 럭시, 애매한 법조항에 압수수색까지 '곤혹'
o 엔비디아, 중국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‘징치’에 투자 발표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o [유명무실 성장사다리 ①] 스타트업 자금조달시장 '개점휴업'
@ 예사롭게만 볼 수 없는 외국인 채권 대량 매도 → '셀 코리아'는 정부가 가장 경계해야할 최악의 상황
↳ 제조업 경기와 투자·소비 위축 등 경제 여건이 안 좋은 상황에서 금융이 흔들리는 조짐 → 실제보다 과장돼 증폭되는것이 금융의 속성(조선 사설)
▲ 한반도 긴장 고조에 CDS 프리미엄 19개월만에 최고치 : 74.71bp로 닷새째 상승
▲ 코스피 3년만에 7일째 하락 : 북핵·긴연휴·美금리 인상…투자심리 급속히 얼어붙어, 외인 이틀새 6700억 순매도
▲ 옐런 "저물가 지속돼도 기준금리는 오를 것" : “인상 타이밍 결정위해 물가 주시” 12월 인상 가능성 78%로 높아져
↳ 1800만명이 1400조, 불안한 대출 공화국 가계부채 7배로 늘어 사상 최고...해외전문가, 최대 리스크로 꼽아(중앙 1면)
▲ 은행권, 북한 EMP(핵 전자기파) 공격 대비 해외에 데이터 백업센터 추진 : 국내 디스크 보관시설 보강 (조선 1면)
※ 한국 경쟁력 11 → 26위 추락...중국 35 → 27위 추격 : 세계경제포럼 2017년 평가, 노동시장 73위·금융은 74위로 경쟁력 약화 주범
▲ 규제에 묶인 혁신 '세계 50대 스마트기업'에 한국은 없어 : 경직된 정보보호 규정에 발목 잡혀, 中도 하는 원격진료 한국선 금지 (동아 4면)
※ 정부, 농축수산물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서 제외 추진 : 12월 시행령 개정, 화원·식육점 매출 33.7·10.5% ↓ 법 취지 훼손 우려(서울 1면톱)
↳ 김영란법 시행 1년...500대 기업 상반기 접대비 15% 감소 : CEO스코어 분석, 유한양행은 81%나 줄어
▲ 과태료 처분받은 7명 "접대 고민 사라져 좋지만...미풍양속까지 오해받아 답답"...공직사회 일벌백계 효과 확산(동아 6면)
▲ 김영란 "김영란법은 관습에 도전하는 법...이제 걸음마 뗐다" : 최소 10년 지난 후에나 진정한 효과 나올 것(매경 4면)
▲ 김영란 "영란세트 보면 가슴 아파 3·5·10 기준 바꿀수 있다" : "3·5·10기준 숫자논쟁 안타까워…공직자 사익추구 방지 필요(서경 1면)
❶ 주요 뉴스
o 최저임금 인상 '고통분담'...대기업, 협력사 납품가 올린다 : 내년 인건비 한꺼번에 급등 '협력 생태계' 무너질 우려 (한경 1면톱)
o 정부, 연내 혁신성장 로드맵 마련 : 4차 산업혁명 고리로 규제 완화·창업생태계 조성·R&D 지원 등...DJ정부 때처럼 ‘제2의 벤처붐’ 조성 복안(서경 3면)
▲ 원희룡 지사 “제주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의 최전선” : 제주노사민정 조찬포럼서 특강
o 금융당국 '금융그룹 통합감독안' 공개 : 금융계열사 2곳 이상 땐 규제, 삼성·현대차 등 17개 금융그룹 대상될듯...내년 5월부터 규제 적용
o 국세청, '탈루의혹' 재건축아파트 취득자 등 302명 고강도 세무조사 : 집값잡기 국세청 동원은 12년만, 전문가들 "단기 요법에 불과"
▲ 재건축 투기, 택지 분양권 탈세, 집 더 늘린 다주택자가 3대 표적 : 전문가 "당분간 주춤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집값 다시 오를 것"(조선 B3)
o 반포 주공1단지 조합(사업비 약 2조6천억원) 현대건설을 공동사업자로 선정(1천295표) GS건설은 886표
o 면세점 제도개선 TF 1차 개선안 확정 : 특허심사위원회 모두 민간위원으로 구성,위원 명단과 평가결과도 심사 후 모두 공개
