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공기업 부실 조장하는 '낙하산 인사'에 대한 우려 확산
▲ 조선·해운 부실 키운 산은 뒤엔 '이중 낙하산' 판쳤다 : 산은 수장에 대선캠프 출신 홍기택, 이동걸도 대선 지원연설 ‘영남대맨’
▲'서금회' 행장에 '대선캠프 출신' 감사, 수출입은행도 '박피아 본산' 될 지경 : 자문위원 65%가 ‘정치권 낙하산’
☞ 부실기업 키운 국책은행도 문책, 산은-수은 임직원 임금 반납 추진 : 정부 “퇴직자 자회사 재취업도 제한”… 임종룡, 10일 성과주의 도입 촉구(동아 1면)
▲ 성과연봉제 않는 公기관은 임금 동결 : 정부 내년부터 강행, 대상 공기업 120곳 중 67곳이 도입 거부하자 제재방침 밝혀, 兩노총 "강력투쟁, 저지할 것"
❶ 국책銀 자본확충 및 기업 구조조정
o 유일호 "구조조정용 국책銀 자본확충, 한은과 최적 방안 찾겠다" : "다양한 정책 수단 결합"
▲ 산은 이달 코코본드 7,000억 발행 : 국책銀 자본확충과는 별도...자본으로 인정돼 BIS 비율 높아질 듯
o 현대중공업 도크 순차 폐쇄 : 자산매각 등 최대 2조 비용절감, 사무직 과장급 이상 희망퇴직 등 자구안 금주 제출
▲ 조선 100개사 작년 영업손실 6조5천억…전년比 62%↑ : 77곳 흑자에도 '빅3' 적자 6조 넘어…전체 매출서 대기업 비중 90%
❷ 주요 뉴스
o 서울시 '2025 도시정비계획' : "한양도성 보전" 100만㎡ 재개발 않기로 도시밖 낙후 지역은 개발 확대
▲ 서울 도심 대규모 재개발 사실상 중단 : 종로5가 등 110만㎡ 정비구역서 해제, "통합개발 못해 도시 경쟁력 약화 우려" (한경 3면)
o 양해각서 닷새만에...이란 공기업 '딴소리' : 대우건설 15억달러 규모 공사관련 "한국외 다른 기업과 계약할 수 도", 현대건설 23억달러 철도 MOU 불발
o '연체 가산금리의 덫', '연체 벌금' 첫 달 4600원, 셋째 달부터 70만원으로 껑충(1억 2천만원 빌렸을 경우) : 연체 두달 후부터 원금에 가산금(조선 B1)
o 국회 '韓美 FATCA'(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) 비준 늑장, 금융사 6,000억 稅폭탄 맞을판 : 美 9월까지 발효 안하면 금융소득에 30% 과세(서경 1면톱)
o "소주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" 국민 10명중 8명 단속강화 찬성 : "0.05%→0.03%로 기준 높여야”… 공청회 거쳐 도로교통법 개정 예정
o 인터넷·스마트폰 중독 초등생 증가추세 뚜렷 : 전체 위험군 14%인 20만여명, 중고생은 스마트폰 중독 감소
o "동반성장 강화"...'구태회 정신' 실천하는 LS 그룹 : 구자열 회장, 지식재산위 민간위원장 맡아 중기 IP생태계 구축 지원 앞장
o 개성공단 중단조처 헌법소원 청구 : 입주업체들 "법 근거없이 재산권 침해"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67.81(↓ 8.90P) G2 경제지표 부진 ② 환율 1,165.80원(▲ 11.50원) 美 금리인상 우려 ③ 유가 42.20(↓ 0.25弗) ④ 금시세 48,104.81원(▲389.42 +0.82%)
o 증시-유가 변동성 커지는데...파생상품 올들어 4조 급증 : ELS -DLS 투자 주의보 (동아 B4)
o 상하이지수, 2.8% 급락(수출입 부진)…두달만에 2,800선대로 밀려 : 日닛케이지수 0.7% 올라…엔화 진정 영향
o 중국, 좀비기업에 보조금…원자재 공급과잉 부채질 : 현금 지급하고 전기료 감면…지원 규모 1년새 30% ↑
[정부 정책]
o '미세먼지 주범' 경유차, 질소산화물 배출 검사 의무화 : 환경부, 대기질 개선 위해 추진(동아 14면 등)
o 은행서 만든 ISA, 4개중 3개 '깡통계좌' : 개설계좌 74% 잔액 1만원이하, 실적 경쟁으로 소액 계좌 남발
o 국민연금 해외주식 비중 24.5%로 확대 : 중기자산배분계획안 마련, 2021년까지 4.5%P 높여...국내 주식은 20% → 17.5%로 축소
[기업 동향]
o SK이노 깜짝 실적 : 1분기 영업이익 8448억 증권가 예상치 22% ↑, 50여년 쌓아온 '빅데이터'기반, 석유-화학 등 모든 사업 시스템화(동아 B1)
o 한국어로 묻고 답하는 인공지능 왓슨 : IBM, SK C&C와 손잡고 내년초 서비스…책 100만권 단 1초에 분석
o SK 워커힐 면세점 10일까지 영업…700여명 고용유지 불투명 : 입점업체들 고심 "고용유지 노력하겠지만 연말까지는 못 버틸 듯"(한경 10면)
o 현대차, 고양시에 국내최대 車 테마파크 : 14층 규모 `모터스튜디오` 내년초 개관, 서비스센터·전시관·시승체험 공간
o 아이폰 분실 보험료 최대 50% 인상 : 금감원 보험료율 차등적용 권고, 타사 휴대폰은 10~20% 내릴듯
o 中자본의 거침없는 식탐...ING 생명도 삼키나 : 인수의향서 이달말 접수 마감...매각가 최고 '3조設', 안방보험·핑안그룹 등서 인수가능성 높아(서경 10면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