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'서러운 장애인', 일할 곳 없고 살 집 구해도 계약거부(보건사회연구원)
▲ 장애인 청장년층 실업률 전체의 2배 : 20대 22% 최다...3년새 9%P↑, 여성은 더 심해 같은 기간 4배 증가(세계 12면)
※ "넥슨株는 뇌물"...시민단체, 진경준 고발 : 시효 끝나 실제 수사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
▲<한겨레 10면> 넥슨 "주식매매 자료 없다"...진경준 사건 규명 한계 : 송금증·계약서·명의개서확인서 등 “못 찾겠다”며 핵심자료 폐기·분실 밝혀
▲<한경 24면> 검사장은 주식투자 고수?...1년 수익률 120% 넘기도 : 41명 중 4명 본인명의 주식 있어, 대부분은 안전한 예금 선호, 부동산은 주로 배우자가 보유
[주요 뉴스]
o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3.2%에서 2.7%로 하향 조정 : 중국발 금융시장 불안이 치명타로 1200조 가계부채·수출부진에 발목...저성장 고착화우려
▲ 한은 "가계부채로 인한 금융불안 가능성 유의해야" : 3월 금통위 의사록
▲ 韓中 통화스와프 3년 연장 : 3600억위안(64조원) 규모...확대도 논의
o 기재부 '4월 재정동향', 1∼2월 세금 11조 더 걷혔지만...관리재정수지는 5조 7천억 적자 : 세수진도율 4.4%p↑ 부가세·소득세 증가
o<서경 1면톱> 총선 이후 아파트 분양 큰 장 선다 : 이달에만 3만 가구 공급, 2분기 12만 가구 쏟아져 올 시장 가늠 '바로미터'
▲<한경 1면> "총선 후 투자 1순위는 강남 재건축" 66% : 부동산 전문가 설문, "매매·전셋값 변동 1% 그칠 것" 70%
o 채권銀, 금호석화·홈플러스 재무 관리 : 당국 주채무계열 39곳 발표…내달까지 재무평가후 구조조정 착수
o 삼성 '자율주행차' 개발 나섰다 : 인공지능시스템 기술,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,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
o '벤처 1세대' 남민우(다산네트웍스 대표) 나스닥 상장사 인수 : 코스닥 기업으론 처음, 글로벌 통신장비시장 공략 발판
o KB금융, 현대증권 1조2천500억원에 인수 : 실사 거쳐 최종 인수 가격은 내달 31일 확정, 고가 인수 논란 부담
o 오바마·옐런, 성장 전망·소득 불균형 등 논의 : 1년 5개월만에 비공개 단독 회동, 26·27일 FOMC 앞두고 금리조정 계획 협의 관측 논란
▲ "IMF, 환율 조작국 더 압박해야" : 루 美재무장관, 금융시장 입김세지는 中 견제
▲골드만삭스 86억달러 벌금…2008년 금융위기 직전 모기지증권 불완전 판매 : 미국 법무부 합의
o 엔高의 늪...日 환율 개입 시작하나 : 아베, 지난달 비공개 금융 회의… 美의 사전허락 위해서란 해석도 (조선 8면 등)
▲<매경 19면> 달러당 105엔이 엔高 마지노선? : 이마저 뚫리면 수출타격…日당국 시장개입 가능성, 5조엔 추경편성 여지도
o 유럽 마이너스금리 후폭풍 선진국 국채시장 혼란 : 독일 국채금리 사상 첫 제로…美국채 고수익 채권 간주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81.32(▲ 10.95P) 외국인 매수 ② 환율 1,145.80원(↓ 0.70원) 국제유가 상승 ③ 유가 37.79(▲ 1.08弗) ④ 금시세 46,375.59원(▲ 346.96 +0.75%)
o 증권사 신용융자 잔액 8개월만에 7조원 돌파 : 신용융자 급증한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은 주가하락 `투자 주의보`
o 작년 세계 펀드 순자산 1.7% 감소…한국 12위로 상승 : 31조 3천억 달러로 2014년 말보다 5천억달러 감소
o 美 철강업계 한국산 철강후판 반덤핑 제소 : 덤핑수출과 불법보조금 지급 이유
▲<한경 12면> 중국산 저가 공세...세계 철강업계 '감원 위기' : 독일, 4만명 모여 고용보장 촉구 시위…인도 타타스틸, 영국 공장 매각
[정부 정책]
o <조선 10면> 美금융사기 업체, 한국서 버젓이 영업 : "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"… 美선 영업정지, 국내 투자자 1700여명… 경찰·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
o 한은, 하나·우리銀, 상하이 원·위안 청산은행에 선정 : "청산 업무에 관한 조직과 인력 체계, 외환전문성, 결제안정성, 사업계획 내용과 이행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"
o<한겨레 18면> 공공기관 이전했지만, 지역인재 채용은 13%뿐 : ‘지역 우선고용’ 명시돼 있지만 “수도권 역차별·대학 적어 한계”,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
[기업 동향]
o 일자리 창출한다더니...대기업 고용 되레 줄어 : 30대 그룹 지난해 고용 101만명, 1년새 0.4% 감소…7년만에 처음, 삼성 5.8%↓…포스코·두산 순
o 삼성전기, 30대까지 희망퇴직 실시 : 10년차 미만 사원까지 대상
o 52개그룹 등기임원 평균연봉 6억…직원과 10배 격차 : "직원 범위 불명확…공시 기준 제각각"
o 동양매직, 매각 안하고 상장 : 최대주주 글랜우드(토종 사모펀드) IPO 추진, 영업이익 늘고 렌털계정도 급증, 유통 대기업·외국계IB 투자 검토
o 알리바바 '동남아 아마존'(인도네시아 '라자다') 1조 1천 500억원에 인수 : 동남아시장 공략 발판
o 한진그룹 3세 조원태 진에어 대표이사에 선임 : 국내 저가항공사 비행기수 83대 아시아나 항공 따라 잡아
o<서경 6면> 오픈마켓도 직매입...11번가, 온라인몰과 정면승부 : 월 40만건 주문 처리 가능한 3만㎡ 물류센터 이천에 건립, 가격·서비스 경쟁력 제고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