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o reload search
한국성장금융 소식이 없습니다.
[팩트파인더] www.factfinder.co.kr

@ 경제부총리와 한은총재의 '산업·수출입은행 자본 확충' 입장차에 시장은 불안

▲ 구조조정 골든타임 허비 우려 : "추경 없다" 말한 유 부총리 "필요하면 가능" 선회, 이주열 총재 말도 오락가락

▲한은 부담(출자) 원하는 정부, 대출로 자금회수 원하는 한은 : 외환위기 때 수은 출자에 대한 인식도 서로 달라

❶ 국책은행 자본확충 논란

o 채권銀 조선사 부실대출 정상으로 분류 : 11조 충당금 폭탄 (매경 1면톱)

▲ 침몰 위기 조선사...연체 없으니 '정상'이라는 국책은행 : 채권은행 "8곳중 7곳 문제 없어", 충당금 반영땐 수출입銀 부분 자본잠식 우려(매경 3면)

o 정부·한은 '산은 코코펀드 매입' 공감...'보증전제 수은 출자'엔 이견 : 정부 "지급보증은 추경 편성된다면 검토할 사항" 난색

o 전문가들 "국책은행 자본확충, 국회 우회하려고 한은 발권력 동원하면 곤란" (한경 3면)

o '구조조정' 현대重, 인력 3천명 감축할 듯 : 금주초 자구책 제출…생산직 등 전체 인원 10% 감원 예상

o 현금 바닥난 삼호중공업 등 부실 8社 `수술` 불가피: 구조조정 기업군 윤곽, 매출 500대 기업분석(매경 5면)

o 산업은행 투자처 59% 손실...3조 손실 : 기업 지분 손실만 1조2298억원, 점포수·판관비는 늘려 방만경영

❷ 주요 뉴스

o LG·LS 그룹 일군 구태회 명예회장 별세 : 마지막 'LG 창업 1세대'

o 하노칼(아부다비 국영석유투자회자 네덜란드 자회사), 한국상대 ISD(투자자-국가간 소송) 지난달 소송절차 협의 : '투자보호협정 위반'(매경 1면)

o 국산 신약 10개 이상 2020년까지 나온다 : 제약사 30곳 조사… 年 수조원 수출 기대 (동아 1면)

o 9월 '한국판 블프' 자동차도 싸게 판다 : 정부- 완성차업체와 합의, 글로벌 축제로 육성 계획(서경 1면)

o 공공부채 500兆 넘는데...다시 늘어난 기관장 판공비 : 산은 회장 1년새 두 배 (한경 1면)

o 국세청, 주류 면허관리 업무 손뗀다 : "식약처로 넘기고 세원 관리만" 검토(한국 1면)

o 삼성 '이재용 체제' 2년 ▲삼성重 해법-미래 먹거리-지배구조 정리...발등에 3가지 숙제(동아 2면)

▲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: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,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, 경영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(한겨레 18면)

▲ 이건희 회장 스스로 숨쉬고 콜레스테롤 정상이지만...: 외부 소리나 자극에 반응, 휠체어 운동 등 재활치료

o KB,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(전 KB금융지주회장)·이건호(전 국민은행장)에 성과급 준다 :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'밀린 성과급' 지급 (한국 17면)

o 어른신 노린 악덕상혼 갈수록 기승 : 소음만 크게 들리는 보청기, 요금 폭탄 '알뜰폰' (동아 14면)

o PC판매 6분기째 감소...1세대 IT 기업들 "변신 못하면 망한다" : PC 보급 시작된 개발도상국도 스마트폰만 쓰는 가정 많아(조선 B7)

[경제 동향]

o 현대硏, 경기부진으로 가계소비 급격 위축 : 작년 평균 72% 역대 최저 기록, 일부 내구재 외 소비확대 연결 안돼

o 소형 아파트 전성시대…서울 3.3㎡당 2천만원 돌파 : 월세 수입 노린 투자 수요 몰려

o 中중마이 그룹 임직원 방한, 8천명 경제파급효과 495억 : 면세점 매출 40% 급증 전망, 후발대 4천명 9일 또 입국

o CLSA증권 "中은행 부실채권, 공식통계 10배" : 전체 채권 15~19% 될것

o 사우디, 21년 만에 석유장관 교체…'탈석유왕국 프로젝트' 가속 : 새 장관에 알팔리 아람코 회장, 명칭도 에너지산업광물부로 변경

o 금통위, 13일 기준금리 조정 여부 관심 : 10개월째 연 1.5% 유지 속 새 위원 4명 참여 첫 회의, 美는 금리 인상에 힘실려

o 美고용지표 부진에 월가 금리인상시점 늦춰져 : 골드만삭스·BOA·노무라 등 6월 → 9월로 조정

[정부 정책]

o 구조조정 동남권(거제·창원·울산·부산) 부동산 호황 바람에 가계대출 5년새 80% 급증, 가계부실 뇌관 우려(서경 2면)

o 기업 절반이 법인세 '무풍지대' : 신고 의무 기업 55만여개 중 세금 낸 기업은 29만곳 그쳐, 적자기업 늘며 ‘비과세’ 비율 올라

o 금융위 고액보수 논란 기업 지정감사제 손질 : 벤처 등 IPO 부담 완화 위해 복수 회계법인 협상 허용

o 국토부 ‘주거비 경감대책’(공급가구 1만가구로 2배 확대) → ‘청년전세임대’ 24시간내 통보 정작 문제는 전셋집 ‘별따기’(한겨레 2면)

o 민간근무휴직제 100여일 "정부에선 한 달 걸릴 의사결정…기업에선 이틀 만에 끝내"(한경)

o 한국, 전력소비 증가율 OECD 1위... 싼 ‘산업용 전력’ 때문

[기업 동향]

o 美국제무역위원회(USITC), 삼성·LG 등 스마트폰 지재권 침해 조사 : 싱가포르 업체 "도용했다" 주장

o "40兆 추가실탄 필요" 보험업계 '국제회계기준 시즌2' 비상 : 2020년 새 회계기준 도입 놓고 들썩, 부채-원가아닌 시가 평가(동아 B4)

o 삼성카드, 중국인 전용 온라인몰 진출 : 중국은행과 제휴해 상반기 오픈…5천만명 대상으로 한류상품 판매 (매경 14면)

o LGU+ 요금제 명칭서 '무제한' 삭제(고객 혼선 줄이기)…KT·SKT도 검토 : 작년 말부터 소비자 불만 제기

o 김홍국 '1조 베팅' 1년…팬오션, 年 2000억 흑자 '알짜 해운사'로 : '용선 족쇄' 끊어준 법정관리…300척 줄여, 하림 "외형보다 순익 높이는 경영을" 주문

Loading...

Copyright ⓒ www.kgrowth.kr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