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o reload search
[성장금융브리핑] kgrowth.kr

※ 앱 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매일 아침 핵심뉴스를 보다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

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
o 【선정공고】 2018년 제1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

o (보도자료) 성장지원펀드, 혁신창업생태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.

o 성장금융, 기업구조혁신펀드 전문위원회 구성

❷ PE, VC 운용사 소식

o 라임운용, 임팩트 투자 펀드 준비 '착착'

o 이규엽 대성자산운용 대표 "우리가 제2 텐센트에 투자해야"

o "바이오 전문가 찾아요"…바이오 애널, VC·운용업계도 접수

o 한화운용, 펀드 리뉴얼 '4차 산업혁명펀드'로

o [봄 맞는 코스닥]①벤처펀드 출격 '기대 솔솔'

o VC와 좋은 관계 맺기, 어떻게 할까?

o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, 재간접형 공모주 펀드 출시

o 웨일-칸서스 계약금 반환 문제, 법정으로

o IMM PE, 두산인프라코어 상대 7000억대 잔부청구 소송 제기

o IMM PE, 쏘카에 600억원 투자…3대주주 오를 듯

o PE 거래 비중 70%대…외국계 대형GP '종횡무진'

o SC PE 글로벌, 한국에 모인 이유
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24회(통산 276회) 서브드림스튜디오 정직한 대표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24회 도그메이트 이하영 대표

o “벤처 투자 느는데 영업이익률은 기대 못미쳐”

o K바이오 '투자 맥박' 뛴다

o 알짜 떼낸 현대모비스, 투자회사로 전환

o 코스닥 앞둔 휴네시온, 안정성은 OK…성장성은 '글쎄'

o “토스·아자르·직방, 1년內 유니콘 진입 확실”

o SK 이어 IMM PE까지… '巨物주주' 모시는 차량공유 1위 쏘카

o [벤처협] 맞춤형 인력 양성 수요조사

o 왓챠플레이,120억 시리즈 C투자 유치

o '국내선 찬밥, 해외선 대박'...국내 AI 벤처의 설움

o 블루홀, 프리IPO '투자자 물색' 착수

o 크고 작은 악재에도 바이오株 투자 열기 이어질까
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
o 중소기업 정책자금, 성장 디딤돌로 활용

o 경제인의 창- 벤처정책 성공은 기업인과 투자가의 인식변화에 달려있어

o 국내 벤처기업 성장 막는 법·제도 개선 시급

o AI 역량 강화 나서는 삼성···이스라엘 스타트업 투자

o “농식품기업, 사업 자금 필요해요?”

o [금융위]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모집 공고(접수마감: 18.04.16)

o 제주창조혁신센터, 입주기업 성과공개 '데모데이' 첫 공개행사

o 눈부신 성장 K-OTC, 일 거래대금 '30억 원'

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'쓰레기 대란' 환경부, 청와대에 혼쭐나고 내놓은 대책마져 '졸속'

↳ 靑 "국민에 야단맞을 일"...재활용선별업체들 압박-일단 수거재개만 합의

▲ 9개월전 예고된 대란(2017년 7월 중국 '재활용 폐기물 수입금지' 예고)...일 터지자 수거업체에 '지원금 미봉책'

↳ 일본은 작년부터 준비 : 동남아(베트남·말레이시아·대만 등)폐플라스틱 분산 수출...영국, 페트병에 327원 추가 세금

☞ 재활용품 업체의 수익 악화라는 근본원인 해소 없인 사태 재발 → 폐기물 감축·자원 재순환 근본 대책 필요

▲ 하루 쌓인 재활용품, 거실 절반(4인가족) : 택배·배달음식·마트상품 포장...매주 버려도 또 두손가득 쓰레기(동아 1면)

※수출로 버티던 한국 경제에 '트리플 악재'(무역전쟁·환율 급락·금리 인상) → 일자리·투자·소비 동시다발 위축 우려

①美·中 무역전쟁 '확전' ②'제2 플라자 합의' 공포에 원·달러 환율 추락 ③금리 올라 내수도 위태

▲ 중국,'트럼프 표밭'(중서부 농장지대 주) 농산물에 보복관세 : 미국산 128개 품목, 대두·항공기는 남겨둬 더 강한보복 암시

▲ 달러당 원화값 1056원 3년 5개월만에 최고치 : 미국 '환율보고서' 압박 부담된 듯

↳ 구매력 평가환율의 하나인 '빅맥지수'는 현재 833원...2007년(약 900원 60전) 위기때보다 더 심각

▲ 이주열 총재 "가계부채 리스크 감안,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" : 4년임기 시작

※ '12년 근속' 김인환 농촌진흥청장 성공 스토리 : 통일벼 개발 이끌어내...최고의 맞춤형 인재 등용·끝까지 믿고 맡긴게 효과(매경 34면)

