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정부 '2016 세법시행령 개정안' 내용에 포커스
▲연간 소득 5000만원 이하 'ISA' 250만원까지 비과세 : 근로자·사업자·농어민 대상,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가입
▲ 업무용차량 年 3,400만원 → 1,000만원 비용인정, 감가상각도 연간 800만원으로 제한
▲ 형제가 함께 상속받아도 中企 가업승계 稅혜택 : 창업 3년 → 5년으로 엔젤투자자 양도세 면제 확대...M&A 지원강화
▲종교인 과세대상 4만6천명…세수 100억 추정 : 대체로 근로자보다 세 부담 낮지만 일률적 비교 어려워, 필요경비 인정 범위 축소…2018년 1월 이후 적용
※ 몽고식품 김만식회장 운전기사 상습 폭행·욕설 : 4개월 일하다 사직 운전기사 폭로 "난 인간이 아니었다"
☞ 사실로 밝혀질 경우 국민적 공분을 일으킬 전형적인 '甲질' 행태(상품 불매 운동으로 확산 가능성도...)
※ 국세청 인사 ①서울청장 김재웅(8급특채 세무대 출신 첫 중용) ②중부청장 심달훈 ③부산청장 최현민 : 국세 200조 달성한 임환수 청장은 재신임 무게
※ 여행업 1위 하나투어 전격 세무조사 착수 : 고무줄 회계신고 관행 겨냥 (매경 1면 등)
※ 이주열 "물가안정목표 2%는 단기에 달성할 목표가 아니다" : 경제동향 간담회, 물가 띄우기 위한 금리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
▲<중앙 B1> 이주열의 금리 마이웨이...미국과 따로 간다 :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예상, 하반기도 인상 쉽지 않을 듯, 물가상승률 2% 달성하려 금리 낮추리란 예상도 일축
※ 정부,내년 1분기에 29% 투입 : 상반기 58% 조기집행...국민체감위해 현장 집행 관리 강화
※<중앙 2면> 판잣집서 자란 고범규(하이딥 대표) "60명으로 11만 명 애플제쳐 자부심" : 세계 첫 스마트폰 '포스터치' 개발, 누르는 힘에 따라 글·사진 확대 축소
<<경제동향 관련>>_________________
① 주가 1,999.22(▲ 6.66P) 외국인 매도세 주춤 ② 환율 1,173.10원(↓ 0.20원) ③ 유가 32.00(▲ 0.02弗) ④ 금시세 40,495.60원(↓ 144.20 -0.35%)
▲ 코스피, 기관 '연말 쇼핑'에 2,000선 육박 : 외국인 매도강도 둔화...코스닥, 이틀째 약세
▲ 브렌트유 또 하락해 11년5개월만에 최저…WTI보다 낮아 : 브렌트유와 WTI 가격 역전은 2010년 8월 이후 처음
o <한경 1면> '글로벌 침체' 디스플레이·은행·호텔 덮친다 : 내수침체, 가계·기업 빚↑...항공·정유 빼곤 경영환경 '살얼음판'
▲<동아 B3> 저유가, 작년엔 울상이더니...정유업계 올해 5조 영업익 : 4社 2011년 이후 최대 호황, 수요증가-정제마진 급증
o 통계청 '기업생멸 통계' : 기업 10곳 중 4곳 창업 1년 내 '폐업', 매출액 증가율 20% 넘는 곳 3년만에 750개 사라져, 예술·여가업 5년 생존률 최저
o<한경 1면톱> "수도권 아파트값 내년 상반기 강보합" : 부동산 전문가 설문, "지방은 조정국면 진입", "내집 마련 내년이 적기" 56%, 투자 유망지역 1순위 '위례·하남'
o 외국인 직접 투자 첫 204억弗...사상최대 : 건설사 지분 인수 오일머니 '큰힘', 한류투자 중국자금도 71% 급증, 70% IT·금융 등 서비스업 집중
o 가계 등 부채 증가액 첫 40조 돌파 : 韓銀 '3분기 자금 순환', 전분기보다 3조 8천억↑, 예금 줄이고 채권-주식 투자 크게 늘어
<<정부정책 관련>>_________________
o<서경 1면> 매출 1,000억 이상 570개기업 구글세 타킷(다국적기업 조세회피 방지세) : 삼성전자·현대차 적용
o 국토부, 토지실거래가 공개 : 명동땅 매매가 3.3 당 5.7억 공시지가보다 2배 이상 높아
o '한국형 실리콘밸리' 판교 창조경제밸리 첫 삽 : 1조 5000억 투입 첨단산단으로 2017년 정부 지원센터 14곳 입주...스타트업 기업 등 1600곳 유치
o 국내 벤처기업 3만개 돌파…창조경제 성과 가시화 : 미래부,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한 창업·기업 지원 실적이 연초보다 10배 이상 급증(보육기업 45개 → 509개)
<<기업동향 관련>>_________________
o LG전자 '시그니처' 앞세워 최고급 가전 공세 : 초프리미엄 통합 브랜드 내년 출범, 렉서스처럼 ‘갖고 싶은 제품’ 지향, 내달 미국 CES서 제품들 공개
o 카카오 '1억 7천' 한일 연봉왕 : 한일 100대 기업조사, "카카오 일부직원 스톡옵션 포함된 결과",자동차·조선·철강 日 기업보다 급여 높다
o 한숨 돌린 두산인프라 : 공작기계사업부 1조 3600억에 매각...턴어라운드 계기, 면세사업 등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탄력
o 6년만에 금호산업 되찾은 박삼구 회장 : 29일 인수대금 7228억 완납
o '총수 부재중' CJ, 조촐한 임원인사 : 기존 임원 승진 없이 신임만 33명, '올리브네트웍스' 이회장 지분 처분, 아들 선호씨 증여받아 '2대 주주로'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