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LG전자 MWC서 전략스마트폰 G5(트랜스포머-합체·변신) 첫 공개가 화제
▲ VR·360도 캠코더·오디오까지...9개 전자기기로 변신 : 모듈 탈부착·무선 연결
❶ 대법 "산별노조 탈퇴 가능" 파장 : 제 3지대 노조 10년새 5배로
▲<한국 5면> 산별노조, 정치투쟁보단 노동자 '삶의 질' 향상에 힘써야 : 양노총 미가맹 노조 23%로 급증, "대기업 정규직 위주라는 비판 수용 비정규직 약자 끌어안아야" 지적
▲<한경 1면> 민노총 '3대 굴레'(경영간섭·인사 불복·잦은 파업) 벗고 주가 두배 뛴 상신브레이크 :산별노조 탈퇴 최종판결 임박
->> 대법 "현대차 노조, 회사서 받은 아파트·차 반환하라" : "회사 원조·노조 자주성 저해 부당노동행위 해당" 판결
❷ 은행위기 전세계로 확산 우려
①신흥국 은행 부실채권 빠르게 증가 ②中부실채권, 10년래 최고 ③유럽, 재정위기 여파로 부실채권 가장 많아 ④ 日은행권, 마이너스 금리에 수익 악화 우려
->> 이주열 "금융경제상황 '춘래불사춘'…불확실성 높아" : "올해 은행 수익개선 어려워…리스크 관리 중요"
▲ 수출입銀 "올해 수출, 작년보다 0.4~0.5% 줄어들 듯" : 中성장둔화,중간재 내수화로 대중 수출 부진 지속, "원자재 수출국으로의 수출 부진도 장기화될 것"
▲<경향 1면> '사드' 발표 2주 새 달러당 37원 급등...아시아 통화중 원화만 휘청 : 한반도 긴장고조되면서 증폭된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
▲ 작년 수출경합 금융위기후 가장 치열…日 최대 라이벌 : "중국시장선 미국이 위협적…일본시장에선 중국에 밀려"
▲<한국 8면> 美 '외환판 슈퍼 301조' 무역 보복...中日 건너뛰고 韓타킷 될 수도 : 환율조작국 지정해 제재, 정치적 영향력·경제력 큰 중국·일본 제재 쉽지 않아
▲<한경 10면> 로버트 실러 예일대교수 "돈 푼다고 위기 해소 안돼...한국,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", 내일개막 경제·금융 컨퍼런스 기조연설
❸ 기타관심 보도
o '만능통장' ISA, 금융사 이전 허용…'수익률 승부' 촉진 : 금융당국, 5∼6월 허용 가닥
▲ "ISA 초기 선점이 중요"...우대금리에 車·골드바 경품까지 등장 : 1인 1계좌만 허용해 고객유치전 치열
o 한은, 은행에 예치한 기업 예금 1년 새 26조원↑ 급등세 : 지난해 기업이 보유한 시중통화량 13.4% 증가
▲<한겨레 1면> 기업이 쌓아둔 돈 590조원...1년새 70조원 늘었다 : 작년 최대 13.4%↑ '최대폭 증가' "임금 인상·협력사 지원 나서야"
o<한국 1면톱> 일등 기업, 절반도 10년 못 간다 :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%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,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
o<서경 1면> 싱가포르 '부동산 큰손' ARA 한국 시장에 리츠 상장 추진 : 전체 자산운용 규모 24조원, 모세스 송 CIO 서울경제신문 인터뷰서 밝혀
o 치킨집 장사 안된다는데...'교촌' 연매출 4억 2000만원? : 못믿을 공정거래원 자료, 매장 최다 BBQ 3억 5천만원, 매출 산정 기준 제각각
o<한겨레 2면>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뒤...동네 빵집 살아났다 : 2013년 대기업 빵집 제한 이후, 동네빵집 2년간 1641개 16% 늘어 대기업 매출 점유율은 5%p 하락
o<동아 2면> 집값 부담에 서울 등지는 3040...인구 1000만 유지 비상 : 5년째 인구 줄어 2015년말 기준 1029만명… 3∼5년내 1000만 이하로
[경제동향 관련]
o'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'에 얼어붙은 주택시장 : 수도권 대출 규제 시행 3주, "집값 더 떨어진다" 불안심리도 한몫…급매물만 찾아
▲금융연구원 "집값 하락땐 총수요 감소…주택경기 안정화 필요" : "저소득층 주택담보대출 리스크 줄여 부의 양극화 위험 막아야"
o<조선 B5> 1兆원 넘는 '공룡 편드' 멸종 위기 : 2008년 34개에서 10개만 남아, 금융위기 후 수익률 떨어지자 투자자들 환매 요청 밀려들어
o<조선 B1> 작년 자영업자 556만명...20년 전 수준으로 회귀 : 전년보다 8만9000명 줄어 감소폭 5년 만에 최대
o 대한항공, 김포~광주 내달 패쇄 : 김포~제주노선 빼곤 적자 "빈 비행기로 운행하기도", KTX개통·저비용항공사 영향
o "증시 혼란 잠재우자" 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샤오강 주석 해임(책임론) : 후임에 '관리 전문가' 류스위, 안정 방점 둔 금융개혁 나설듯
o "전 세계 모바일 가입자 73억명…인구수 추월" : 에릭슨 보고서, 모바일 가입자 2021년엔 91억명 전망
[정부정책 관련]
o 연말정산 '신용카드·체크카드 공제'(2조원대) 등 비과세·감면 항목 25개 올해 말 일몰 예정
o 기재부 '찾아가는 예산설명회'시행 : 오늘부터 박춘섭 예산실장 등 기재부 간부들이 21개 정부부처서 설명회 주관
o 금융위 '변액보험도 최저보장보험금에 한해 예금자보호' 적용 :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
o 금융위, 계좌이체때 보안카드· OTP(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) 사용의무 폐지 : 상반기 중 감독규정 개정, 다양한 보안매체 개발 치열
o 산업부 '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사업 통합' 계획 : 단지선정·시설구축 한번에 처리
o<한경 1면> 복지부, 의료기기 신제품 허가 기간 대폭 단축
[기업동향 관련]
o 삼성·현대차 등 11개그룹 모든 계열사 임금피크제 도입 : 전경련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조사…25개 그룹 응답
o 모바일 간편결제 '빅 3는' 삼성·네이버·카카오 : 삼성페이- 반년새 500만명 5억불 결제, 카카오 700만명 1300만건 이용, 네이버 월거래액 2천억 돌파
o 하나은행 자산관리 유럽서 인정받아 : 英 유로머니 선정 최우수PB상 수상…7개 부문서 최고점수
o 금융지주·은행 사외이사 교체 러시 : KB·하나·신한 등 5대 금융사… 37명 중 26명 3월 임기만료, 계열사 CEO도 대거 바뀔 듯
o 기업들 올해도 '한날한시 주총' 구태 여전 : 상장사 193곳 11·18·25일 개최, '안건 일사천리 통과' 편법 가능성, 대형기업 전자투표제 도입에 미적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