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기업구조 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직면한 최악의 실업률에 위기감 증폭
▲ 청년실업 '백약이 무효'...4월 10.9% 월별 사상 최고 : 2000년이후 잇단 대책에도 경기 안살아나 효과 못거둬
▲ 제조업 취업자증가폭 1/3토막 '구조조정發 실업대란' 오나 : 지난달 4만8,000명 증가 그쳐, 실업자 107만명
▲ 40대 고용 최악 : 4월 취업자수 25년만에 최대 감소, 명퇴·정리해고 등이 주요원인(경향 1면톱)
☞ 고용시장에 기업구조조정 한파 : 대량실업은 사회불안으로 연결돼 우리경제의 또다른 부담
※ 佛좌파 올랑드, 노동개혁 긴급 명령권 발동 : 해고 요건 완화 등 법 개정안, 의회 표결 안거치고 강행
▲ 올랑드의 뚝심 리더십 "청년일자리는 양보 못해" : 18년來 최고실업률·신규고용 90%가 단기계약직 "테러보다 큰 위협…실업률 못낮추면 불출마" 강공 (매경 4면)
❶ 기업구조 조정 관련
o 한진重 경영 정상화 시동…채권단과 자율협약 체결 : 자금 추가 지원…2018년 12월까지 출자전환 이자감면·원금상환 유예
▲ "최은영, 한진해운 미공개정보 이용" : 금융위- 휴대전화 분석 통해 정황 확인, 사건 넘겨받은 검찰 - 자택 등 압수수색
o 현대상선 채권단 7,500억 출자전환 추진 : 내주초 채무재조정 안건 논의 "용선료 협상도 이달중 마무리"
☞ 금감원장-은행장 오늘 구조조정 긴급 회동 : 충당금 적립·리스크 등 논의
▲ "철강도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쳤다" : 보스턴컨설팅그룹, 조선·해운 이어 위기직면 경고, `조선 빅3` 수주감소로 5년 뒤 인력 35% 남아돌아
▲ 금융硏 "구조조정, 빚 탕감보다 산업 '큰그림' 그려야" : 철강, 글로벌 과잉생산 계속… 조선·해운 수주 목표치 너무 높아
▲ 해운 빅2(한진해운·현대상선), 미주노선 1년치 일감 확보...재기 기대감 : 기존 화주들 유동성 위기에도 꿋꿋한 믿음 '계약 사인'(서경 15면)
❷ '가습기 가해자' 첫 영장…신현우 옥시 前대표 등 4명 : 檢 "죄질 무겁고 증거인멸 우려"
▲ 환경부, MIT(애경 살균제 성분) 유해성 여러차례 알고도 묵인 : 2012년 질병본부 ‘의약외품’ 분류, 환경부 유독물 지정했지만 피해자들 지원 대상서 빠져(한겨레 4면)
▲ 정부 "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생활비 지원 검토" : 화학물질 인허가-유해성 심사 부실… 정부 책임론 커지자 뒷북 대응
▲ 무섭게 번지는 '옥시 아웃"...1주일새 온-오프 매장서 퇴출 : 30,40대 부모 가세...파괴력 커져,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%↓
▲ 책임 통감한다면서...사과는 안한 환경부 장관 : 국회 환노위서 "가습기 살균제 사고, 法미비·장삿속 겹쳐 생긴 일"
❸ 주요 뉴스
o 朴대통령 "최고 제품 만들면 내수·수출 구분 없이 시장 열려" : '경제 5단체 초청 경제외교 성과 확산 토론회'
o 메르스 1년, 과도한 공포증-행동은 불감증 : 가장 두려운 감염병, 메르스 63%-지카 61% 꼽아 ‘트라우마’ (동아 1면톱)
o 한우의 한숨, 굴비의 비명 :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, 농·축·수산업 관련 단체들 "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"(조선 1면톱)
▲ 김영란법 누더기 될라...'미국 정부윤리법'서 해법 찾아야 : '워터케이트' 사건 계기로 제정, "마녀 사냥" 반발 불구 여론 밀려 통과
o 中企 공공조달시장 대기업에 빗장 푼다 : 조달품 품질 향상 위해 경쟁 강화… 20兆 중 4兆∼6兆 규모 개방 추진 (동아 1면)
o 900억 턴 '희대의 해킹' 北소행? : 2월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사건 조사 과정서 北 전자지문 발견…`외화벌이 수단 삼나` 우려 확산
※다이아몬드 교수 "더 나은 미래, 공동의 역사·전통에서 해답 찾아야...부의 불평등·자원 남용·핵전쟁, 인류 삶에 큰 영향 줄 것"(서경 3면)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80.10(↓ 2.40P) ② 환율 1,167.60원(↓ 5.00원) ③ 유가 41.23(↓ 1.61弗) ④ 금시세 47,886.05원(▲187.88 +0.39원)
▲원.달러 환율 5거래일 만에 하락…단기급등 후 숨 고르기
o 수출 5월들어 10일까지 11.4% 상승 : 16개월 '최장 마이너스'기록 끊고 증가세로 반전할지 관심, 유기화합물 수출 확대
o 한국 '고령화 지출' 증가 속도 세계 4위 : S&P "2015년 7.7% → 2050년 17.8%로 늘 것" 추정, 국가신용등급 강등 경고
o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대 1…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: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(한경 1면)
[정부 정책]
o 정부 일자리사업 유사·중복 막기 위해 고용부와 사전협의 의무화
o 롯데·신라 등 주요 면세점 5년간 환율 담합…과징금은 '0원' : 공정위 "부당이익 미미해 시정명령"
o 연 2437% 폭리 저신용자 울린 불법 대부업체 : 13곳 적발·22명 형사입건
o 금융위 '인가정책 개선안' 발표 : '1그룹 1운용사' 원칙 폐지 → 분사·인수 허용, 증권사 사모펀드업 겸영 6월부터 허용
[기업 동향]
o 싱가포르투자청, 한국 대리기사 만난 까닭은 : 해외투자자들 카카오 수익성 의구심 증폭…정보 수집 나서 (매경 1면)
o 해태제과 컴백 첫날 상한가 : 증권계 `허니버터칩` 당기순익 1년새 4배↑ PER 벌써 35배…내수위주 성장이 약점
o 600대 기업 32.1%, 1분기 경영실적 목표치 미달 : 기업 44.6% "2018년 이후 경제회복 전망"
o MS, 한국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3곳 짓기로 : 경기·부산 등에 센터 신설… SW서 클라우드로 사업 재편 "한국을 동북아 시장 거점으로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