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3%대는 물건너 가고, 1%대 '비관론' 확산 조짐
▲ 국내외 경제연구소·IB, 1분기 성장률 전망 0.3~0.7% : 올해 전망치 1.0~2.6%, 추경·금리인하 필요성 대두
▲ 올해도 2%대면 2014년(3.3%)빼고 5년중 4년 '추세적 저성장' 평가 : 내년부턴 생산가능인구도 감소
▲ 재고는 쌓여가고...R&D 투자는 '스톱' : 제조업 1월 재고율 128.4%...금융위기 이후 최고, 기업 작년 R&D 증가율 1.1%...외환위기 이후 최저(동아 1면 등)
▲<경향 2면> 3년간 100조원 퍼붓고도 허사...쓸 만한 부양책 못 찾는 정부 :올 국가채무 644조원으로 급증 전망에 추경 편성 ‘난색’, 한은 금리인하에 ‘공’ 넘겨
[관심 뉴스]
o<매경 1면톱> 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…명동역 환풍구 '이미 붕괴중' : 대형사고 터져도 그때뿐...며칠만 지나면 "나몰라라"
o 정부 '내집연금 3종 세트' 내달 25일 출시 : 주택연금 활성화로 '부채감축' '노후 대비', 고령층 일시인출한도 확대·40~50대 금리 인하 혜택 제공 등
▲ 3억짜리 집 연금가입시 60세 부부 68만원, 70세는 97만원 : 전 재산 집 한 채인 은퇴층에 '매력'…'집은 상속대상' 인식이 걸림돌
▲ 연금가입후 집값 오르면 상승분은 자녀에게 상속 : 아파트 재건축땐 추가분담금만큼 月연금지급액 늘어
o 한중 FTA 100일 ▲ '한중 FTA 수혜' 수출입 업체 절반뿐 : 무협 보고서, 최대 애로는 "원산지 관리·증명"
▲<서경 1면> 관세혜택 못받는 현대차 : 한·중 세관당국 'HS(인식)코드' 달라, 車부품 34% 관세인하 적용 안돼 "정부가 할 일 기업에 떠넘긴 셈"
o<국민 1면> 檢 이메일 등 '증거 인정' 법제화 추진 : 55년 유지 증거법 개정 TF 구성
o 국민 절반 "4대 중증·3대 비급여 보장 강화 필요" : 건보 작년 국민 인식 조사, MRI·초음파 적용 확대 원해 선택진료비는 내년부터 없애
▲<동아 2면> 건보료 체납 고소득 7800명 손본다 : 1억6000만원 안낸 회장님… 9000만원 밀린 변호사, 공단 “제2금융권 재산까지 압류”
o<한경 1면> 산업은행, A 등급 회사채 사준다 : 금융위 - 회사채 시장 대책, 기업 자금운용 '숨통' 기대
▲ 회사채 연내 4.6兆 상환 대기...조선·건설·철강 등 109개 기업 '혜택' : 올들어 A등급 회사채 투자 기피 더 심해지자 산업은행 통해 시장 경색 해소 나서
o<서경 1면> FTSE 편입?...개미들은 몰랐던 '불공정 머니게임' : 이달 초 16개 종목 신규 편입, 외국인자금 18배나 몰렸는데 "거래소 정보 제공 소홀" 지적
o 경영난 나몰라라...임단협 공동투쟁 나서는 조선 노조연대 : 대정부·사업장별 공통 요구안 마련, 현대重 등 노조 8곳 내달부터 협상
o<조선 12면> 대표만 구속....불법영업·협박 계속하는 다단계 : 처벌 약해 재범률 높아 "보이스피싱처럼 조직범죄 간주… 중간 조직원까지 처벌해야"
o 서울반도체, LED 특허 소송 日업체에 승리 : 美서 소송 2년 반 만에 배당금 최대 1200만불...中업체 대상 추가 소송 가능성도
o<중앙 16면> 유정복 "인천발 KTX 추진, 전국 반나절에 오가게 할 것" : GTX로 시민들 교통복지 실현, 아동보호기관 2곳 올해 문 열어, 인천도시공사 등 자산 매각
[경제 동향]
o 외국인 주식 팔자로 돌아서나 : 글로벌 주식펀드서 4주만에 순유출, 美금리 조기인상설로 환차익 기대 `뚝`
o 아베, 10조엔 풀어 내수살리기 나선다 : ‘프리미엄 상품권’‘보육용 바우처’ 배포, 공공사업 조기 집행
o 새 아파트 선호 → 매매·전세가 상승 주도 : 입주 5년 이하 시세 상승폭 가장 커, 청약 인기에도 영향
o 20년간 기업 이윤분배 제대로 안됐다 : GDP 대비 가계소득 5.3%P↓… 하락폭 OECD 30개국 중 2위, 기업에 '성장 과실' 몰린 증거
▲<동아 사설> 성장해도 살림은 제자리, 대기업 정책 수정할 때다 : 대기업 낙수효과에 근거한 두루뭉술한 지원정책 재검토 주문
o 작년 가계의 이자소득 32조로 '뚝'…20년 만에 최소 : 저금리로 2014년보다 19.5% 급감…소비에 부정적 영향 우려
o<조선 B1> 강북 3구(마포,성동,서대문구) 아파트 인기...평균 매매가 역대 최고 : 거래량 1년 새 60~80% 증가, 새 아파트 많이 들어서고 젊은 층 유입 늘기 때문
o<동아 14면> 이젠 불목(불타는 목요일)...백화점 세일-회식도 목요일 : 주5일 근무로 생활패턴 달라져, 소비자 대부분 "주말은 금요일부터"
o<한경 11면> '죄수의 딜레마' 빠진 美천연가스 : "원가 밑돌아도 경쟁업체 신뢰 안해 생산 못줄인다" "공급과잉에 상당수 업체들 올 여름 넘기지 못할 것"
[정부 정책]
o<세계 1면> 환경부 장·차관조차 친환경차 외면 : 산하 기관장 등 고위직 11명… 친환경 자가용 보유 ‘0’, 관용차도 대형 세단 빈축
o 자산 70배 차이 동일규제 불합리 대기업 기준 '10조 이상' 상향 공감 : 9년째 5조원 기준…61개기업 해당, 4월엔 카카오·하림·셀트리온 포함
o '저질 관광' 중국 전담 여행사 68곳 퇴출 : 정부 갱신심사 40% 해당, 28일부터 신규 지정 돌입
[기업 동향]
o<조선 B1> 삼성 SDI, 직원 11% 구조조정 진행 중 : 내년까지 1265명 감원 목표… 희망퇴직 시행… 강제퇴직 논란, '근무연수×1000만원' 위로금
o 현대증권, 이번엔 새 주인 찾을 듯 : 한투·kb금융 7천억 이상 제시...현대엘리 우선매수가 넘길 전망
o 檢 신형 엔진 장착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여부 검증 착수 : 아우디 A1 등 유로6 적용 모델, 수사 추이에 車업계 관심 집중
o<한겨레 19면> "갈라섰으니 돈 내시지"...NHN엔터발 '특허전쟁' : SNS 3곳 ‘친구API’ 특허침해 주장, 1차 표적 카카오에 “소송” 경고장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