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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선정공고】 코스닥 Scale-up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5/31)
o 【선정공고】 기술금융 투자펀드(4차)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(~8/31)
o ‘한국모태펀드 2018년 교육계정 자사업’ 운영사로 대경기술지주 최종 선정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더벨, 베트남 현지 투자 세미나 개최(접수기한 ~5/23)
o VC사장단, 중기부·LP·거래소와 '제주도 스킨십'
o (절반의 성공 코스닥 벤처펀드, 향후 과제는)①신속한 시장 안착 '성과'…쏠림현상은 풀어야할 숙제
o [VC협] [지식재산서비스협회] 제8회 지식재산 정보 서비스 SHOW&FAIR 개최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29회(통산 281회) 리브인(LIVIN) 이재준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28회 Voithru 이상헌 대표, 이원중 PM
o 월드클래스 300, "그간 기술 혁신, 세계 진출 등을 통해 높은 성과"
o 코스닥벤처펀드가 밀어올린 공모가… IPO시장 '과열' 신호
o [벤처협] 2018 벤처창업진흥 유공포상 신청 공고
o IFM 전문기업 골드브릭스 에프엠에스, 스틱인베스트먼트와 투자 계약 체결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@ 23년 한결같은 '정도 경영' 실천하고 떠난 구본무 LG 회장...문 대통령 "재계 큰별...안타깝다"
▲ "어렵다고 사람 내보내면 안된다"...‘인간 중심의 경영자’ : LG 의인상 등 사회적 공헌 앞장
▲ R&D 열정 남다른 회장님...2차전지·올레드로 `글로벌 LG` 일궈 : 회장 재임 24년간 그룹 매출 '30조 → 160조'
▲ 떠날때까지 소탈…사내 분향소도 안차려 : 경총·전경련 등 입모아 "큰 슬픔" 전직 임직원들도 한마음 추모
▲ 40세 구광모시대…6인 부회장단이 보좌하며 뉴LG 이끈다 : 전기차 전장사업 등 미래 신성장사업 집중 투자(매경 4면 등)
↳ 구 상무 친부는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, 장자 승계 원칙 위해 2004년 양자로 입적 : 2006년 LG전자 대리 입사후 제조·해외영업 등 두루 거쳐
▲ '건강악화설·4세 경영' 주가에 이미 반영, 지주 체제 안정적이라 변동성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: 구광모 '1조 상속세'는 부담
[주요 뉴스]
※ 라돈 침대 말고 방사선 초과 제품 더 있다 : “토르말린 목욕·세안제, 허용치 넘어” 원안위, 홈피 올리고 언론엔 비공개(중앙 1면)
▲ 아파트 15%가 라돈 농도 WHO 기준(100베크렐)초과 : 환경부, 작년말~올해초 9개지역 조사...신축 아파트일수록 라돈 농도 높아 (한국 1면)
※ '한국경기 진단' 논쟁 가열 : "침체국면" "주춤한 회복세"...전문가들 "정부 판단 문제" 민간연구소 '성장세 둔화' 진단
↳ 민간硏 "경기침체 선제 대응" 한목소리...정부·KDI "회복세 유효하다" : 설비·건설투자 한풀 꺾이고 고용시장 위축 이어지며 각종 경제지표 하방 위험
▲ 수출 증가율(10대 수출국 중) 1위서 8위로 내려앉은 한국 : 1분기 10.1%… 작년엔 15.8%… 세계 평균 수출 증가율보다 낮아
▲ 반장식 일자리수석 "6월부터 고용여건 본격 회복 될 것" : 경기침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뜻이지만 건설 등 경제통계 침체 초입
▲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, '경쟁력 강화' 얘기 아예 없고 노동개혁 말도 못 꺼내 (동아 28면)
