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100대 기업중 11곳 '좀비기업'으로 구조조정이 시급하다는 <동아> 보도에 눈길
▲ 4년 내내 번 돈으로 이자 못갚아… 매출 상위社들도 벼랑끝 내몰려 ‘잠재적 좀비기업’ 포함하면 23곳(1면톱)
▲ 100대 기업 빚 551조...한계 부닥친 '차입경영' : 매출 500대 상장사 중 111개 한계기업, 조선·건설·기계업종 부실 집중(B1면)
->> 유일호 부총리 “지금 단계선 추경 필요치 않아” : “최근 경제상황, 긍정적 신호 나타나고 있다”(믿어도 되는 건지?)
▲<매경 3면> 산업 전반에 '눈덩이' 재고...공급과잉의 덫에 빠진 한국 : 그나마 버티던 디스플레이·D램 공급價 반토막, 제철업체 "재고처리 못해 문닫고 싶어도 못닫아 "
☞ <중앙 1면톱> 일자리 새 해법 '직업 창출' : 음악치료사·사립탐정…규제 풀어 ‘신(新)직업’ 11개만 만들어도 일자리 20만개
▲ 규제에 막힌 원격의료 전면 허용땐 '신직업' 5만명 : 사립탐정 공식 도입하면 1만여 명 일자리, 1인 관광객 모시는 전문 안내사 ‘자본 2억, 사무실 필수’ 규제 걸려
▲ 미국엔 동물간호사 8만명...정부가 나서 길 열어줘라 : 한국엔 면허제도 없어 주사도 불법 , 공장 악취 관리하는 ‘냄새 판정사’ 등 외국처럼 직업 자유롭게 허용을
※<한경 5면> 지자체 부실 경전철 '국고로 적자 메워주는 법' 통과 논란 : 용인 경전철 등 연 수백억 적자, 사업자에 최소수입 보장해줘야 총선 앞두고 지역구 의원이 주도
☞ 엉터리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지자체의 막대한 손실을 국민 세금으로 메우자는 것
[주요 관심 보도]
o 담보대출 전면허용...'ISA 흥행카드' 뽑았다 : 일임형 외 신탁형까지 확대, '5년 가입장벽' 사실상 낮아져 금융권 자금유치 탄력(서경 1면톱 등)
o 현정은, 현대상선 등기이사·이사회 의장직 사퇴 : 직접 경영서는 손떼, 주식 7대 1 감자...18일 주총서 확정
o 금융권 사측 "임금 동결·초임 삭감…연내 성과연봉제 도입" : 사용자협의회 2차 총회, 2016년 임단협 사측 안건 논의
o<한경 1면톱> 42조 들인 경제특구(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8곳), 외국인 투자 7조뿐 : 규제 놔둔 채 개발 치중, 투자유치 20년 제자리, 기업 해외투자는 7배로 늘어
o<조선 18면> 고령자(60대 이상) 건보 진료비, 매년 2조 늘어 : 정기적 물리치료·약값 부담 커져, 80대 이상 1인 한 달 진료비는 20·30대의 9.5배 달해
o 50돌 맞은 국세청...지난해 세수 200조 시대 열어 : 2005년 세계 첫 현금영수증 발행, 임환수 청장 “준법·청렴 세정 펼 것”
o 대부업 최고금리 3일부터 27.9%로 인하 : 금융개혁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…금융사기 처벌 강화
o 쿠팡 작년 4천억원대 적자설 : "물류투자에 적자 커진 건 사실"…쿠팡맨 실험 지속가능성 '회의론'
[경제동향]
① 주가 1,958.17(▲ 10.75P) 외국인 5천억원 순매수 ② 환율 1,214.60원(↓ 12.90원) ③ 유가 31.95(▲ 0.30弗) ④ 금시세 48,457.37원(↓ 71.96 -0.15%)
o 2월 소비자 물가지수 두달만에 1.3%↑ : 한파로 채소 등 신선식품 가격 급등, 서비스 물가도 상승세 유지
o 전국 아파트값 3주 연속 하락 : 가계부채 관리방안 시행 등의 여파로 주택시장 짙어진 관망세
▲<중앙 B2> 경기남부(화성,평택,용인), 연내 4만가구 더 쏟아진다 : 안 팔린 물량 1만2300가구 달해, 청약자들 단지 선택 신중 기해야
o 지난해 산업대출 943조 '역대 최대'…부동산·임대업 18% 늘어 : 서비스업 증가세 견인…부동산·임대업 17.9% 증가
o<서경 1면> 경기 불황의 그늘 퇴직금 분쟁 폭증 : 작년 6,986건… 3년새 10배↑ 기소 경영인도 3,000명 육박
o 인터넷뱅킹,작년 모바일뱅킹 비중 54.3%...스마트폰뱅킹 등록고객 6천479만명, 하루평균 이용금액 2조 5천억원대(전년대비 36.2%↑)
o<조선 B2> "우버보다 에어비앤비처럼 자산 빌려주는게 더 많은 소득" : JP모건-공유 경제 30여곳 조사, 같은 '공유 경제' 기업도 어떤 것 공유하느냐에 따라 소득 차이
[정부정책]
o<한경 12면> 청와대, 수출입은행 임직원 출장내역 조사 : 작년 국감서도 문제 제기, 금융권 - 조사 배경에 촉각
o 국토부, 뉴스테이 재무적투자자 중간배당…일정 수익 보장 : 사업비 낮추는 '토지임대형 뉴스테이' 추진
o 포털사업자, 전자상거래 분쟁해결 책임 강화 : 하도급업체 분쟁조정 기한 60일 이내→90일 이내로 연장
o 금융위,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위해 900억 공급 등 2차 방안 발표 : 우수기업 코넥스 상장 지원, 5월부터 모바일 청약 허용
o 임종룡 "ISA 불완전판매 무관용 대응…판매실태 상시 점검" : ISA 수익률비교·계좌이동 시스템 5월까지 구축
[기업동향]
o 호텔신라, '한옥호텔' 4전5기 성공 : 서울시 첫 도심형 한국전통호텔 건축안 수정가결, 지하 3층∼지상 3층, 91실 규모
▲<경향 9면> '특혜논란' 호텔신라 한옥호텔 결국 허가 : 서울시-자연경관 훼손 우려 4차례 반려·보류 끝에 가결, 공공성 담은 개선안에도 면세점 비율 등 논란 해소 안돼
o<동아 B3> KB 금융, 사외이사 7명 전원 유임 논란 : 1년 줄였던 임기, 도로 1년 연장… ‘5분의 1 교체’ 모범규준도 안지켜, KB금융측 “他기관보다 짧다고 판단”
o 유암코(연합자산관리), 2차 구조조정 대상 선정…오리엔탈정공 인수협의 완료 : 이성규 사장 "구조조정은 신규자금 투입과 경영진 구성에 초점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