❶ 주요 뉴스

※ 검찰, 삼성 ‘다스 소송비’ 압수수색서 '노조파괴 문건’ 6천건 발견 : 2013년 무혐의 처분했던 문서외 최근 작성한 문건도

▲ "조기 와해 안되면 고사"...삼성 무노조 공작 드러나나 : 검찰, 압수 외장하드 4개 ‘자료 방대’ 분석 끝나는대로 와해작업 여부 수사

※ 금감원 특별검사단 채용비리 32건 적발 : 대학·성차별..."김정태·최흥식,취업 청탁 의혹 발견", 합숙면접 0점·청와대 추천자도 합격

▲ '고관대작의 자녀이거나 명문대 졸업생 혹은 남성 우대' → 채용계획부터 성차별, 고위직 추천 특혜 16건, 명문대 우대 14건

▲ 직원 두명이 채용 청탁했는데 "누군지 모르겠다"는 금감원 : "은행내 전달자들 이미 퇴사 조사 때 기억 안난다 진술"...제식구 감싸기 논란

o 문 대통령 "한·미 FTA 개정 마무리 북핵 협상 앞두고 잘한일" : 수석보좌관 회의, 미북회담 이후 FTA 결론낸다는 트럼프의 압박에 반박 해석

o 김기식 신임 금감원장 취임식 ① '약탈적 대출'관행 지적 → 가산금리 개입 전망·시장 부작용 우려 ②탈 금융위 예고

o "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...올해같은 충격은 그만" : 어수봉 최정미금위원장 작심 발언 (중앙 1면)

↳ 영세업자·근로자 '을끼리 전쟁' 부추긴다 : "6월께 고용지표로 민낯 드러날 것 더 올리면 청년일자리 확 줄어들어"

▲ 단조업계, 최저임금·원가인상 등 직격탄을 맞아 존폐마저 흔들리자 대기업에 단가 인상 요구 : 원가상승분 반영 안되면 도산 위기(서경 1면)

o GM 영업인력 대량 실직 위기 : 지난해 말 철수설 불거지며 차 한 대도 못팔아 급여 없는 직원도...영업망 붕괴 위기에 직원 3분의 1 퇴사

▲ 한국GM 노사 치킨게임 : 이달에만 2.3조 필요한데 노조 양보없이 투쟁 예고, GM본사 신차배정 철회땐 군산이어 창원도 폐쇄위기

o 고용부·노사정委 이어… 일자리委 부위원장에 이목희 前의원 임명 : 野 "일자리 정책도 노조 편향 우려" 가시적 효과 내기 힘들다는 지적
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
❷ 경제 동향

① 코스피 2,444.16(↓ 1.69) ② 코스닥 867.80(↓ 3.29) ③ 환율 1,054.00원(↓ 9.00) ④ 유가 66.19(▲ 0.62) ⑤금시세 45,138.93원(↓ 118.79)

▲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국 관련 소비주가 2일 일제히 급등 : 롯데그룹주·호텔신라·신세계 등

o 25대 그룹 상장계열사 PBR(주가자산비율) 분석 : 103곳 중 56곳 주가 저평가, SK이노·네트웍스, GS건설…실적 앞세워 반등 가능성(매경 23면)

o 3월 서울 전셋값 5년 7개월 만에 하락 : 세입자들 매수·입주 늘어나고 일부 재건축 지연 ‘복합 효과’

▲ "집 먼저"...1년 미만 신혼부부 '자가' 비중이 '전세' 추월 : “선 주거 후 결혼 의식변화 반영”

o 모바일 간편결제 1년 새 4배 성장 : 삼성페이 국내 가입자 1000만명...카카오페이 월 거래액 1조원 돌파

o 중국 직구(온라인)·일본 쇼핑몰에 한국인들로 연일 문전성시 : 대형쇼핑몰 의무휴업 등 규제에 발목잡힌 한국 유통 (매경 1면)

o 미래에 사라질 직업 ①번역가 31% ②캐셔 26.5% ③경리 20%...생존할 직업 ①연예인 33.7% ②작가 25.7% ③영화감독 23%...직장인·취준생 설문

❸ 정부 정책·기업 동향

o 당정, 청년일자리 보완책 발표 : 내일채움공제 대상 확대, 신규 취업자와 연봉 역전 논란에 가입자격 재직 2년 → 1년 단축

o 중소벤처기업부, 생계형 적합업종 법안 추진안 : 현재 73개에서 대폭확대 가능성, 대기업·혁신산업 과도한 규제 우려(조선 B1)

o 주요기업 CEO 작년 연봉 분석 : 권오현 회장 244억 '역대 최대' 윤부근·신종균 등 '톱3' 모두 삼성전자, 정몽구 80억·구본무 63억·최태원 20억원 등

o 9개 금융지주사 순이익 36% 증가 : 지난해 10조 8969억원 기록, 금융투자 99·보험 56% 증가...임직원 2천여명 감원

o 대우조선, 원유운반선 3척 수주 : 대한해운과 2척·유럽 선주와 1척 계약 2745억 규모...1분기만에 올 목표 30% 달성

★[앱]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'뉴스브리핑' 편하게 받아보기

Loading...

Copyright ⓒ www.kgrowth.kr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