o 포털 연관검색어(133만개) 조작 전문업자들 구속 기소 : PC·스마트폰 100여대 조작동원, 업체들은 광고효과 노리고 조작 의뢰
▲ 블로그도 조작에 악용...250만원에 사고 팔아 광고글로 도배 : 네이버 "하루 평균 8000명이 신고… 모니터링 해도 금품 적발 한계"
▲ 국민권익위 민원 '네이버 불만' 가장 많아 : '신문고' 5년간 716건 접수, 문어발 사업확장 '그림자'
o SK하이닉스, 도시바 메모리에 4조원 투자 : 1.3조는 전환사채 형식 투자 "의결권 최대 15% 확보 가능"
o 우버 기업가치 20兆 폭락 : 사내 성추행·불법프로그램 사용 등 잇단 스캔들에 창업자 CEO 퇴출...런던, 사업면허 연장 안해주기로
o 국내 비트코인 거래소 해킹시도는 북한 소행 : 중국 랴오닝성 IP 주소 사용 4개 업체에 악성메일 유포
o 창조경제 1호 벤처사업가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투자사기로 징역 11년
❷ 경제 동향·정부 정책
① 코스피 2,372.57(↓ 1.75) ② 코스닥 649.24(▲ 6.84) ③ 환율 1,143.50원(▲ 4.40) ④ 유가 53.76(↓ 0.16) ⑤금시세 47,418.46원(↓ 350.91)
o 1년 사이 집값·금리 동반 상승...주택구입부담 5년만에 최고 : 집 사느라 가계여유자금 급감, 금융부채는 1600조원 넘어서
o '청년 창업' 4명중 3명 5년도 못 버티고 폐업 : 지난해 창업 23%가 청년, 온라인쇼핑몰 3만7000건 최다… 커피숍 5년새 3배로 늘어 4587건
o 중국 공산당, 건국 이후 첫 '기업가정신' 명문화 : 민간투자 확대 포석, 지재권 보호하고 공정경쟁 보장, 해외로 나가려는 기업 붙잡기로(한경 1면)
o 채용비리 58곳 청탁자 처벌 '달랑 2명' : 최근 5년새 청탁 관련자 기소된 곳도 6개뿐, 유죄판결은 10건 밑돌아…최근 검찰 수사 활기(한겨레 1면)
o 가스안전공사 비리 : 박기동 전 사장 1억3천여만원 금품수수, 면접 순위 조작해 13명 부당 합격, 합격권 여성지원자 7명 탈락(출산·육아휴직 때문)
o 정부, '제3차 생명공학 육성기본계획' 심의·의결 : 2026년까지 5000억 투입 '글로벌 신약 후보 물질' 100개 개발, 1조 규모 신약 메가 펀드도 조성
o 고용부, 징벌적 손배제·명단공개·신용제재 추진 : 최근 5년 간 최저임금법 위반 사업주 적발하고도 1%에게만 사법조치
o 환노위, 근속 1년 미만 노동자 휴식권 보장법 의결 : 노동자가 사용한 연차휴가를 다음 해 유급휴가에서 차감하는 규정을 삭제
o 공정위, 불공정거래 분쟁 조정권 연내 지자체 위임 : 경기도, 대형 유통업체 갑질 대대적 조사
▲ 김앤장, 하루 2.6명꼴 공정위 드나들었다 : 삼성은 지난 5년간 618명 방문, 사건 관계자 ‘유착 우려’ 나와 (경향 1면)
o 김광수, 거래소 이사장 지원 철회...선배 김성진 前 조달청장 급부상 : '文캠프 낙하산' 논란 전망
❸ 기업 동향
o 백운규 장관 "LGD 中공장 허가 어떻게 안 내줄 수 있나" : 업계의견 수용한듯 긍정답변, 휴대폰·가전업계와도 간담회…업계 "3년동안 10.5조 투자"
o 롯데, 베트남 카드사 인수 : 테크콤파이낸스 지분 인수…현지서 카드·할부금융 사업, 사드사태 후 첫 그룹 M&A (매경 1면)
o 다이슨 "3조 들여 전기차 만들겠다"...테슬라에 도전장 : 테슬라 등에서 400여 명 스카우트 2020년부터 본격 생산·판매 계획
o 넥슨, 암호화폐 미래에 베팅...매출 7억 회사 900억에 인수 : 3대 거래소 ‘코빗’ 지분 65% 매입
o 케이뱅크, 다음달 신용대출 판매 재개 : 유상증자 통해 대출여력 확충, 국내 최저 2%대 금리 상품 직장인K신용대출 다시 내놔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