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금융위 '핀테크 펀드' 연내 조성 ‘성장사다리의 하위펀드로 ‘핀테크지원펀드’를 올해 중으로 조성하기로‘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안신영 HB인베 대표 "오래 다니고 싶은 VC 만들 것"
o 강성부 LK투자 대표, 기업지배구조 전문PE로 독립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36회(통산 288회) 이웃벤처 김지홍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36회 커피디앤에이(Coffee DNA) 홍석주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IR #36회 커피디앤에이 홍석주 대표
o 'K바이오' 거품론 현실화냐...옥석 가려내는 '성장통'이냐
o 벤처기업 엔젤투자로 세금 아껴볼까…3000만원 투자하면 100% 소득공제
o 코스닥 노크하는 바이오…넘기 힘든 기술특례상장 관문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o 금융위, 핀테크 앞세워 '은산분리 규제 완화' 강조
@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급 비상...'예비율 8.4%' 23개월來 최저 → 탈원전 부메랑
↳ 전력수요 사상 첫 9000만 kW 돌파·정부예측 8830만 kW 넘어 최고치 → 원전가동률 다시 70% 중반
☞ 탈원전해도 전력대란 없다는 말 믿기 어렵다 : 탈원전 논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력 수요를 너무 낮게 전망해 예측 실패
↳ 뜻하지 않은 전력대란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진지한 재검토와 보완 필요
※ 문 대통령, 소득주도성장 대신 "포용적 성장" : “靑에 자영업 담당 비서관 신설, 매달 규제개혁 점검회의 개최...기업-노동계 직접 만날것”
↳ 포용적 성장, 사회안전망에 초점...퍼주기式 소득성장과 달라 : 경쟁 인정하면서 소득 재분배, 시장 중심으로 정책 이동 예고
[주요 이슈]
※ 반도체 5년 '수퍼 호황' 끝날 조짐 : D램·낸드플래시 값, 연초보다 17~18% ↓...삼성·하이닉스 주가 급락
↳ 삼성전자 D램 시장점유율 지난 1분기 44.9% 기록 : 모바일 D램 값도 하락 전환...코스닥 반도체장비株 폭락
↳ 메리츠 증권 반도체 전망 : 4·4분기 D램 가격 5~6% 떨어질것...내년 하반기까지 D램 가격 조정구간 진입 가능성 제기
▲ 韓 반도체 통째 노리는 중국 "삼성·SK 협력社 무조건 사겠다" : 장비 업체들에 거액 제시, 공정기술까지 유출 우려(한경 1면)
↳中 '반도체 M&A' 공세 : 民·官 '반도체 사냥팀' 한국에 상주-인수 타진, 기업 규모·기술 수준·수익성 안따지고 "사겠다"
※ 기업 도산 '사상 최다'… 하루 7곳씩 쓰러졌다 : 상반기 836개社 신청, 불황 '직격탄'…9.1% ↑ (한경 1면)
↳ 금리인상 땐 한계기업 줄도산 현실화 : 車·철강·조선업 위기에 1차 협력사 법정관리 잇따라, 내수침체로 영세업체 부도
o 김현미, 서울시 여의도·용산 개발 국토부와 협의해야"...정부·지자체 부동산정책 '엇박자'로 시장 혼란 가중
o 정부, 진에어에 청문회 참석을 요구하면서 보낸 처분사전통지서에 `항공면허 취소` 적시 : 국토부 "청문회서 결정" 해명
o '단순 노무직' 청년 25만명 돌파 : 건설 일용직·주유·음식배달 등 통계 집계된 2004년 이후 최대치, 고용 악화 심화·신규채용 위축 탓
o 한국, 자원 과다 소비 세계 1위 오명 : 생태자원 소비 수준 유지하려면 연간 남한 영토의 8.5개나 필요, CO₂배출도 OECD국가 중 4번째
o 납품단가 낮출 목적으로 하도급업체 기술 빼돌린 두산인프라코어 검찰에 고발 : 김상조 위원장 '기술유용 근절' 선언 후 첫 적발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[경제 동향]
① 코스피 2,269.31(▼ 19.88) ② 코스닥 756.96(▼ 34.65) ③ 환율 1,134.50원(▼ 1.00) ④ 유가 72.59(▲ 0.16) ⑤금시세 44,810.59원(▲170.11)
▲ 코스닥 4% 폭락 `검은 월요일`...외인·기관 쌍끌이 매도 : 바이오株 약세에 750선 밀려, 코스피도 환율전쟁 우려…0.8% 빠져 2270선 내줘
▲ 트럼프 '환율 경고'에...위안화(기준환율 0.12%↓)·엔화 동반 상승 : "인위적 조작 비판 의식한 결정 당분간 위안화 가치 올릴 듯"
o 은행 신용대출 연평균 금리가 5%에 육박 : 금리상승폭 갈수록 가팔라져 취약층 대출 부실화 우려 증폭
↳ '4% 미만 금리' 차주 72% → 59%...가계빚 질 급속 악화 : 지난달 신용대출 잔액 101조 달해 대부분 변동금리·다중채무자 많아
o 이재용 '일자리 보따리' 푼다, 하반기 채용 7000명 넘을듯 : 문 대통령과 ‘인도 독대’ 보름 만에 삼성, 지역·계층별 맞춤 대책 내놔(중앙 10면)
▲ 은행권 하반기 3100명 채용 : 금감원장·은행장 간담회, “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” 올 4600명 채용… 작년보다 54%↑
o LG화학,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시설에 2조8000억원 투자 : 여수에 설비 증설, 당진에도 입주..."글로벌 톱3로 도약"
o 포스코,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원 돌파 : 2분기 1조 2523억원...작년대비 28% 증가, 해외 주요 철강 자회사 수주 실적 호조
o 조선 산업 위기 : 2분기 영업손실 현대중 1750억, 삼성중은 1000억대 넘어서 양사 올 매출 10년來 최악 예상
o 올 상반기 아시아기업 60곳에 행동주의펀드가 개입 : 전년 동기(48개) 대비 25% 급증, 액티비스트인사이트 보고서
[정부 정책]
o 김상조, 재벌개혁 투트랙 ① 내부거래로 승계 자금 마련 차단 ② 지배구조 개선은 기업 압박 않고 공정거래법 개정 통해 우회 전술 (중앙 3면)
o 금감원, 월부터 대기업 상장사 50곳 대상 공시내용·주가 등 샅샅이 살피고 업황·경쟁사 연계로 감리방식 개선 → 기업 압박 우려
o 최종구 "인터넷銀 규제 확 풀겠다" : 대표들과 간담회, 규제 샌드박스 도입 가속도·금융혁신지원법 입법 추진
o 국민연금의 보유 지분 10% 이상 상장사 1년 새 20% 이상 증가(작년 87 → 106곳) : 연금사회주의 우려
o 성과급 주는 중기에 최대 15% 세액공제 : 근로자도 성과급 소득공제, 이달 말 세법개정안 발표
o 토지보상 첫 ISD : 마포땅 보유 美시민권자 "토지수용가격 턱없이 낮다"...홍콩서 국제중재신청서 제출, 패소땐 시장가격 이하 수용
o 폭우·화재·전염병 등 긴급상황서만 특별연장근무 가능 : 고용부 ‘주52시간 초과’ 가이드라인, 경영계의 폭넓은 허용 요청 거부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