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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o 【선정공고】2017년 제3차 성장사다리펀드 (사회 투자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 (~2018.01.10)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초기기업 세컨더리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 (~2018.01.31)
o 금융권, 새해 '생산성·포용' 두 마리 토끼 잡는다
❷ PE, VC 운용사 소식
o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, 코스닥 전용 주식형 펀드 출시
o 사모펀드 샛별 '디에스자산운용'…수익률 40% 넘긴 알짜펀드 6개
o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 "창의적 발상으로 틈새시장 개척"
o 이름 바꾼 IP노믹스, 아이디벤처스 인수 SPA 체결
o 대교, 청년기업 펀드투자 두드러져...대교인베스트먼트 4곳 운용
o 스틱, '시니어 파트너' 인사로 VC·PE 분리 작업 본격화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본방 #13회(통산 265회)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물 본방 #13회 헤이뷰티 임수진 대표
o 30억 이상 투자 유치 54개사…’야놀자’ 최대 규모 투자 유치
o NS홈쇼핑의 동반성장, 중기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다
o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, "대기업 - 벤처 생태계 융합이 한국경제 도약 유일한 대안"
o VIG, 나이키·아디다스 밴더 유영산업 2,200억원에 인수
o 주식회사 아들과딸, NHN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 받아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@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...제대로 안착할 수 있을까? → 소득주도 성장 첫 시험대
↳ 청년·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빼앗고 서민들의 생활고를 가중시킨다면 'J노믹스' 신뢰도 떨어뜨리는 기폭제 될듯
☞ 알바생 72% “최저임금 인상에 우려” 33% “구직 어려워질 것” : ‘알바천국’ 회원 설문조사, 25.9%는 “인상 발표된 후 근무 단축·해고 통보받아”
▲ 근무시간 줄여 월급 그대로...올려 달랬더니 "나가라" 면박 : 中企는 상여금 400%서 300% "일자리 안정자금? 큰 도움안돼" (동아 6면)
▲ 알바생 "최저임금 주시나요?"...업주들 전화 '뚝' : 김밥집 주인 "그 돈 주면 장사 접어야" '법과 현실 따로' 이중임금 구조 심화 우려
※ 올해 J노믹스 첫 성적표(변수) : 최저임금이 고용 줄일 수 있고, 혁신 성장에서 대기업은 빠져, 부동산 경기 경착륙 가능성, 신성장동력 부재(조선 B1)
❶ 주요 뉴스
o 김상조 "재벌개혁, 하반기 순환출자·금산분리 입법" : “공익재단·일감 몰아주기 개선” (서울 1면)
↳ "재벌 '악'으로 보지 않아...투명한 지배구조로 만들라는 것" : 재벌개혁 방향, 사전규제보단 사후감독 활성화해야
o 이건희, '특검 적발' 차명계좌 10년간 유지 : 1229개중 수백개 최근까지 보유하다 작년 275개 뒤늦게 실명전환 확인 (한겨레 1면)
↳ 금융당국 "이 회장 차명계좌 적발뒤 상황 점검 생각 못해" : 2011년 자진신고 계좌 200여개 삼성 쪽 지분정정 공시기록도 없어
o 세계는 블록체인 혁명중…한국은 청사진도 못내놔 : 매년 80%대 폭풍성장…美·日 등 정부가 투자 앞장, 도요타·IBM·월마트 등 합종연횡(매경 1면)
