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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129> factfinder.co.kr

@ 금일은 △한국 대표 기업들 실적 악화 △삼성생명, 금융지주사 전환 소식에 관심

▲ 사상 첫 손실 포스코의 위기경영 : 자회사 부진에 960억 적자…35개사 정리해 年1조 절감 추진

▲ 5분기만에 영업이익 줄어든 삼성전자 : 효자 종목이었던 반도체 부진, 4분기 6조1400억… 17% 하락

❶ 정부, '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권고안' 확정 : 일반직원까지 적용 7% → 70% 확대 30개 공기업 상반기 중 도입

▲<매경 1면톱> 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: '대타협 파기 유도' 공공·금융노조 압박

❷ 삼성생명, 삼성카드 최대주주로 금융지주사 전환 급물살 : 전자 보유지분 37.45% 전량 인수…자사주도 300만주 매입

▲<매경 12면> 삼성보유 전자지분 매각 부담 당장 금융지주사 전환 어려울 듯 : 삼성생명·증권 자사주 매입…증권매각설 수면 아래로

☞ <조선 사설> 금융지주 만드는데 또 편법을 쓰면 안된다 : 주주와 투자자에겐 아무런 사전 설명조차 없었다고 지적

▲ 이재용, 삼성 SDS 지분 2%(세후 3천억) 매각 : 엔지니어링 증자 참여 위한 자금 확보

▲<한겨레 3면> 휴대폰 빠지고 신사업 더디고...'이재용의 삼성' 본격 시험대(관리형 리더십 통할까?) : 2년 연속 매출 감소 타개책 안보여, ‘특허분쟁’ 바이오에피스 상장 연기, “바로 써먹을 기업 인수에만 관심”

※ 정영채 NH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 : '대기업 사업재편 본격화 예상 M&A 컨설팅 패키지로 승부', '회사채·IPO·인수금융' 주력업무 대부분 1위

❸ 기타 관심 보도

o 신세계, 그룹 사상 최대규모 4조 1,000억원 투자 : 채용도 1만 4400명으로 늘려, 하남·동대구에 복합쇼핑몰 오픈… 백화점 5곳 신증축 예정, 서울·부산 시내면세점 개점

o 국세청 '2016 국세행정 운영방안' ① 세무공무원에 금품 줬다 적발되면 즉각 세무조사 ② 연내 모바일앱 세금납부 시스템 구축 ③ 빅데이터 통합분석·포렌식 기법으로 탈세 대응

o 유일호 "경기회복 견인할 단기 보완책 강구" : 부양 필요성 첫 언급… 최상목 "소비절벽 대책 고민"

o<중앙 1면> "원화계좌 유지" 정부, 이란에 협상단 보낸다 : 기재부-은행 내일 파견

o 국토부, 단독주택 공시가격 작년보다 평균 4.15% ↑...재산새 5% 늘듯 : 7년째 상승세 지속, 제주 16.5% 올라 상승률 최고

o 납품업체 "롯데마트 '삼겹살 갑질' 해명은 거짓말" : "납품가·운송수수료 해명 모두 허위"…자료 공개 요구

o<매경 14면> 코오롱 노조의 용기있는 결단 : 2007년 영원한 무분규 선언, 2016년 노사相生同體 선언

o "유성기업 노조파괴 현대차가 직접 개입" : 민주노총-은수미의원, 검찰자료 공개 "창조컨설팅 등과 매주 대책 논의"

o 올 첫 FOMC 회의 "글로벌경제 움직임 면밀히 관찰" 美연준 금리인상 속도조절 시사 : 차이나쇼크·저유가 부담...3월 인상도 힘들듯

▲<중앙 B3> 멈춰선 옐런의 금리시계...올 인상 1~2차례 그칠 듯 : 올해 4차례 인상 예상됐지만, 중국 경기 둔화 예사롭지 않고, 달러 강세로 애플 등 실적 쇼크

o 아제르바이잔 구제금융 검토 산유국 연쇄부도 오나 : IMF·세계銀, 40억弗 지원 논의, 저유가發 디폴트 전이 가능성 경고

o 페이스북 성장 파죽지세 : 작년 4분기 순익 1조 8800억원, 전년동기 대비 124.1%, 모바일 광고 수익 비중 80%

o<한경 1면톱> 도쿄 한복판에 '한국형 면세점' 연 일본 :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,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'비상'

