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美금리 인상(0.25%P) → 세계 경제에 미칠 파장에 촉각(FOMC 성명 전문)
▲옐런 "금리인상은 선제조치…물가 예상과 다르면 추가인상 유보" : "7년간의 비정상 시기 종료…의미 지나치게 부풀리지 않는 게 중요"
▲ "예고된 결정"…세계 금융시장 큰 혼란 없어 : '금리인상 선반영·미국 경제회복 자신감'에 뉴욕증시 상승 국제유가, 금리인상에 원유재고량 크게 늘어 급락
☞ 관심 사안 ① 세계 중앙은행 각자도생 '大분열 시대' ②위안화 평가절하..중국발 환율전쟁 ③신흥국 차별화...브라질 '다급' 인도 '느긋' ④ 추락하는 원자재...强달러 '설상가상' ⑤ 한국 가계부채 뇌관, 부동산시장에 악재...구매심리 위축 등
▲ 정부, 연기금 긴급 투입 회사채 매입 확대 :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, 美금리인상 대비 非우량채 매입 독려
▲<한경 6면> 정부 "低물가 탈피가 최우선"...'금리인하 압박'에 고민 깊은 이주열 : 금리 올리면 저성장, 내리면 가계부채가 부담
※ '2016년 경제정책' = 경상성장률(실질성장률+물가상승률)기반 거시정책운용이라는 새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
▲<조선 1면톱> 物價 띄우기...건국 후 처음 목표됐다 : "일본식 장기 불황 진입 막자", '적절한 物價 상승'이 성장에 약...한국 경제문법 달라졌다
① 14개 시도에 규제 프리존 설치 ②수도권 동북부 입지 규제 완화 ③기업형 임대주택 확대(5만가구) ④1분기 재정조기 집행(8조원) ⑤5대 유망품목 맞춤형 수출지원 ⑥중국 내수시장 진출지원(4조원) ⑦거시 건전성 3종 세트 탄력조정
▲ 지방 '규제 프리존' - 수도권 '공장입지 완화' 빅딜 : 전남-드론, 대구-무인차, 광주-수소차 테스트베드로 개발
▲<중앙 사설> 저성장 벗어날 '큰 그림'이 안 보인다 : 구조개혁 방안 미흡하고 잠재성장동력과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없다고 지적
☞ 진보언론은 △'성장 부풀리기' 등 총선용 경기 띄우기 △ 지자체 사업과 중복, 지역균형발전 근간을 흔든다고 비판
▲<한겨레 1면> 수도권 규제 풀고 연기금 동원 정부의 '위험한 경기 띄우기' : 지방 14개 시·도에는 ‘규제프리존’, 연기금 끌어다 부동산 경기 부양
▲<경향 1면> 수도권 범위까지 고쳐 규제완화....총선용 '뚜렷' : 경기북동부 지역 제외 추진, 내년 재정 1분기 집중투입
☞ 美금리 인상 → 경제 불안요인 확대 상황에서 부양을 확대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능력을 약화 시킬 수 있다고 지적
(정부의 ‘돈 풀기’가 경기 회복을 견인 못하고 세수 부족과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될까 우려)
※ 韓銀 물가안정 목표치 발표 : 2016~2018년 2.0% 제시(직전 0.6~1.5%), 잠재성장률 3.0∼3.2%로 추산, 사실상 저성장 시대 진입 시사
▲<경향 6면> '활력 잃은 경제' 우울한 현실 반영 : 잠재성장률 하락과 함께 저물가·저성장 국면 진입, 목표치 이탈 상황 지속땐 설명 의무화 등 책임강화
※<한겨레 12면> 희망퇴직 불응 사원에겐 "매일 회고록 쓰라" : 두산인프라 코어, 20대 3명 포함 21명 8시까지 출근, 잡담하거나 화장실 자주가면 경고장
▲"두산 인프라 희망퇴직 신입사원은 제외할 것" : 박용만회장 직접 지시
※ 지하철 8호선 연장 '별내선' 17일 착공…2022년 전구간 개통 : 1조2천806억원 투입…구리·남양주서 잠실까지 17분 단축
※ 골프존 '스크린골프' 성공에 이어 '스크린 야구'도 선보여 : 제품 체험행사 성공 개최
❶<<경제동향 관련>>_________________
① 주가 1,969.40(▲ 36.43P)美금리인상 불확실성 해소 ② 환율 1,176.20원(↓ 7.20원) ③ 유가 33.82(↓ 0.82弗) 美원유재고 감소 전망 ④ 금시세 40,356.82원(↓ 12.67 -0.03%)
▲ 핵개발 의혹 벗어난 이란 "원유수출 2배로"...低유가 가속 : 이란 “핵합의안 2∼3주내 이행” 외신 “1월 중순 제재 해제 전망”
▲ 미국, 40년만에 원유 수출금지 해제하나 : 민주·공화 양당 합의...오바마 정부 승인이 변수
o 12월 비수기·불확실성 맞물려 주택경기 기대감 급락 : 주택사업환경지수 25개월 만에 100 이하로 떨어져
▲ <서경 1면> 이달 주택거래 90% '뚝' : 1년전 47건 매매되던 개포 주공 1~7단지 12월들 어 '0', 비수기에 가계대출 대책 겹쳐
o 국민 94% "올 살림살이 나빠졌거나 비슷" : 기재부 설문조사(경제전문가 351명, 국민 1000명대상) "中경기둔화·고용불안 내년 경제 위협"
o 신규 취업자 석달만에 20만명대로 둔화 : 11월 28만 5천명 증가 그쳐, 청년 8.1% 실업, 체감실업률 10.3%, 농림어업 취업자 5년8개월만에 최대폭 감소
▲ 작년 '대졸 취업' 여성이 더 많았다 : 50.6%로 처음 남성 추월 '일자리 질'은 여전히 낮아, 대졸이상 취업자 27% 1년내 그만둬
o 서울시 조사(50~64세 천명) '男 53세 女 48세 퇴직'...1년 넘기면 재취업 어려워 : "70세 이후 3억 3천만원 필요" 준비된 자금은 1억 9천만원뿐
❷<<정부정책 관련>>_________________
❸<<기업동향 관련>>_________________
o SK 인사 세대교체 돌풍 1971년생 송진화 사장 '파격' : SK 정철길·김영태 부회장 승진, 신규 임원 82명 등 137명 승진, 인사 키워드 '안정과 보상'
o 현대·기아차 노조 파업 돌입…"양사 생산차질 709억" : 민노총 방침 따라 1·2조 2시간씩 파업 참여, 현대차 "불법 정치파업…민형사상 조치"
o<서경 10면> "좀비기업 찾아라"...은행, 기업 여신관리에 사활 : 내년 구조조정 본격화 대비...부실 조기 경보시스템 강화
o 첫해 3080억 매출 이케아 "5년안 5개 매장 추가" : 광명점 개점 뒤 670만명 방문, 서울시 인구의 65%가 찾은 셈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