↳ 수수료로 연명하는 부동산거래·車임대...블록체인 먹잇감 되다 : 월마트 농산물 이력 추적, 기존 7일→2.2초만에 완료
o 정부, 부동산 보유세를 인상할 경우 취득·등록세를 낮춰주는 방안 추진 : 다주택자 누진과세 적용 검토
▲ 김동연 "거래세와 형평 고려해 보유세 검토" : “일자리 안정자금 최우선 추진…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 뒷받침”
o 가상통화거래소 앱 7개중 4개 해킹에 무방비 : 기본적인 보안체계조차 안갖춰… 해킹에 파산한 ‘유빗’ 재연 우려(동아 1면)
▲ 정부, 가상통화 후속대책 : 기존에 이용중인 가상계좌 실명 전환 없이 거래-출금 가능, 추가 입금땐 실명계좌 써야
o 서울시 '태양광 쓰레기통'이 길거리 고물로 :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하며 500만원짜리 32곳에 설치… 대부분 고장나 세금만 낭비(조선 1면)
o 정세균 국회의장 "시장경제 원칙 개헌때 지킬 것" : 범정부차원 규제혁명 필요(매경 1면)
※ 2040세대 52%가 '출산 포비아' : 미혼여성 43% "아이 생각 없어" 1자녀 여성 62%도 "더 안 낳아" 여성 34% "잘 키울 자신 없다"(조선 4면)
※ 기업 70% "경기 나빠져도 투자 하겠다"(주요 100가 설문) : "신사업 발굴 추진할 때" 92% "투자여건 개선될 것" 62% (서경 1면톱)
① "영업익 늘것" 76% ②고용, "작년 수준" 47.3% vs "더 뽑겠다" 49.5% ③ 반도체 호황 전기·전자 37%가 "올 영업익 11% 이상 증가"
① 84% "법인세 인상 악영향 있을 것" ② 최저임금 인상 80%·근로단축 67% 악재로 인식 ③ 63% "文정부 경제정책 B학점"
※ 성장금융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❷ 경제 동향·정부 정책
① 코스피 2,479.65(▲ 12.16) ② 코스닥 798.42(▲ 6.47) ③ 환율 1,063.00원(↓ 5.50) ④ 유가 61.60(▲ 0.04) ⑤금시세 44,770.16원(▲ 234.12)
▲ 새해 증시 '1월 효과' 기대 : 기업 이익 개선, 내수 회복, 중국과 관계 개선, 시장 활성화 정책 등 어우러져 증시 강세 전망
▲ 코스닥, 10년 2개월만에 '800 고지' : 외국인 877억·개인 196억 순매수, 셀트리온 등 바이오주 동반 강세
o 1달러=1061.2원…3년 2개월 만에 최저 : 지난해 달러 대비 12.8% 절상, 기업들 "엔저가 더 걱정"
o 향후 20년 생산인구...OECD 0.1% 줄고(평균) 한국은 19% 급감 : 저출산·고령화 탓...대책 시급
o AI·로봇이 블루칼라業(유통,운수,건설) 급속 대체..."美 일자리 38% 사라질 수도" : "저소득층 일자리 집중적 빼앗아..."(조선 B7)
o 한승희 "기업 세무조사 줄일 것" : 신년사서 "신고 성실도 반영" 지능적 탈세 등엔 강력 대응
o 정부 "중기 재정지출 증가율 상향 검토" : 재정지출 평균치 5.8%보다 높게 저출산·고령화에 적극대응 위해
❸ 기업 동향
o 주요 그룹 총수·CEO 신년사 "혁신·미래 먹거리·사회적 책임으로 위기 넘자"
o 현대·기아차, 올해 판매목표 70만대 낮춰 755만대 : 작년보다 8.5% ↓ "양보다 질적 성장으로 전환"
o 롯데 순환출자 75만개→0개 : 6개사 분할…지주사로 합병, 롯데지주 최대주주 신동빈 회장 핵심 계열사 장악력 높아져
o 애플, 국내서도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...소송 24만명 돌파
o KTB투자증권, 이병철 부회장 1대주주 등극… 경영분쟁 마무리 : 권성문 회장, 이 부회장 우선매수권 조건에 이의……불씨 남아
o 기업은행, 무기계약 3300명 전원 정규직 전환 : 창구텔러·전화상담 직원 등 별도 면접 없이 100% 전환, 향후 무기계약직 채용 폐지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