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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125>

@ 금일은 저유가-중국發 세계 금융위기 파장도 잠시 잊게하는 지구촌 한파 공습

▲지난주 초 유가하락·中시장 불안감 → 글로벌 금융시장 휘청, 주 후반 中대규모 유동성 공급·ECB 추가 양적완화 시사·한파로 유가 급등 → 세계시장 회복 모습

▲<매경 21면> 세계증시 1.3조 달러 이틀새 회복 : 올해 날아간 시총 6분의1 만회, "급한 불은 껐다. 하지만 신흥국에서 자금 유출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"

▲<중앙 B2> "H지수 7800은 금융위기 때 저점, 중·장기적으론 오를 것" : 증권사 홍콩 전문가들 진단

->> 27일 美FOMC 회의에 쏠린 눈 : 기준금리(동결에 무게) 변화보다는 FOMC 이후에 발표될 성명서 내용에 더욱 주목

▲ 29일 美 4분기 성장률 발표, 다음번 금리 인상 시점 가늠할 지표 : 전문가들 직전 분기(2%)보다 성장 속도가 느려질 것으로 전망... 3월 금리 인상 전망이 다소 잦아들 것

❶ 시진핑 "이란 교역 11배로"...대규모 경협 앞세워 중동서 美 견제 : 中·이란 테헤란서 정상회담, 17개 분야 25년간 협력, 이란 시장 선점 효과 극대화 전략

☞ 시진핑은 갔고 아베도 가는데...한국은 내달 장관이 가기로 : '이란 특수'에 또 뒷북(조선 8면 등)

▲<한경 13면> 빗장 풀린 이란, 첫 원유 수출..."유럽으로 매일 100만배럴 수송" : 그리스 최대 정유사와 원유 장기 공급 계약, 미국·유럽 한파로 국제 유가는 30달러대 회복

▲<한경 12면> "중국, 경기둔화 분명하지만...강력한 부양책으로 경착륙 피할 것" : 던 피츠패트릭 UBS자산운용 주식·멀티애셋·해지펀드 대표

❷ 기타관심 보도

o<매경 1면톱> KEB하나은행 임금개혁 만년 대리 봉급 29% 삭감 : 신입공채 학력 철폐...성과주의 강화, 통합 후 최대관건 '高임금' 수술 나서 노조 합의여부가 변수

o<세계 1면톱> 관급공사 담합 여전 과징금은 되레 줄어 : 공정위 의결서 122건 분석, 수천억~수조원대 사업, 제비뽑기 등 짬짜미 횡행, 작년 과징금은 2966억 1년새 반토막

o "소상공인 창업 1년내 40% 폐업…평균 빚 1천600만원" : 폐업률은 금융·보험업(59.9%) 사업시설관리-사업지원 서비스업(46.4%), 숙박·음식점업(45.0%), 서비스업과 도소매업(각각 44.7%)

o<동아 B4> 통신료 잘내면 신용상승? 서류제출 불편한 2년된 정책 : '눈가리기식 개혁' 논란, '주소 일괄 변경' e메일-전화 제외-비대면 계좌개설 가능 은행 3곳뿐

※<조선 10면> 30조 용산역 재개발 사업 檢 코레일 자료 넘겨 받아 : 비리 수사 본격 착수

☞ 수사 결과에 따라 총선 등 정치권에 미치는 파장도 간단치 않을 듯...

o 3곳 이상 빚진 다중채무사 급증...전체 가계 채무자의 30% 수준 350만명 넘어 : 1인당 평균채무 1억460만원…"금리상승시 취약",

o 제 2 금융권도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 : 은행권 규제에 '풍선효과' 우려, 보험사 등 은행 수준으로 준비,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…하반기 시행 예정

o 대형 손보사도 차 보험료 올린다 : 현대해상, 25일 개인용 평균 2.8%↑ KB 등은 특약 신설해 사실상 인상, 삼성화재 빼곤 모든 보험사 올린 셈

o 현대경제硏 "올부터 잠재성장률 2%대로 하락" : "10년후 1%대로 추락할 수도"

