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STX 법정관리 후폭풍 → 책임논란·협력사 줄도산 위기에 관심
▲ STX조선 15억弗규모 선박건조 포기…협력社 줄도산 위기 : 저가수주 탱커선 15척등 만들수록 손해 판단
▲ 손놓은 정부-채권銀...눈감은 회계법인 : STX-성동조선 시너지 기대에도 채권단 손실 꺼려 합병 결렬, SPP조선-작년 8척 수주했지만 은행들 보증 안서줘 무산(동아 8면)
▲ 시중은행들 STX서 다 손 뗀 뒤에도 정부·산은 "정상화 중" : 우리은행 등 위험 인지-채권단 탈퇴, 산은- 추가 지원 넉 달 만에 “부도위기”(중앙 6면)
▲ 네탓 공방 : 산은 “청 서별관회의때 법정관리 주장…정부서 계속지원 요구”, 당국 “충당금 준비못해 지원 계속해놓고…우리가 강제 못해”(한겨레 6면)
❶ 기업구조 조정
o 현대상선 컨테이너선 용선료 협상 급진전 : 막판까지 반대하던 해외 선주들 "수용 의사", 벌크선 협상만 남아…이달 중 최종타결 전망(한경 1면)
▲ 현대상선 대주주 지분 7대 1 감자 요구는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당연하다(한겨레 사설)
o 수출입은행 '리스크' 뒷전 조선업종에 '여신 퍼주기' : 작년 선박 여신 17조6천억 대우조선 12조 넘게 차지, 부실 땐 세금으로 메울 판 (한겨레 1면)
o 14개사에 10조...자율협약은 '돈먹는 하마' : 기업 못살리고 되레 부실만 키워...한계기업 연명 수단으로 전락 (서경 1면)
o 중견선사 SPP 조선 매각 무산 : 인수 예정 SM그룹서 포기 밝혀, 주채권단 우리은행 “재매각 추진”
▲ SPP근로자위원회 위원장 "창사 이래 파업 해본 적 없어… 필요하면 인력 감축안도 수용"(조선 B1)
o 임시공휴일 효과 삼킨 구조조정 충격...소비심리 하락 : 올 성장률 2%대도 흔들려 "한은, 추가금리 인하 필요"(중앙 1면)
❷ 주요 뉴스
o 1분기 가계빚 21조 늘어 1224조 육박 사상최대 : 1인당 빚 2400만원, 대출심사 강화로 은행→2금융권 풍선효과(주담대 100조원 돌파)
▲ 가계 빚 증가속도 줄었다지만...문제는 '집단대출' : 예상과 달리 아파트 분양 안 줄어, 중도금·잔금 대출 계속 늘어날 듯(중앙 B2)
o 신용대출 많은 사람 주택대출 깐깐해져 : 연말부터 다중채무자 심사 강화, DSR(총부채원리금 상환액) 70% 넘으면 대출 빨간불
o 산은 "올해 기업 설비투자 182조원…0.9% 증가 그칠 것" : 대기업은 3.7% 증가, 중소기업은 11.8% 축소 전망
o 최양희 장관 "SKT 인수합병 심사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...결과 나오면 신속처리"
o 외국계 스타트업 대회 혈세 퍼주기 논란 : 사무실-항공권 공짜로 주고, 매달 500만원 생활비까지...미래부 "다국적 스타트업 양성" (동아 2면)
o 이번엔 美 셀룰러커뮤니케이션스 특허공세, "통신·카메라기술 침해" 삼성전자 제소(서경 1면)
o 올해 최악 초미세먼지...중국 아닌 경유차 탓 : 중국발 오염물질 황산염 아닌 배기가스 질산염 농도 높아져
o 美에 유령대학 설립 한국인에 학위 사기 :국내인 대상 무늬만 대학 난립, 당국 “국내법으로 제재 못해” (서울 1면톱)
o 고려대병원 '의료기기상생사업단' 中企 기술을 사적 이익 창구로 악용 : 교수 2명 연구과제 핵심기술 도용 정황, 지난해 권고사직 조치(서경 28면)
o 非정규직 615만명...3년새 40만명 늘어 : 정규직 평균월급 283만원, 비정규직 151만원… 격차 갈수록 확대
o 검찰 "살균제 제조 홈플러스·롯데마트는 본부장 사법처리" : "옥시와 유사하게 만들라" 지시
o 새 모델이라더니...책임읍면동제 1년만에 '올스톱' : 행자부 "인력 증가 등 부작용" 지자체선 "예산만 날려" 분통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57.06(↓ 3.45P) 개인·외국인 동반 순매도 ② 환율 1,180.40원(↓ 2.1원) ③ 유가 45.27(▲ 0.72弗) ④ 금시세 46.676.80원(▲143.38 +0.31%)
▲브렌트유 심리저항선 50弗 돌파 : 강달러 부담에도 상승…美재고 20개월만에 최저, 내달 OPEC회의·美금리 변수로 하락가능성 여전
▲거래소, 中투자유치 함부로 믿다간…부실공시 주의보 : 올해 상장폐지·관리종목의 30%가 中관련기업 공시후 주가 급등락 빈발
o 현대경제硏 "OPEC총회(유가 변동성↑)·美금리·브렉시트(현실화 되면 교역위축)…6월 최고의 불안요소"
o 경기둔화·부동산 거래 감소에 인구이동도 감소 : 서울 곧 1천만 붕괴, 3월 출생아·사망자수 모두 감소
o 서울 아파트 분양가 역대 최고 2273만원 : 8년 만에 3.3㎡ 2000만원 다시 돌파
o 美생산성 34년만에 첫 마이너스…금리인상 속도 늦춰질수도 : 숙련공 은퇴·비정규직 증가…투자·혁신도 주춤, 저성장·임금정체 유발
[정부 정책]
o 유일호 "고용률 70% 달성 어려워…고용대책 효과 있을 것" : 인천경영포럼서 언급
o 성과연봉제 도입 갈등 금융공공기관 평균연봉 8980만원...90%가 호봉제 : 평균 15년 근무...조직 고령화 심각, 노조 조직률 95%...영향력 막강(동아 2면)
o 고용부, '임금피크제·장년기 근로시간 단축' 안내서 발간 : 50대 직원 근무시간 줄이면 연 최대 1천80만원 지원금
o 금감원 '불합리한 여신 관행 개선안' 발표 : 신차 할부금융 이용자들 은행대출 심사시 불이익 안받고, 전세자금 대출시 집주인 협조 쉽도록 표준안내서 제공
[기업 동향]
o 美한국산 철강에 최대 48% 반덤핑 관세 : '공급과잉' 철강업계 직격탄, 현대제철 관세 직격탄...美현대차 생산 차질 우려
o "서프라이즈, 갤럭시 S7" : 판매급증에 삼성전자 깜짝 실적 2분기 영업익 7조 5천억 넘을듯(동아 1면)
o 한전, 포브스 100대 기업 첫 진입 : 97위 올라...전력부문선 1이, 삼성전자는 지난해 이어 18위
o 대기업 연봉 6천700만원…中企보다 2천500만원 더 번다 : 매출 기준 2천개사 조사…억대 연봉 14곳
o 차이나라이프에 안방·핑안까지...中자본 판치는 ING 생명 인수전 : 中측 인수 의지 강력, 교보생명 자본력 밀리지만 '교보주주 컨소시엄' 땐 승산 (서경 2면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