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 서울~세종 고속도로 착공 △ 대법 '대형마트 영업제한' 적법 판결 소식이 주요 이슈
->> 2025년 완전개통 △ 129Km 6차로, 경부·중부선 혼잡 60% 해소 △ 일자리 6만 6,000개·11조 경제효과 기대 △총사업비 6.7조 민자로 조달
▲<매경 2면> 총선 겨냥한 변칙논란 : 서울 아닌 구리 출발, 광화문서 톨게이트 까지 40분, 해묵은 제 2경부고속도로 계획 이름만 바꿔 충청표심 자극?
▲<한겨레 2면> '민자사업'이라면서 정부가 용지비 전액·건설비 70% 부담 : 통행료 최소 6800~8000원 사이
▲<한국 5면> "총선 겨냥-경기 부양 이중 포석" : 경기-충청권 표심에 막대한 영향
※ 대법 "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-의무휴업 적법" : "마트 사익에 큰 침해 없어 중소상인 보호는 정당" 지자체 규제, 합법성 확보
※<서경 1면톱> 대우조선 자금지원 EU·日 "WTO 위반" : OECD 위원회서 공식 문제제기, 이의 계속땐 추가 지원 힘들수도(정부의 특정기업 지원 금지 규정 위반)
※<매경 1면> DTI 60% LTV 60% 초과땐 대출금 전액 분할상환 : 주택대출 거치식 상환 금지, 3번째 집구입땐 무조건 적용, 내년 1월 신규대출부터 시행
▲ 대구 직장인 5억집 대출금, 月 100만원 이자내다 200만원씩 갚아야 : 지방 주택시장 '찬물', '투기수요' 부산·대구 등 직격탄(4면)
※ 감사한 기업 정보로 억대 부당 이득, 회계사 13명 기소 : 삼일·삼정·안진회계법인 소속, 檢 전액 환수하고 2명 구속, 단순 누설 19명은 징계통보
☞ 시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태로 '일벌백계'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일반 주식 투자자들의 마음
※ 황교안 총리 -전경련 회장단 '90분 만찬' 회동 : 黃 "규제개혁 지속" 재개 "일자리 창출 매진", 허창수 회장 "총선용 포퓰리즘 차단해달라"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88.91(▲ 26.03P) "점진적 인상" FOMC 회의록 영향 ② 환율 1,161.70원(10.50원) ③ 유가 39.67(↓ 0.75弗) ④ 금시세 40,248.26원(↓ 121.75 -0.30%)
▲ 두바이 油 7년 만에 30弗대로 : 主소비처 아시아 성장둔화 때문
▲ 3분기 일평균 선물환거래 92억3천만 달러…7년 만에 최대 : 신흥국 금융불안 영향으로 외환시장 변동성 커진 결과
o<한겨레 16면> 길잃은 단기 부동자금 920조 : 지난해말보다 127조나 늘어, 저금리로 시중에 돈 넘쳐도 저성장 투자할곳 마땅찮아, 가계빚만 되레 키울 우려
▲<매경 23면> 100만원으로 7兆딜 참여...개미도 대형M&A에 투자 : 삼성증권, 홈플러스 대출채권 기초로 DLS(파생결합증권) 첫 발행...5년만기 年 4.2% 이자 지급
o "美 금리인상, 매우 느리고 점진적으로"(FOMC 회의록) : 12월 금리인상 조건 충족될 것...인상 시기보다 속도가 더 중요
o 해외직구 큰손은 30대 남성 : 모바일 쇼핑 검색은 40대男이 최고, 편의점 고속성장 일등공신은 30代 싱글男
o 2017년 입주예정 물량 32만4천가구…11년만에 최다 : 경기도 10만249가구로 최대, 미분양·집값 폭락 우려
o <한겨레 16면> 생산자 물가는 떨어지는데 소비자 물가는 되레 오름세 : 생산자물가지수 5년 6개월만에 최저, 제조업체들 제품가격에 반영 안해
o '퇴직연금 10년' 대기업 가입률 77%…영세기업은 12% : 낮은 수익률·연금수령비율도 문제, "단계적 의무화로 노후대비 강화해야"
❷ 정부정책 관련
o<매경 1면톱> '사업재승인'은 정부 甲질...길들여지는 기업 : 면세점 이어 통신주파수·방송·홈쇼핑도 대상, 해당 기업들 "피가 마른다"
o 공공기관 내년 1만 8,500명 신규 채용 : 올해보다 846명 ↑ 5년來 최대, 한전 1,250명·한수원 914명順
o 1∼9월 세금 작년보다 14조원 더 걷혀지만 재정적자 46조로 역대 최대 : 추경·재정보강으로 9월 총지출 최고치 기록
o 車 보험 할증·할인 '점수제' 유지한다 : 임종룡 "2018년 건수제 전환 방침 백지화", 중소·상공인 부담 증가 우려에 "정책 그대로...업계 자율 선택"
o '맥통법' 논란, "수입맥주 할인제한 검토한 적 없어" : 기재부 소비자 불만 커지자 해명, 주류업계 "국산 역차별 시정해야"
o<중앙 10면> 집값 올랐다고 건보료 또...지역의보 244만 세대 울화통 : 세 집중 한 집 인상...평균 4675원, 정부 연초 개선 약속해놓고 미적
❸ 기업동향 관련
o LG 페이...'삼성페이'에 도전장 : LG전자-신한은행-국민카드 협약, NFC-MST-IC 3가지 기술 담은 전용앱-화이트 카드로 활용성 제고
▲ LG 그룹 株 독무대 : 상장된 모든 계열사 일제히 상승, 자동차 전장부품·에너지·M&A, 주력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성과
o 삼성 직원 1년새 5300여명 옷 벗었다 : 13개 계열사-사업재편·구조 조정, 전자 999명...디스플레이 1339명, 엔지니어링 10.1%로 감소율 최대
o<한경 1면톱> 한국투자증권 고객 수익률 9.6%...비결은 '인사 평가' : 수수료 따먹기 경쟁 대신 '돈 불려주는 능력' 중시
o 아시아나 회사채 '쇼크' 1천억 발행 전부 안 팔여 : 실적악화 및 신용등급 하향조정으로 투자자들의 심리 위축이 원인
o 美퀄컴 주가 '공정위 쇼크'에 급락 : 국내서 특허료만 2조(작년) 챙겨 "시정명령 땐 이익 반토막"
o '원정도박' 장세주(동국제강 회장) 3년 6개월형 선고 : 1심 법원 "회사 손해 127억원" 상습도박 혐의는 무죄 판단
o 도박·대출·음란 광고 홍수에 페북 '건전한 소통' 로그아웃 : 모니터링 시스템 작동 미흡, 태그 악용한 무작위 광고 노출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