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與野政 '협의체' 추진과 맞물려 해운·조선 구조조정 문제가 '뜨거운 감자'로 부상
▲ 유일호 "현대상선, 추가 지원 없다…용선료 협상 안되면 법정관리" : “선주사들에게 질질 끌려갈 수 없어”
▲ 대우조선·현대重 3천명씩 감원 : 채권단,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
▲<조선 B1> "해운업 구조조정" 8년째 말뿐 : 배 임대·회사채 매입 지원, 용선료·이자 너무 비싸, "덴마크·佛·中은 과감한 대책… 감량 유도하며 화끈하게 지원"
▲<매경 2면> 조선·해양플랜트발 위기 "지금 시작도 안됐다" : "추가수주 없을땐…" 최악 시나리오 확산, 협력사 많은 통영·고성 최근 3년간 6천여명 잘려나가
▲<한경 3면> 한진해운·현대상선...'글로벌 해운동맹'서 퇴출위기 : 신용등급 하락으로 동맹재편서 소외, 미주·유럽 노선 영업권 잃을 가능성, 연 4조 손실…부산항 대량실업 우려
[기타 주요 뉴스]
o 김현웅 법무장관 "금융증권비리·불공정행위 등 기업비리 엄단할 것" : "부패범죄특별수사단, 전국 단위 비리수사 조만간 성과 낼 것"
▲<매경 1면> 檢 효성 비자금 본격 수사 : 아트펀드 이용해 배임·계열사 부당지원 의혹
o<중앙 1면> "신산업 투자 위해 대기업·중소기업 칸막이 낮춰줘야" : R&D 세제·재정 지원 목소리
▲ 대기업 R&D 투자 1조 늘리면 1만 3000개 일자리 : 세제혜택 줄자 연구개발 투자 기피, 해외진출 기업 국내 유턴도 감소
o<서경 1면> 구조조정 기업 땅 팔면 양도세 감면 : 정부 관련법 개정 추진, M&A 등 자발적 사업 재편 때 피합병법인 이월결손금 공제
▲ 국내 상장사 4곳 중 1곳은 좀비 기업 : 전체 1717개 기업 중 450개사 영업익으로 대출이자도 못갚아
o 檢 "옥시, 살균제 유해성 알았다" 진술 확보 : 작년 11월 옥시 연구원 참고인 조사 때 진술
▲<동아 5면> 5년침묵 옥시, 달랑 e메일 사과...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: 검찰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...'영혼없는 사과' 논란
o 야구장 맥주 보이·선물용 와인택배...다시 OK : 국세청, 치맥 배달도 허용키로
o<중앙 10면> 공무원 순환근무 개선...4급 이하, 3년 근무해야 이동 : 국가공무원 68%가 2년 안 돼 전보, 이근면 “비전문성이 정부 수준 낮춰”
o 美 20달러 지폐(기존 '잭슨 前 대통령') 모델로 노예출신 흑인여성 인권운동가 '터브먼'으로 교체
o AP통신 "폴크스바겐, 미국 법무부와 1조원 규모 배상합의"…"문제 차량 50만대 매입" 보도
o<조선 2면> 총각 6명 중 1명 짝이 없다...올해 최악의 '男超' : 男 28~35세 292만명 > 女 26~33세 255만명
o 천장에 16년 감춘 '삼국유사' 팔려다 '은닉죄' : 공소시효 착각, 1999년 대전서 도난이후 자취 감춰… 60대 장물업자 최근 경매 내놨다가 원소장자의 딸 신고로 덜미
[경제 동향]
① 주가 2,022.10(▲ 16.27P) ② 환율 1,132.90원(↓ 2.30원) ③ 유가 39.03(↓ 0.14弗) ④ 금시세 45,892.82원(▲ 399.57 +0.88)
▲ 코스피, 외국인·기관 '쌍끌이' 매수에 2,020선 : 종가 기준 올 들어 최고치…코스닥도 700선 회복
o 소로스 "속곪은 中경제...2008년 美리먼위기 직전과 닮은꼴" 돌직구 : 악성부채 갚아주는 은행시스템 1~2년 못가, 일각선 "中 위기설 띄워 환차익 노리기 속셈"
o 서초구 아파트값 10년새 2억 2000만원↑ 서울서 최고 상승폭 : 뉴타운 개발 마포ㆍ은평구, 공급 적었던 종로구도 상위권
o<매경 1면> 도심 한 블록 건너 한 개 치킨집만큼 흔해진 호텔 : 서울에만 객실 67% 더 공급
[정부 정책]
o 내달 1일부터 5만원 이하 카드 결제 땐 무서명 거래
o<중앙 B1> 2년 지났지만...'천송이 코트' 쇼핑 여전히 불편 : 쇼핑몰 80% 액티브X 제거,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,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
o 국토부, 12개 과제 개선 ①그린벨트 물류창고 건폐율 40%까지 증축 가능 ②단독·다가구 밀집 준공업지역서도 주거환경관리사업 허용 등
o<한경 1면> 대법 "회사 지휘 받으면 채권추심원도 근로자" : 학원강사 등 특수직 종사자 잇따라 근로자로 인정...회사 지휘감독 여부가 판단기준
o 정부, 15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조기 이행 : 우수기관 대상 추가 인센티브 검토
▲ 임금피크제 도입 43% 불과 : 정년연장 적용 기업 조사…42% "신규채용 축소 불가피"
[기업 동향]
o 포스코 영업이익 6천598억원…전분기比 93.7%↑ : 철강·무역 부문 실적 개선…연결 매출 12조4천612억원
o 올해 30대 그룹 중 16곳 작년보다 신규채용 줄인다 : 30대 그룹 올해 신규채용 12만6천394명…전년비 4.2%↓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