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악플에 멍드는 대한민국 →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
▲ 全 연령대로 번진 악플 : 2년새 2배로 폭증한 인터넷 악플, 10대 장난일거란 통념과는 달리, 가정주부-중장년층도 적극 가담 (동아 1면)
▲ 6개월간 지우고 또 지워도...빠져 나올수 없는 '악플의 늪' : 일반인 신상 털어 사이버 테러
☞ 정부·정치권·시민 사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'사회적 캠페인'으로 적극 추진할 필요
❶ 기업 구조조정 관련
o 조선·해운 추락때, 비상벨이(회계법인,신평사,애널리스트) 안 울렸다 : “현대상선 존속 가능”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(중앙 1면톱)
▲ 안진회계법인, 1년 늦게 2조 손실 반영하며 "오류였다" : 신용평가사도 후한 등급, 국내선 A인데 무디스는 B, 금융권 “기업 눈치 봐” 지적(중앙 3면)
▲ 대우조선 2兆 분식회계 의혹 남상태·고재호 前 사장 출금 : 검찰, 전직 경영진 수사 초읽기
▲ 최악의 상황에도 ...빅3 노조 행보 제각각 ①현대重 : 임금인상·인사권 등 요구 ②대우조선 : 자구안 요구에 '강경' 선회 ③삼성重 : 고용보장 조건 임금동결 제시
☞ 대우조선 부문별로 쪼개 팔고, 빈 도크에 수리 조선소...실직자 흡수 등 전문가 제언
▲ 은행권 '기업구조조정 실탄' 확보 올인 : 신한銀 3천억·하나銀 2천억 등 줄줄이 코코본드 발행
❷ 주요 뉴스
o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갈등 : 朴대통령 "더 이상 미룰수 없는 과제" 임종룡 "지연 기관 보수·예산 불이익" vs 양대노총 '공대위' 대정부 투쟁 발표
o 김영란법 시행령 입법예고 입장차 ▲새누리 "시행 前 보완" ▲더민주 "先시행 後보완" ▲국민의당 "헌재판단 기다리자"
▲ -4조 1500억 : 외식업계 매출 감소 추정액, 한식·일식당 절반 타격...화훼농가 매출 30%↓(한경 1면)
o 벤처 아이디어 베껴 사업 가로챈 정부 부처 : 금감원의 '주소변경 서비스', 경찰청 '사기 방지 앱' 등 국내업체 사업 무단 복제(조선 1면)
o 인공지능,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: 정부 IBM `왓슨`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, 朴대통령 "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" (매경 1면톱)
o 서울시 '근로이사제' 강행...재계 "벤치마킹 獨도 외면" 반발 : 15개 산하기관 대상...10월부터 국내 첫 시행
o 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...경제계 "대재앙 우려" :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, 국채 헐 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
o "페이스북, 뉴스 순위 조작했다" : 美 IT 전문매체 기즈모도 보도, "보수적 시각 뉴스 고의로 삭제" SNS뉴스 정치적 중립성 논란
※ 다이아몬드('총,균,쇠'저자) "한정된 자원·인간 불평등...두 개의 위협에 인류 미래 달려있다" (서경 4면)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82.50(▲ 14.69P) 중국경제지표 개선 ② 환율 1,172.60원(▲ 6.8원) 美 금리인상 우려 ③ 유가 42.84(▲ 0.64弗) ④ 금시세 47,698.17원(↓ 393.42 -0.82%)
▲코스피지수, 기관·외국인 동반매수로 1980선 회복 : 코스닥은 8P 내려 700 턱걸이
▲ 원화값 나흘새 34.8원 급락 요인 ① 亞각국 금리인하에 한국도 가세 기대심리 ② 美 지표 불안 불구 금리인상 지지발언 ③ 美 환율보고서 발표로 불확실성 사라져(매경 3면)
o '달러의 역습' 주의보 : 원자재·주식 등 위험자산 달러화 약세 힘입어 상승했지만 美 금리인상으로 强달러 전환 땐 신흥국 자산가격 급락 등 큰 충격
o LG경제硏 "美, 원화가치 상승 압박...수출 부진 장기화 우려" : 미국의 강경해진 환율정책 대미 무역적자 심화 가능성
[정부 정책]
o 국토부, 고양 장항·대화동, 서울 용산역 인근 1·2공영주차장 등 행복주택 예정단지 22곳(1만3000여가구)을 추가로 확정
o 서울 ~ 세종 고속도로 시속 150Km 달린다 : 최첨단 스마트 하이웨이 건설, 김학송 도공 사장 "설계 준비 중"(세계 1면)
o 한·이란 해운협정 20년만에 체결 : 한진해운·현대상선 실적개선 전망, 공사품 수출·원유수입 확대 땐 위기 벗어나 경영정상화 기대감(서경 8면)
o 경기부진에도 세수 호황...1분기 14조(작년 동기 대비) 더 걷혀 : 3월까지 국세수입 64조 최대
▲세수 미스터리 :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,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,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(중앙 B1)
o 담뱃값 대폭 인상 통했나 성인남 흡연율 첫 30%대 : 1998년 66%서 2015년 39%로
o 7월부터 '급성 중증 뇌경색' 진료비 '66만→16만원' : 복지부 개 희귀질환에 혜택, 입원환자 식대는 물가 반영해 자동 인상
o 재벌 계열사간 자산 거래도 세제혜택 : '그룹간의 거래만 혜택’ 방침 뒤집어, 오너 사업재편 이유 이익 챙길 수도
[기업 동향]
o 두산 구조조정 마무리...3.6조 마련 급한불 껐다 : 두산건설 보일러사업 3천억에 GE로 매각
o 롯데, 현대로지스틱스 인수 : 계열사 8곳 통해 지분 89% 4100억에 순차 매입, 현대상선 1900억 수혈효과
o ICIJ(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), 파나마페이퍼스 '역외기업' 공개, SK해운·법무법인 세종 등 8곳 드러나
o 중저가형 아이폰SE 최저 41만원대 출시(10만원대 요금 가입시 실구매가) : 시장 예상보다는 고가 책정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