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12.5% 청년실업률 사상 최악...대책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
▲ 2월 고용동향 : 늘어난 취업자 70%가 60세 이상, 5060취업자 23만명 늘어, 20대 1만 8천명 증가 그쳐
▲<조선 1,B2> 日 최악상황 때보다 심각...만성적 청년 실업, 10~15년 더 계속될 수도 : 취업포기자도 빠르게 증가 ,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기업 활력 높이는게 돌파구
▲ 저성장 → 기업 매출 부진 → 채용축소...20년전 日 따라가는 한국 : 2000년 4% 넘던 잠재성장률 10년만에 반토막, 정년연장 의무화까지 맞물려 출구 없는 악순환
▲ 대기업 절반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확정 못했다 : 전경련, 500대기업 대상 조사, 늘릴 예정인 곳은 9%에 불과, '이공계 남성' 쏠림 현상 지속
☞ 언론은 일제히 정부 책임이 크다고 비판하며, 청년층에 불리한 노동·취업 시장의 구조를 바꾸는 데 전력을 다하라고 주문
▲<한경 1면> 年 2.6조 들인 일자리사업 100명중 4명난 취업(4.1%) : 대부분 공공근로형…취업 디딤돌 역할 못해
일자리 숫자 늘리는데 급급한 정부...50~60대 공공근로만 남발 : 복지형·봉사형 일자리에 예산 85% 집중, 청년인턴 등 민간기업 취업 지원 역할 못해
▲<매경 사설> 특단 대책 공약으로 내걸어라 : 13개부처 각각 재탕삼탕 대책 되풀이 그만, 與野 총선공약에 최우선 의제로 반영 주문
[기타 주요 뉴스]
o 미 연준, 기준금리 0.25~0.5% 로 동결할 듯 : FOMC 15일부터 이틀간 회의 "노동시장 개선 땐 6월 인상 전망"
▲ 마이너스 금리 유럽·日 회사채시장 '활활' : 투자자금 밀물…기업 조달금리 사상 최저, 日銀 구로다 총재 "기준금리 -0.5%까지 인하 여력"
▲ 리커창 "中경제 과도한 걱정말라...경착륙 가능성 없다" : 양회 폐막…6%대 중속성장시대 진입 공식선언
o<조선 1면> 광주에 中 전기차 공장 : 주룽자동차 MOU 체결… 年10만대 규모, 6000명 고용 창출
o<조선 B1> 삼성물산 '국내 건설·주택 사업' KCC로 매각설 확산 : 1000억대 公共공사 통째로 다른 업체에 넘기는 방안 추진, 삼성물산측 "매각설 사실 아니다"
o LG 전자의 인사 혁신 : 직급제 업무중심 전환· 스마트워킹委 신설, '인화'집착하면 생존 못해, 연공서열 없애 위기 정면돌파
o 경인고속道, 2025년 지하화...신월나들목~ 여의도는 터널로 연결 : 국토부, 2020년 착공… 민자로 건설하기로
o '알파고 효과' 구글 시총 7일새 58조↑ : 대국 기간에 구글 5.2% 상승…나스닥 상승률의 3배
▲<매경 1면톱> AI 싹 자르는 한국 대학 : 7%(서울대 컴퓨터공학 비중) vs '44%(스탠퍼드대), 정원 수년동안 반토막, 복수전공도 `정원내` 규정에 묶여 기회 막혀
o 8,100만달러 해킹…물러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총재 : 2월 미 연준에 둔 계좌에서 자금 해킹된듯...양국 법정공방 전망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74.90(▲ 4.93P) ② 환율 1,193.30원(▲ 5.60원) ③ 유가 34.66(↓ 1.03弗) ④ 금시세 47,280.01원(↓ 19.84 -0.04%)
o 한국 소득상위 10%가 전체소득의 45% 차지…아시아 최대 : 1995년 이후 상위 10% 소득 점유율 16%p 급증
o 가계의 평균 현금보유액 30만원…고령층이 현금 선호 : 한은 설문조사…가계 39% "경제 불확실성 크면 현금 늘리겠다"
o WHO, 전 세계 한 해 대기오염으로 820만명 사망 : 환경 요인 전체 사망자 65% 차지, 뇌졸중 사망자 25% 발병 원인 작용
[정부 정책]
o 유일호 부총리 "전국버스 2만여대, 수소전기차 교체 추진" : “전국 CNG충전소 부지 활용… 수소충전 복합시설 설치 확대”
o<조선 B3> '민간 발전소' 60%가 스톱...한전 에너지 독식 심화 : 정부-발전소 건설 무더기 허가,경기 둔화로 전력 소비 주춤하고… 한전 "단가 비싸다" 구입 줄여
o 정부 '2016 규제정비계획' : 조선·해운 등 5대 주력산업 규제 한시 완화, 신산업 분야는 민간이 해결, 中企엔 규제기준 완화 차등 적용
o 산은, 최후통첩 : 채권단·선박금융·선주에 "이달말까지 지원 결단을"…1곳이라도 판깨면 회생 요원, 17일 사채권자회의 열려…`만기 연장` 중대 분수령
▲<조선 B1>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"구조조정 고삐 죌 것,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"
o 작년 일용직 39만명 국민연금 가입 : 20년 이상 가입자 월평균 88만원 받아…61세이상 노인 10명중 6명 연금못받아
▲<한겨레 12면> 국민연금 가입자 4명중 1명 사각지대 : 납부예외 상태거나 장기체납 61살 이상 연금수급 30% 그쳐
o 거래소, 9거래일간 주가 650% 폭등 '코데즈컴바인' 의혹 조사 착수 : 다수 전문가들 “시세 조작 가능성”… 오늘 거래 정지
o<동아 B1> 당국 'ISA 수상한 실적' 경고 : 첫날 개설 32만건중 절반이 농협… 가입서류 미리 받아 처리 가능성
[기업 동향]
o<서경 1면> 삼성, 세계 AI시장 '4대 큰손' 부상 : 美 실리콘밸리 '이디본' 등 글로벌 스타트업 7곳 투자
o 삼성 올해 1,2차 협력사에 9815억 지원 : 4300여 업체와 공정거래 협약… 불공정행위 사이버신문고 운영
o 샤오미, 국내 무역업체 여우미와 총판 계약을 맺고 보조배터리, 전기자전거, 공기청정기 등의 제품들 한국 시장에 공식 유통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