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o reload search
[성장금융브리핑] kgrowth.kr

※ 앱 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매일 아침 핵심뉴스를 보다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

❶ 한국성장금융 및 출자기관 소식
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초기기업 Follow-on 투자펀드(2차)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
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LP지분 세컨더리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

o 【선정공고】 2017년 제2차 성장사다리펀드 (초기기업 세컨더리 펀드)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공고

↳ 한국성장금융, 2천억 규모 혁신기업 투자펀드 조성

o [반도체 IR Conference 개최 10.18(수)]

o 국민연금 '내우외환'… 인력 이탈 이어 위탁운용사도 외면

o 한국벤처투자, 2017년 개인투자조합 사무수탁회사 추가 선정 공고

o [경찰공제회 채용공고] 직원 채용 공고

❷ PE, VC 운용사 소식

o 중기특화 증권사 규제완화 절실

o 대기업도 대부업체도 신기술금융...외연 넓히는 벤처투자시장

o 벤처캐피탈협회 '홍콩 추계전자전' 국내 VC 투자역 참여

o K&T파트너스·싱가포르거래소 韓 벤처기업 투자·상장 지원 '맞손'

o 윤영각 파빌리온인베스트먼트 회장, 아시아운용 직접 챙긴다

o 아주캐피탈 인수 석달만에 `폭탄배당` PEF…되팔기 준비?

o 벤처캐피탈 초호황에 증권가는 부작용 속출…무슨 사연이

o 국민연금 사모펀드 위탁운용사 모집에 유니슨캐피탈 등 6곳 지원

❸ 벤처, 중소기업 소식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쫄지말고 물어봐 #1회 마블러스 임세라 대표

o 벤처/중기IR 쫄투 시즌6 #1회(통산 253회)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

o 대구 벤처기업 미래 좌우할 견고한 창업 투자 환경

o '중기→중견' 성장비율 0.008% …"졸업보상제 필요"

o 창업이 희망이다

o [벤처협]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참여기업 수요조사(한성대학교)

o 투자 유치 2번 성공한 바이너리, 그들이 말하는 스타트업 생존법

o 수아랩, 삼성·KT 등서 80억원 투자유치…"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상용화"

o 중국판 '에어비앤비' 투지아…설립 4년만에 1.7조원 가치 회사로 인정받아

o "보안 스타트업, 글로벌 진출 도와요"

o 투자 '뚝' 끊긴 쿠팡, 美나스닥 상장 채비

o 'LCD 식각액 첨가제' ㈜천보, 코스닥 상장 추진

o W컨셉, 사모펀드 IMM PE에 800억에 매각 예정

❹ 정책브리핑 및 기타소식

o [2017 코스닥·코넥스 취업박람회-김재준 코스닥위원장]“창의력·열정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 제공”

o 충남도, 600억원 규모 '충남 기술혁신형 기업육성 투자펀드' 선정

o 대구, 창업·벤처 전용펀드 내달 조성

o 문체부, 중국 진출 콘텐츠 피해 기업…'지원 체계 강화'

o 장관없는 중기부, 오늘 첫 국정감사

o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, 창업 지원 성과 '톡톡'

o 시멘트 등 굴뚝산업 집중 투자...7년만에 자산 4조 '우뚝'

o 2017년 8월중 신용정보 모니터링 결과 안내

o [금융위] 은행업감독규정 개정 추진

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신고리5·6호 공론조사 완료(참석률 98.5% 471명)...공론화위, 결과·권고안 20일 발표

▲ 시민참여단 "원하는 결론 아니더라도 수용할 것" : "토론 거치며 생각 바뀌어" "팩트 확인 어렵다" 지적도

▲ 청와대 "공론화위 결론과 무관하게 탈원전 정책 추진" : 신고리 5·6호기 건설 여부와 분리 “향후 신규 원전 건설 승인 없다”(중앙 10면)

↳ 신고리 공론화는 문제를 해소하는 건 없으면서 장기간 소모적 논란을 일으키고 갈등은 되레 깊게 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크다(조선 사설)

▲ 신고리 5·6호기 허가전 1조 1576억 '알박기' 투입 : 건설 중단 예상 매몰 비용의 68.7% (한겨레 1면)

☞ 오차범위내 결과가 나올 경우 공론화위 권고안에 대한 정부 결정이 최대 관심사로 부상 → 보수언론 '건설 재개' vs 진보언론 '중단'

▲ 4차설문 '원전중단-재개' 택일...최종결과 쏠림 나타날수도 : 결론 가를 오차범위 아직 못정해

↳ 찬반이 박빙으로 갈릴 경우엔 뚜렷한 권고 방향을 잡는 것 자체가 무리...정부 역시 중단 여부 결정을 섣불리 내리기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

※ 탈원전, 전기 수급 문제 부를 수 있어...독일은 신재생에너지로 부작용 덜해 : 오늘 학술대회 여는 김황식 전 총리(중앙 27면)

❶ 주요 뉴스

o J노믹스 6개월 잇단 경고음 "이대론 2%대 성장 굳어져" : 일자리·소득 성장 내세웠지만 9월 실업자 4년8개월새 최고(조선 1면)

