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닛산 캐시카이(디젤車)도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→ 제2 폭스바겐 우려가 현실로
▲ 엔진룸 35℃땐 배기가스저감장치 멈추게 제작, 환경부 "기준치의 최고 20배" 한국 닛산 '적법 인증 절차 통과"
▲폭스바겐 조작해도 판매 1위, 환경불감증 '더티 디젤' 키웠다 : 되레 차량 싸게 살 기회로 인식
▲노르웨이 국부펀드, 폭스바겐 '비윤리' 응징 : 4대 주주로서 배출가스 조작 책임 묻는 집단소송 참여, 경영진 고액 연봉·환경파괴 제동 등 ‘행동하는 투자자’
※ 한국, 공기질 최하위권 : 180개국 중 173위...중국 꼴찌, 환경 종합점수도 37단계 하락
▲ 미세먼지 급증 이유 ①경유차 폭증 ②화력발전 관리 손놓은 정부 ③중국발 미세먼지도 한몫
▲ QM3(르노삼성) 17배-티볼리(쌍용) 11배 기준 초과...경유차 '오염주범' : 질소산화물, 미세먼지-스모그 원인 20개 차종 중 1개만 기준치 충족(동아 6면)
❶ 조선·해운 구조조정
o 용선료 담판 ①현대상선 용선주 17일 방한…5곳중 4곳 인하여부 결정안해 ②한진해운은 시스팬과 첫 용선료 협상…단칼에 퇴짜 맞아
▲ 채권단, 현대상선 7000억 출자전환 추진 : 산업은행, 17일 안건으로 올려 지분 40%대…"용선료 인하 전제"
o "조선부문 실업자 최대 5만명 예상" : 하나금융투자, "월 임금 450만원...지역경제 타격, 내후년에야 수주 상황 나아질 듯"
▲ 정성립(대우조선 사장) "조선업 과잉설비 해소가 살 길...빅3가 30%씩 줄이자" : 대우조선 4만명 고용…해체 땐 경제 타격(한경 3면)
❷ 주요 뉴스
o 해외 자원개발 정부, 전면 철수 :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,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(한경 1면톱)
▲ 日, 자원개발에 32조원(5년간) 쏟아붓는데...한국은 올해 민간 지원액 '0' : '자원안보' 위협
o 파견법(68%)·성과연봉제(71%) 압도적 찬성(1000명 설문조사) ▲ 40세 이상 63% '파견 재취업' 원해도 현실은...대부분 치킨집 창업 내몰려(매경 1면)
o OECD '2016년 한국경제보고서' ① 성장률 3.1 → 2.7% 하향 조정 ②단기 재정확대 권고 ③가계부채 위협요인...주담대 규제강화
☞ 노동 유연성·임금피크제 확산 권고 : 경직된 노동시장을 해소하지 않는다면 양극화 등 갈등을 초래 → 사회 위협요인이 될 것이라는 경고
o 첫 AI 변호사 '로스' 뉴욕로펌 취직하다 :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, “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” (중앙 1면톱)
o 여긴 49% 저긴 95%(실거래가 반영비율)...멋대로 공시價에 세금도 들쭉날쭉 : 전국 아파트 200곳 조사, 실거래가 반영 비율 제각각(조선 2면)
o 국방부 "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" 추진 : 현역입영 대상 줄어 2108년부터 단계 축소, 과학기술계에선 존치 요구
o 상하이 '원·위안 시장' 국내銀도 참여 : 시장조성자로 현물 직거래, 내달 초 국내 4개은행 선정(서경 1면)
o 한국P&G, 유해논란 페브리즈 성분 금주 공개 : "흡입·섭취 등 위해성 평가 통해 안전성 검증돼"
o EU, 구글 4조 벌금폭탄 : 사상최대 反독점 벌금 "검색결과 조작 혐의"
[경제 동향]
o 아파트 5채 중 1채 전셋값 4년 전 매매가 추월 : 수도권·5대광역시 아파트 18%…"전세 품귀 탓"
▲ 따로 노는 부동산 시장 '뉴노멀' 시대 접어드나 : 신규·기존 아파트값 격차 커지고, 전세값 상승에도 집값은 안정(서경 1면)
o 작년 은행 예대금리차 16년 만에 최저…1%p대 첫 진입 : 대출금리 첫 3%대, 예금금리는 첫 1%대 진입
o 구조조정 한파에 50대마저 고용률 흔들 : 지난달 74.2%...석달내리 하락,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, 경기침체탓 자영업 몰락도 한몫
o 렌터카 50만대 시대 :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,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(조선 B1)
[정부 정책]
o 세계 1위 인천공항 통째로 수출한다 : 공항 건설부터 운영-서비스까지...필리핀-베트남-파라과이 공항 등 올해 8666억원 규모 입찰 추진(동아 2면)
o '유보금 과세' 첫해...45개 기업 3,000억 추가 부담해야 : 코스피 200기업 분석...SK 1,523억으로 '최다'(서경 1면)
o KTX 할인폐지로 떼돈 번 코레일...구조조정은 차일피일 : 영업이익 7천억 넘었지만 만성적자 6천억 육박(매경 8면)
o 국민연금 `중기 자산배분안` 확정 : 해외투자 2021년까지 200조 대폭 증액, 작년 24%서 35%로 확대…목표수익률은 年5% 설정
[기업 동향]
o 기아차 `중남미 교두보` 멕시코공장 가동 : 착공 19개월만에…연산 30만대 체제, FTA효과 무관세 수출길 열려
▲ 현대차, 벤틀리 총괄 디자이너 이상엽씨 영입 : 옛 동료 동커볼케 전무와 다시 호흡… 제네시스 등 디자인 전략 가속화
o 제주항공 저비용 7개사와 동맹 선언 : 아태 지역 LCC 첫 얼라이언스, 취항지 확대·이미지 제고 효과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