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유일호 "산업개혁"...경제정책 대전환 소식에 관심
▲ “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, 신산업 투자 늘릴 것”,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, IoT·전기차 등 집중 지원,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
▲<한겨레 4면> 해운업이 구조조정 1차 대상...부처간 다른 속내 : 해수부, 업계 특수성 강조 “지켜보자”, 기재부 “구조조정 늦출 수 없어”
☞ 정부의 정책신뢰도가 떨어져 메시지가 시장에 임팩트있게 전달 되지 않는 상황(메시지 난발)
▲<경향 18면> 장관인지 정치인인지...혼란만 준 '유일호 100일' : 방미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"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...원론을 얘기한 것이다" 해명
o<서경 1면톱> 현대상선 법정관리 없이 '産銀 자회사' 편입 : 법정관리 땐 '글로벌 해운동맹' 협상서 배제, 정부 '경영정상화 방안' 늦어도 내달초 발표
▲국제동맹 탈락땐 부산항 환적 직격탄...'바닷길 지키기' 고육책 : 정상화 최대한 빨리 결론내 동맹서 우리 목소리 내기
o 정부 “한진해운 경영권 내놓든지 지원 포기하든지” 최후 통첩 : 4월 다섯 째주 靑-政 서별관회의 열어… 해운업 구조조정 방안 집중 논의(동아 2면 등)
[주요 뉴스]
o AI·스마트카 투자 땐 최고 수준 稅혜택 : 정부 '신산업 투자촉진세제' 도입...기업 규모 상관없이 지원
▲<매경 1면톱> 서울대,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: 수학의 노벨상 `가우스상` 수상자 초청, 연구 성과나면 `한국판 딥마인드` 검토
o<한경 1면톱> '車좌석 40cm 이상'...통상마찰 부른 54년 前 규제 : 美 비관세 장벽으로 지목…"TPP 가입에 악영향" 경고
o 미쓰비시 車 62만대 연비 조작 : 위탁생산 닛산車 2종 포함…주가 하루새 15% 폭락
o 옥시, 압수수색 대비 10년치 자료 폐기 : 2016년 초에… 유해성분 내용 담겨, 檢 이메일 분석 과정서 포착, 신현우 전 대표 소환조사 방침
o 카드 5만원 미만 무서명거래 전격 타결 : 카드사.밴사 '밴 대리점 손실 분담' 합의.. 상반기 시행 예정
o EU 최종 결론 "구글 안드로이드 반독점법 위반" : 모바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타 경쟁업체 혁신 봉쇄 판단, 위반 결론땐 8조 벌금 폭탄
o<조선 14면> '오염 약품' 신고받고도...식약처, 닷새 지나 회수 : 식중독균 섞인 삼성제약 항생제 주사, 환자들에 2만회 접종
o '기부 짠돌이' 수입차 업체 자국에는 배당 836억 : 기부 대비 배당액 최대 40배 달해·일자리 창출도 미흡
[경제 동향]
① 주가 2,005.83(↓ 5.53P) 中 증시 급락 ② 환율 1,135.20원(↓ 1.10원)국제유가 상승 ③ 유가 39.17(▲ 1.44弗) ④ 금시세 45,456.07원(▲137.45 +0.30%)
▲<조선 B2> 원화 환율 뚝뚝...손놓은 당국 속사정은? : 場中 1120원대까지 하락, 美 '환율조작 의심국' 지정 우려… 외환당국 적극적 개입 꺼려
o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3000선 붕괴 : 지수 상승하며 차익매물 쏟아져, 美연준 FOMC회의 경계심리, 결제 시일도 늘어 연쇄 부도 우려
o<서경 6면> "투자할 곳이 없네"...기업들 은행에 자금 '단기 파킹' : 요구불 예금 2014년보다 15% 늘어 130조, 은행도 "역마진 우려..거액 사양"
o 美 골드만 1분기 순익 60% 급감 : "12년 만에 최악의 1분기 보내” 4월 말부터 유럽 은행의 실적 발표 쏟아져
o 일하는 시간 27분 줄고 수면·식사는 56분 늘어 : 일중독’ 한국인 15년새 변화, 여가시간은 예전과 비슷
[정부 정책]
o 9억 넘는 집도 주택연금 가능…65세 월 242만원 받는다 : 25일부터...주거용 오피스텔도 허용, 6만4000가구 추가가입 대상
o<한경 10면> 금통위에 'KDI 파워' 부상…긴장하는 한은 : 신임 조동철·신인석, 기존 함준호 위원 등 적극적 통화정책 주문했던 KDI 출신
▲ "한은, 역량 키우고 소통하라"…떠나는 금통위원들의 마지막 당부 : 하성근 "정책역량 배가해야" 정해방 "일신하고 일신하라"
o<서경 19면> 국민연금 투자, 5대그룹 의존 심화...힘 받는 '국내 주식 축소론' : 연초 코스피 부진 불구, 5대그룹 투자액 49조 육박, 국내주식 투자 52.5% 차지
o<세계 9면> 무인발권기 카드복제 사고 터져도...보안개선 눈감은 코레일
[기업 동향]
o 이서현 사장 "삼성표 명품 패션브랜드 만들겠다" : 럭셔리 콘퍼런스로 첫 공식 무대
o<중앙 B1> 상장사 44% 지난해 직원 줄였다 :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,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, 제약·바이오는 3.7% 더 채용
o 대기업 열에 하나는 이자도 못벌어 : CEO스코어 500대 기업 분석, 9%가 3년째 이자보상배율 1 미만, 건설·건자재 기업이 가장 많아
o<매경 12면> 배당늘린 기업 대주주 `절세 대박` : 고배당 분리과세로 세율 41.8% → 27.5%, 정의선 24억·조현준 12억·홍석조 9억 절세
o 신용등급 강등 기업 외환위기후 최다 : 5년 연속 늘어 작년 159곳 달해, 상향조정은 26곳으로 가장 적어
o 최현만 부회장, 4년 만에 미래에셋증권 복귀 : 하만덕 생명 사장, 부회장 승진…단독 대표, 변재상 증권 사장은 생명 법인영업 담당 이동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