<< 경제동향 관련 >>

① 주가 1,906.94(▲ 9.07P) ② 환율 1,208.50원(▲ 6.50원) ③ 유가 26.11(▲ 1.27弗) ④ 금시세 43,403.48원(▲ 185.83 +0.43%)

▲ 코스피, 기관 매수세에 1900선 회복 : FOMC 종료 후 변동성 완화 기대…코스닥도 동반 상승

o 상하이증시 2,700 붕괴 마감…2014년 11월 말 이후 최저 : 유가 하락세 재개, 대규모 유동성 투입에도 자본 유출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가라앉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

▲ 인민은행 28일 62조원 추가 투입 : 설(춘제)연휴 앞두고 시장의 현금 부족 사태를 막기위한 조치, 이달 들어 순공급 유동성 329조원

▲ "환율변동 막자"...中 외국기업 송금 제한 : "급격한 자본유출 주범" 환투기세력과 전면전, IMF·일본은행 총재도 "자본통제 필요" 힘 실어

o 韓銀 '인플레이션보고서' ▲"경기 풀리면 물가 급등 가능성" ▲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0.7%로 역대 최저치 기록 ▲올해 연간 상승률 1.4% 전망

o 2월 경기전망치 7개월내 최저(86.3) '메르스 사태' 수준 : 전경련 600대 기업 조사, 민간소비 위축(30.6%)과 中성장 둔화(20.8%) 우려

▲중소기업 경기전망 1년만에 최악 : 중기중앙회 3천여 기업조사, 경영상 어려움-내수부진 74.4% 업체간 과당경쟁 49.1%, 작년 창업 9만 3000개 역대 최고, 도소매·식당 등 영세업자가 73%

o 미분양 주택 두달 새 90.9% 폭증...2008년 '미분양 사태' 재연 우려 : 작년 말 기준 6만1512가구 한달만에 100% 증가 지역 18곳

▲<매경 1면> 부동산 침체신호 아니다 : 악성 준공후 미분양은 소폭 증가 그쳐, 서울 미분양 494가구 불과

o 물가 바닥 기는데 외식비는 뜀박질 : 2015년 소비자물가상승률 0.7%에도 외식비는 전년보다 2.3% 올라, 소고기 등 축산물 가격 급등 영향

<< 정부정책 관련 >>

o 금융위 '개인채무 조정 개선방안' 발표 ①상환능력별 감면율 30~60%로 차등화 ② 취약계층 감면율 70→90%로 상향 ③'연체예방' 지원제도 도입

▲<조선 B3> 매년 서민 21만명 빚 부담 더 줄어든다 : 원금 감면율 50% 획일 적용했던 신복위 개인워크아웃 신청자

o 내집연금 3종 세트 돌연 3월로 앞당겨 출시 : 금융위 "하루빨리 주거 안정" 밝혔지만 일각선 "총선 앞두고 표심 공략" 지적도

o 행자부, 작년 지방세 징수액 71조(15%↑):부동산거래 급증으로 2년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, 교육청 재정도 1조 4천억 증가

o 유암코(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) 첫 구조조정 대상에 오리엔탈정공·영광스텐

<< 기업동향 관련 >>

o 삼성전자, 애플 꺾고 스마트폰 판매량 1위 : 스마트폰 5대 중 1대는 삼성폰, 작년 4분기 성장률 6% '역대 최저'

o<한경 1면> 알리안츠생명, 중국에 넘어간다 : 중국 핑안보험이 인수 유력

o 올해 최대 공모주 '호텔롯데' 이르면 5월 상장 : 거래소 예비심사 통과

o SK-한전, 에너지 신사업 공동전선 : 2020년까지 5000억 공동투자… 전기차·마이크로그리드 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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