↳ 소득주도의 한계, 성적으로 확인한 6개월 : 국내소비·설비투자·건설실적 11개월만에 '트리플 마이너스', 수출호황에도 산업생산 뒷걸음

o 이건희, 차명계좌 실명 전환 않고 4조 4천억 싹 빼갔다 : 2008년 삼성비자금 사과 “유익한 일에 사용” 약속했지만…특검이 찾아낸 1천여개 계좌서 전액 출금(한겨레 1면톱)

▲ 이재용, 미전실과 다른 경영조직 구상 : '군림 않는 조직'...신속한 경영 판단 '미전실' 장점만 살린다 (중앙 1면)

o 의원 55% 다주택자...집 4채 이상도 21명 : 20대 국회의원 296명 전수조사(동아 1면톱)

↳ 부동산 법안 심의하는 국토委, 의원 30명중 18명 '다주택' : 주식보유 의원은 관련 상임위 배제, 부동산은 제약 없어 형평성 논란

o 기업 규제법안 645건 지원하는 법안 328건 : 20대 국회 기업 법안 66%가 규제(중앙 1면톱)

o 이윤보다 행복 '사람중심 경영' 정책 나온다 : 이용섭 위원장 "창업,벤처 혁신 정책 이달 중 제시" (한국 1면톱)

o 가사노동 경제 가치 정부 공식통계 개발 : 빨래·청소 등 시간당 임금 적용, GDP 대비 환산…재평가 기대(경향 1면톱)

o 지자체, 비공무원 직원에게 적용하는 '생활임금' 올린다 :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시간당 9000원대 속속 진입, 최저임금보다 가파르게 인상(한경 1면톱)

o 국민연금 4년간 1,000여 차례 이상 해외의 해킹 공격 받았다 : 北 작년 직접 시도 포함, 우회로 中 등서 매년 급증 (서경 1면톱)

o 김동연 "통화스와프 연장 관련한 중국의 반대급부 요구 없었다" : “美 환율조작국 지정 안될 것...북한 문제, 관리 잘되고 있다는 게 국제금융계 시각”

o 공정위, 가습기 살균제 업체 봐주기 의혹 : “공소시효 연장 위해 재조사 중요성 감안 전원委 처리를” 실무 의견 수뇌부서 묵살(국민 2면)

o "감동 댓글 300개에 150만원" 문화시장 '평점 조작' 오염 : 영화·공연·음악 홍보 뒷거래 난무, VPN 활용·중복ID로 불법 댓글 '도배' (한경 1면)

o 포브스가 뽑은 최고 직장 500곳 : LG 10위 '오너리스크' 적고 사내 분위기 좋은 평가, 삼성 65위·구글 모기업 알파벳 1위

★[앱]다운로드(안드로이드) : '뉴스브리핑' 편하게 받아보기

❷ 경제 동향

o 외국인 놀이터 된 코스닥...공매도 비중 83% : 모건스탠리 1위, 메릴린치 뒤이어 미공개 정보 이용 시장 쥐락펴락, 대응력 떨어지는 개미들 큰 피해(중앙 B1)

o ETF(상장지수펀드) 최고의 재테크 상품으로 급부상 : 시가총액 30조원대, 저렴한 비용·주식처럼 매매, IT레버리지 올 수익률 110%

o 최저임금 올린다니, 자동화로 눈 돌리는 기업들 : 이코노미스트 “고용 감소 뻔하다” 무인 주문·결제기 업체 주가 급등도(중앙 5면)

o 카뱅·K뱅 대출, 신용 5·6등급 10명 중 1~3명만 ‘대출 승인’ : 대출심사 혁신’ 표방했지만 신용등급·소득증빙 관행 여전(한겨레 14면)

o 법정최고금리 내년 인하...24% 넘는 고금리 굴레 308만명 : 내년 1월 전에 체결된 계약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기 때문

o '반포 한신4지구 재건축(1조원대) GS건설(1천359표)이 수주 : 롯데건설 1천218표 획득해 박빙 승부(총 2천610명 투표 참여)

❸ 정부 정책·기업동향

o 한국·중국·러시아를 연결하는 '신북방 실크로드' 신설 추진 : 헤이룽장~블라디보스토크~부산, 지린성~자루비노항~부산, 물류비용·시간 최대 40% 절감 (매경 1면)

o 인허가정책 결정 때 고용효과 반영 : 부처 평가때 주요배점 적용, 연말 시작 내년 3월 발표

o 부동산 양도·취득세는 이미 OECD 최상위권 : '보유세 인상'논란에 상당수 전문가 부동산 증세론에 부정적인 입장(조선 B1)

o 후분양제 도입하면 분양가 7% 상승(추가 건설자금 연간 40조원 규모) : 주택공급 연 10만가구 축소, 주택도시보증공사 용역보고서

o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정보 빼가도 ‘피해 없다’는 중소기업부 : 우원식의원 감사자료, 공정위 전속고발권 보완책인 ‘의무고발요청제’ 유명무실(한겨레 13면)

o 황창규 KT 회장, 미국서 일론 머스크와 회동...커넥티드카 등 사업 논의

o 현대·기아차 美시장 점유율 8년만에 최저 : 올 판매 10.2% 줄어 점유율 7.6%

Loading...

Copyright ⓒ www.kgrowth.kr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