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브렉시트 기류 예상보다 강력...영국發 경제위기 우려 확산
▲ 파운드화 폭락 : 6월 국민투표 앞두고 자본유출 불안감...7년만에 최저, 탈퇴 현실화땐 영국과 세계 경제에 대형 악재 충격파
▲<매경 10면> 브렉시트 나비효과...엔화 초강세로 궁지 몰린 구로다 : 英 EU탈퇴땐 2030년까지 GDP 14% 손실, "브렉시트 가능성 희박, 과민반응" 분석도
☞<한경 1면톱> 실러(예일대교수,노벨경제학상 수상) "공포에 지갑 닫으면 진짜 위기 온다" : "지금은 침체 아니다…막연한 두려움 경계해야"
[기타 관심 뉴스]
o 정부 "파견법 뺀 노동관련법 처리 안돼" : "정치적 흥정대상 될 수 없어" 이기권 고용부장관 강경 입장
o 그린벨트 묶인 공장 증축 내년까지 허용 : 그린벨트 내 공장 79곳 증축 '숨통', 건폐율 20%서 40%로 상향, 경기도에서만 61곳 혜택
o 주거환경 개선 '뉴스테이' 공급시 용적률 300% → 500% : 각의-도시·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령안 의결, 아파트 옥상에 화재대비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의무화
o<한경 1면> "청부입법 하지마라" 靑 각 부처에 지시 : "새 규제 쏟아내는 청부입법 관행에 제동" 현정택 수석 "청탁 적발 부처 강력 제재"
o 올 1월 수출 물량, 6년8개월 만에 최대폭 감소 : 작년 동기比 7.4%↓…교역조건은 석 달 만에 최고(수출가격보다 수입가격이 더 떨어져)
o 금융위 "ISA 과열' 막는다 : 과다 경품·불완전 판매 긴급 점검
▲ 금융소비자원 "ISA 불완전판매(상품의 구조나 투자위험성 등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금융상품을 파는 것) 가능성…가입 서두르지 말아야"
o 제과업, '중기 적합업종 지정' 3년 연장 : 제39차 동반위…중고차·자판기·가스 등 8개 품목도 연장
o 수출입은행 "경협보험으로 개성공단 유동자산 손실 보상 못해" : 보상 가능한 교역보험에 가입한 기업 전무
o<동아 2면> 건설사 또 대규모 담합...업계 최대 과징금 예고 : 3조원대 LNG생산기지 공사… 13개 업체, 낙찰자 미리 정해 가스公 수천억 손배소 준비
o 모바일월드콩그레스(MWC)▲ SKT는 페이스북, LG는 인텔과 손잡고 '기술동맹' : 글로벌 연합체 ‘TIP’ 설립 발표, LG ‘5G 기반 텔레매틱스’ 연구
▲<매경 8면> 가격파괴 후 혁신...중국IT '가십'서 '핫이슈'로 : 최고명당 차지 中기업 부스에 인파 가득…24일 샤오미 Mi5 언팩 세계가 주목
o 저커버그 "아이폰, 암호 해제 안 돼" 게이츠 "FBI 도와야" : 보안 문제 엇갈린 IT 거물
[경제동향 관련]
① 주가 1,914.22(↓ 2.14P) 中 증시 하락 & 기관 매도 ② 환율 1,231.10원(↓ 3.30원) ③ 유가 29.33(↓ 0.74弗)IEA의 미 셰일오일 생산 감소 전망 ④ 금시세 48,201.97원(▲ 261.13 +0.54%)
o 채권형펀드 순자산 90조 첫 돌파 :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, 올들어 4조1천억 신규 유입
o 韓 구매력 기준 시간당 소득 15달러…독일의 절반 수준 : OECD 33개국서 한국 22위…전문가 "노동시간 길고 생산성 낮아"
o 4월부터 5만원 이하 무서명 거래 대폭 늘 듯…카드사 약관변경
o 증권사 비대면 계좌 서비스 첫날 1천개 개설 : 주로 영상통화 인증 방식으로 실명을 확인
o "중소기업계, 작년 하반기 청년일자리 13만개 창출" : 지난해 6∼12월 '청년 1+ 채용운동' 기간
o 작년 해외 카드 사용액 15조…사상 최대 규모 : 해외여행 증가 영향 8.7% ↑, 외국인 카드 국내사용액은 13.2%↓ 메르스·엔저 영향
[정부정책 관련]
o 국토부 '리츠 경쟁력 제고 방안' ①올해 리츠 5-6곳 주식상장 지원 ②1인 주식소유제한 완화 ③리츠 공모시 주택도시기금 참여 ④ 공모리츠는 법인·취득세 혜택
o<세계 1면> 정재찬 공정위원장 인터뷰 "공공발주 공사 하도급 체불 사라질 듯" : "내달 직불제 확대 추진협 출범"
o 中企 글로벌 진출때 'IP(지적재산권)분쟁 걱정' 없앤다 : 산업부·특허청 종합지원책 시동, 3년간 250억 투입
o 금융당국, '5%룰 위반' 엘리엇 검찰 통보 예정 : 총수익스와프(TRS) 악용 적발 첫 사례…법리 공방 예고
o 서울시 '이번엔 반값월세' 고시원 고쳐 빈곤청년에 공급 : 10년간 시세 50∼80% 이하로 거주…올해 440실 공급
[기업동향 관련]
o 대형마트 "온라인보다 더 싸게" 최저가 품목 확대 : 유아용품부터 생필품까지…온라인몰 "영향 없다"
o 두산인프라코어, 알짜 자회사 '밥캣' 연내 상장 : 흥행·리스크관리에 유리 판단
▲<매경 23면> 자금 1조 유입...두산인프라 유동성 '숨통' : 공작기계 부문까지 매각 성사땐 2조넘게 조달, 이르면 8월께 상장…두산그룹주 일제히 상승
o<한경 2면> 휴대폰으로 돈 보내면 해외서 5분내 찾는다 : KEB하나은행 '1Q트랜스퍼' 스마트폰으로 해외송금 후 현지 은행, 전당포서 즉시 수령…수수료도 4분의 1로 줄어
o<매경 17면> 막다른 골목에 몰린 친환경車 : 업계-환경규제 강화에 판매확대 나서 기준이상 못팔면 최대 수백억 과징금, 저유가 파고에 판매 되레 줄어 이중고
o '2조 서울보증보험' 매각 또 백지화 : 금융위 "민간 개방땐 과열 우려" 업계 "경쟁 따른 긍정효과 막아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