▲ '4.2%라더니 결과는 2.6%'…경제전망 또 '장밋빛 헛다리' : 정부·한은·연구소 성장률·물가 전망, 실적과 오차 커

o<한경 23면> 사상 최대 실적 올린 KSS해운 : 가스·화학 운송 '47년 한우물',엑슨모빌·로열더치셸이 고객…1~5년 계약으로 실적 탄탄, 내년까지 선박 6척 매입…미국·아프리카로 사업 확대

o 금융위, 영화 '오빠생각' 예매권 강매 의혹 : 은행 등 금융사 최소 4만장 매입, 금융권 "공무원 직권 남용" 비판, 금융위 "전혀 사실 아니다" 반박

o<매경 3면> 동네 빵집 페허로 만든 中企적합업종...외국 빵집만 살찌웠다 : 중소 제과점 오히려 '뒷걸음', 동반성장위 내달말 제과점업 재지정 앞두고 논란

o 경기 악화…설 보너스 주는 기업 78%→73%로 줄어 : 경총 311개 기업 조사, 지급액은 소폭 올라 평균 103만원…전년비 2만원 상승

<< 경제동향 관련 >>

o 작년 주택 인허가 76만가구 사상 최대 : 분양도 52만가구 최대치 기록, 2017~2018년 한꺼번에 입주 몰려 “택지 부족 올해는 물량 크게 줄 것”

o<조선 B1> 부산 등 전국 83개지역 월세 거래량 전세 추월 : 4년 전 30곳에 비해 53곳 늘어… 부산은 16개구 중 15개구 해당, 수도권은 월세거래 비교적 적어 "절대 금액 너무 커 변화 느린 것"

o 국내 주식시장에서 두 달도 안돼 6조원대 인출한 외국인 : 코스피 외국인 시총 비중 6년5개월만에 최저, 저유가 국면 지속되면 매도세 지속 전망

o 보험연구원, 연금저축 가입률 감소세 : "먹고 살기 힘들어서…" 세제혜택 늘어난 저소득층서 오히려 더 줄어

o<중앙 B1> 중금리 대출 7개월, 연체율 복병 만났다 : 20대 이용 늘며 2.29% 연체, 가계신용대출보다 3배 높아 카드 실적 등 심사 강화하자 이용자 줄어들어 딜레마

o 다시 식탁 오르는 일본 수산물…원전사고후 첫 수입 증가 : 작년 3만8천724t 수입…전년 대비 17.9% 늘어 갈치 등 이전 수입량 회복

<< 정부정책 관련 >>

o 대통령보다 연봉 센 공공기관장들 : 중소기업은행장 4억7051만원으로 1위, '빚잔치’ 일부 기관들 임직원엔 ‘돈잔치’

o<한경 7면> 금감원 "원금보장 원하는 투자자에 ELS(주가연계증권) 함부로 못 판다" : '부적합확인서' 남용 않도록 별도 지침 마련키로

o 中진출 서비스기업 펀드 5천억 조성 : 중기청 '2015년 업무계획' 발표, 현재 5개인 중국 수출인큐베이터를 2017년까지 10개로 확대 방침

o 부가서비스 이용하고 카드 해지, 연회비 환불받는다 : 공정위, 여신전문금융업 불공정 약관조항 172개 시정 요구

o 한국, GDP 대비 장애 복지 지출 OECD 꼴찌에서 3번째 : 2015 장애통계연보…0.49%로 터키·멕시코 제외 최하위, OECD 평균의 22.4% 수준…장애연금, OECD 평균의 9분의 1 수준

o 전국 빈집 79만가구 추산…정부·지자체 정비 착수 : 도심 지역이 58% 차지…임대주택·주차장·텃밭 활용 추진

o 기업도 이·미용실 차릴 수 있다…규제프리존에 허용추진 : 20대 총선 이후 6월께 특별법 국회 제출

o 미래부, SKT-CJ헬로비전 합병 관련 의견 수렴 : 내달 15일까지…방송의 공익성·공정경쟁·이용자 보호 등이 대상

<< 기업동향 관련 >>

o 삼성 생활가전, 월풀 제치고 미국 시장 첫 1위 : 작년 4분기 시장 점유율 16.6% 트랙라인, 주요 5개 품목 조사

o<매경 15면> 고려아연 세계 최대 연 제련소 된다 : 29일 온산 제2비철단지 준공…중국 위광제련소 앞서

o 폴크스바겐 사태에도 디젤 수입차 판매 역대 최고 : 작년 디젤 승용차 무역수지 사상 첫 적자

o 작년 화장품 수출 날았다…中 사상 첫 10억달러 돌파 : 전년에 비해 배 가량 급증…수출 새 성장동력 부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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