▲ 한은, 금리인상·동결 요인 팽팽 : 실물경기 부진으로 인상 연기 가능성과 미국 금리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인상 의견이 맞서는 양상
↳ 시중은행 정기예금 1분기 19조원 증가 : 잔액 636조7000억 원 기록… 시장금리 상승 기대감에 돈 몰려
※ 미·중, 워싱턴서 2차 무역협정 극적 타결 : 중국 “미국산 수입 늘려 흑자 축소” 미국 “중국산 제품 관세 부과 중지”
▲ 2천억불 무역적자 목표치 누락·ZTE 재제 철회 여부도 불명확...핵심의제 못 건드린 '반쪽 합의' : 향후 전면전 재개 가능성
o 금융당국, 삼바 분식회계 의혹 이달중 감리위 논의 미무리: 내달 7일 증선위에 결과보고·사실상 25일 2차 임시회의서 결판
▲ "금융당국의 '삼바' 말바꾸기는 한국 기업 전반에 대한 '투자냉각효과'를 초래" : 레스닉 제리코캐피털 설립자 대놓고 '쓴소리'(서경 1면)
o '최저임금 산입범위' 이달안에 끝내려는 국회...노동계 반발 : 오늘 환노위 소위·전체회의서 민주당·한국당 합의 가능성
o 신생아 1명당 1억?...저출산 예산 30조 돌파 : 올 신생아 32만~33만명대 전망 속 중앙 부처 26조·지자체 4조 투입(조선 14면 등)
o 종합병원 '수술 성적표' 첫 자진 공개 : 분당서울대병원 “환자 알권리”, 암 심장수술 건수-사망률 포함 (동아 1면)
o 의협, '문재인 케어' 반대 대규모 집회 : 전국서 의사 5만명 참석, 161일 만에 2차 총궐기 대회...최대집 회장 "일방 강행 땐 강력 투쟁"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[증시·기업 동향]
※ 삼성·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리스크...'新코리아 디스카운트' 우려 : 투자심리 악화된 외국인 한달새 1조 2477억 순매도
▲ 순환출자 해소 압박 등 사면초가에 처한 삼성...버티기·선별적 수용·금융 포기 등 선택지 있어, 혜안과 지혜·용기가 필요한 시점(한경 34면)
☞ 지배구조 개편 '표대결' 불리해진 현대차그룹, 주총 연기 후 안건 일부 변경 등 대안 검토...이번주 이사회 열고 대책 논의 (한경 10면)
▲ 모비스합병 반대 자문사 3곳 ① 분할비율, 모비스 주주에 불리 ② 분할 사업부문 저평가 우려 ③ 글로비스 합병 시너지 의문
▲ 국민연금 29일 현대모비스 주총에서 '중립' 의견 전망 : 모비스와 글로비스 주식 동시 보유해 지배구조 개편에도 부의 변동 없기 때문(서경 24면)
o 신흥국 통화위기 장기화 우려 : 한달새 통화가치 5.6% 급락·2013년 긴축발작때보다 하락폭이 큰 것은 신흥국 대상 투자액 급증 때문(6조달러 육박)
o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공식화...다음달 인가 신청·연내 완료 목표 : 자산운용·부동산 신탁등 인수 추진,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확보
o 네이버 노조, '투명 경영' 이유로 이사회 추천권 정식 요구 : '기업의 사회적 책무' 등도 명시·금융권 이어 노동이사제 확산 촉각
o 넥슨 자회사 네오플, 2017년 `영업이익 1조636억원, 매출액 대비 이익률 92%` : PC온라인 게임 `던전앤파이터` 철저한 현지화로 中시장 공략
[부동산 시장·정부 정책]
o 내홍 휩싸인 강남 재건축 : 초과이익 부담금 피한 한신4…시공사 선정 두고 조합원간 소송, 잠실진주·반포주공1도 파열음 (매경 22면)
o 미분양·미계약 아파트 청약도 정부가 관리 : 투기과열지구 등 청약률 높은곳 9월부터 분양사 임의처분 막기로
o 금감원, 은행 대출금리 산정체계 시정 작업 : 예대금리차 3년 6개월만에 최대, 가산금리 적절한지 점검, 저축은행 고금리 제동 가능성
o 대미 철강 수출 2위 브라질과 EU가 한국보다 나은 조건으로 협상 타결 유력 : 미 시장 점유율 악화 가능성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