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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선정공고】 기술금융 투자펀드(4차)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8/31)
o 【선정공고】 반도체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추가 출자계획 공고(~12/31)
o 【선정공고】 2018년 제2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7/10)
o IBK기업은행, 기술금융 사모펀드 1천500억 조성
o 모태펀드, 5월 수시출자 GP 선정…2740억 자펀드 결성
o 노란우산공제, 국내 블라인드 PEF에 1500억 투자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교원, 한국모태펀드에 90억 출자… 스타트업 키운다
o [VC협] 2018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연장공고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33회(통산 285회) 스테이지원 백명현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IR #33회 브로큰브레인 성동효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33회 트립본 신동원 대표
o K-OTC, 모험자본 조달 창구 안착..."벤처기업 스킨십 강화"
o 규제에 날개 꺾인 '카풀 스타트업'… 직원 70% 해고
o 셀렉스라이프, VC서 182억 조달 '글로벌 노크'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o 금융사,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 “상생관계 형성”
@ 시행 열흘 앞두고 주 52시간제 단속·처벌 6개월 유예...당정청, 재계 건의 수용
↳ 사업주 범법자가 대량 양산 될수 있다 판단 : 계도기간 6개월로 못 박지 않아 감독관 재량따라 줄어들 가능성
☞ 보수 언론은 보완 입법 안하면 6개월 뒤에도 혼란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
▲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 기간·인가연장근로 허용 범위 확대 등 노사정이 노동시간 규율체계의 근본적 재검토를 시작할 시점
▲ 여당 "깜짝 놀랄만큼 재정 풀어라"...김동연 또 압박 : 일자리·고령화·복지 재정 확대… 요구 현실화땐 내년 예산 460兆
☞ 진보 언론은 기업에 밀려 노동정책 후퇴 시각 : 근로기준법 위반 처발은 강행 규정 유예는 재량권 남용 지적
▲ 노동계 "사용자 요구 일방적 수용" 반발 : "노동시간 단축 취지 무시하는 처사 6개월 후 시행 구체적 언급 없어"
▲ 최소 700만명 '남의 일' : 4인 이하 업체 360만명 ‘법 밖’ 택시·퀵서비스 등 342만명도, 자영업자 노동시간 통계도 없어(경향 1면)
※ "손봐야 할 경제정책 소득주도성장 1순위" : 경제 전문가 40인 설문, “최저임금 인상, 고용 위축” 37명(중앙 1면)
↳ 근로시간 단축 놓곤 긍정·부정 팽팽 : “사업 외주 줘 되레 고용 감소할 수도...직원 늘리면 지원 보완대책 필요”
[주요 경제 이슈]
※ 검찰, 공정위 전·현 부위원장 '불법 취업' 수사 : 지철호·김학연 수사대상 포함, 대기업 신고 누락 덮은 혐의도
↳ 김상조가 만든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: 부영 고발때 주요 조사자료 누락, 네이버 주식 허위기재 고발 안한 의혹
☞ 혐의는 사건 부당 종결이지만 전속고발권 다툼 관측...김상조 위원장 검찰 교감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
※ 포스코 차기 회장 선출 논란 : 여야 모두 '포피아 암투설' 제기, 시민단체도 가세...검찰에 고발
↳ 회장 선출 과정이 투명성을 의심받는 것은 카운슬의 비공개 운영 원칙이 직접적인 원인...4년전엔 공개
↳ 포스코 전현직 임원들(포피아)이 파벌을 이뤄 자신들이 미는 후보를 회장 자리에 앉히려는 구태 재연
▲여당이 한 달이 넘는 기간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러는 것은 자신들이 원하는 인물이 탈락할 것 같자 뒤늦게 나선 것일 가능성(조선 사설)
※ 한은 금융안정 보고서 △대출금리 5%대로 오르면 가계빚 10%가 상환불능 위기 △대출금리 2% 상승하면 12만가구 추가 파산 △고위험가구 1년새 3만4000기구↑
↳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중기 44% : 제조업 구조조정 등 실적 부진·대출 금리 인상 영향 분석
o OECD '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생산성 증가가 뒤따르지 않으면 한국 국제 경쟁력에 타격' 경고 : 도소매업·음식점 등 고용둔화는 최저임금과 연관
↳ 한국 복지확대에 2060년 순채무 GDP 196% :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만으로 채무 증가세 안정 못시켜 공공일자리 정책과 복지확대 속도조절 필요
o 빗썸 350억규모 해킹 피해...암호화폐 불안감 확산 : 작년 수천억 수익에도 보안 소홀...'예고된 참사', 비트코인 가격 3% ↓ 시장 요동
o 스마트폰, 중국 공세에 올해 수출 급감 : 교체주기 길어지면서 수요 줄어, 삼성전자 세계 판매량 2.5% 하락·LG전자 점유율 4.8% → 3.3%로
o 현대차, 폭스바겐 아우디와 수소전기차(FCEV)관련 연료전기 기술 파트너십 협약 체결 : 특허·부품 공유, 기술협업도 지속적 확대 계획
o 이명희 영장 또 기각 : 필리핀인들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입국시킨 뒤 가사도우미 고용 혐의, 법원 "구속 수사 필요성 없어"
① 코스피 2,363.91(▲ 23.80) ② 코스닥 840.17(▲ 24.78) ③ 환율 1,105.50원(▼ 10.50) ④ 유가 73.18(▼ 0.31) ⑤금시세 45,264.37원(▼ 657.36)
▲ 시장 전망 불투명에 시가 총액 상위주·실적 개선 기대 종목에 투자가 몰리는 양상 : 외국인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, 코스닥 전일 대비 30% ↑
▲ 삼바 '제제 약화' 기대에 10%↑ : 2012~2014년도 회계에 문제가 있었다면 회계기준이 변경된 2015년 분식회계 고의성 묻기 어렵다는 논리
▲ 국민연금, '11번가' 3,500억 투자 "4년내 15% 수익 기대" : 내년까지 영업적자 예상되지만 IPO땐 3~4년후 4,000억 될 것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[경제 동향·정부 정책]
o 국토부, 대형건설사 하도급 실태 조사 : 공정위 서면실태조사와 별도로 올 하반기 착수…자체 개혁 유도
o 중소·중견 면세점들 적자 수렁 : 비싼 임차료 때문에 사업 철수나 축소, 온라인 매출은 거의 '제로' 수준·가격면에서 이미 대기업에 뒤져 (한경 1면)
o 한국 수출, 상위 10개국 비중 70% 달해 통상압력과 수입규제 같은 글로벌 리스트에 취약하다고 지적(무협 '수출시장 다변화' 보고서)
o 무디스, 삼성전자 신용등급 13년만에 'A1 → Aa3(안정적)'로 한단계 상향 : 메모리 반도체 사업 중국 추격 당장 위협 안된다고 판단
o SK에너지-GS 칼텍스, 개인간(C2C) 택배 서비스 '홈픽' 운영 : 주요소 인프라 활용해 일자리 창출·상생 경영
o 보석신청 신동빈 "주총서 직접 해명기회 달라" : 29일 도쿄 롯데홀딩스 주총서 신동주측, 신회장 해임 제안
o GE(전통 제조사), 111년만에 다우지수 퇴출 : 주가 1년만에 55% ↓...IT·헬스케어·소매기업 위상 ↑
o 혁신 외친 文정부 의료 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: 복지부, 적폐청산 TF안 수용 '투자개방형 병원' 끝내 좌초(매경 1면 등)
o 저소득 지역 가입자 589만세대, 내달부터 건보료 月평균 2만 2000원 인하 : 건보료 부과체계 전면 개편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