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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1117>

@ 금일은 '파리 테러'충격파 → 세계-한국경제 미치는 파장에 촉각

▲<조선 B1> 아시아증시 일제 하락 : UAE 3.6%·홍콩 1.7%, 한국 1.53%...'유럽 위축→신흥국 타격' 우려 커져, MSCI 한국 비중 축소 악재 겹쳐… 향후 9000억원 자금 유출 가능성

▲<한경 5면> 글로벌 증시 '테러 패닉' 없었다...유럽發 소비 위축에는 촉각 : 골드만삭스 "단기 충격에 그칠 것" EU 최대교역국 中상하이지수 되레 상승, 안전자산 달러-엔화 강세

▲ 안전자산 '금·달러·엔화' 강세 지속 : 달러·엔화 대비 유로화 가치 6개월만에 최저치, 달러 뭉칫돈 이탈로 신흥국 증시 단기 충격 불가피

▲<서경 1면톱> 기업 내년 경영계획 '시계제로' : 파리 테러 사태에 美금리인상 시기 다시 오리무중, 환율 등 불확실성 증폭...사업계획 수립 지연

※ 복지부 "서울시 청년수당은 사회보장 맞다" 협의 촉구 : 서울시 "일자리 지원책"

▲ 박원순 "청년수당 TV토론 용의 최경환 나와라" : 청년수당에 얽매이지 않고 청년정책을 포괄해 토론할 수 있다고 판단

☞ 전선 확대 → '사회·정치 쟁점화' 하려는 모양새 : 포플리즘 정책 추진위해 법령 피해가려는 의도

->> 사회적 기업 등 각종 사회적 경제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치논란 자초, 일부에서 차기 대선을 겨냥한 정치적 움직임으로 해석

->> 근본적인 청년 일자리 대책이 될 수 없으며 총선을 앞두고 다른 지자체의 모방정책(무분별한 포풀리즘)촉발 우려 확산

※ 옛 외환銀 출신, 올 임금인상분 132억 전액 반납 : KEB하나은행-외환노조 상생 선언, 다른 은행도 논의...확산여부 촉각

※ 노사정 '비정규직 쟁점' 합의 도출 실패 : '기간제·파견' 절충점 끝내 못찾아, 정부-전문가그룹 내놓은 공익안 반영해 20일부터 본격 논의

▲ "노동개혁 없는 청년고용, 겨울이 두렵다" 1만명 서명 받은 청년단체 : "청년 10명중 6명 취업 기회조차 없어"(한경 1면톱 등)

※<매경, 여론조사> 국민 60% "지금은 위기 상황" / 65% "내년 3% 성장도 힘들어" / 37% "일자리 정책 우선"

▲ 국민 50% "10대그룹중 50년후 살아남을 곳은 절반 불과" ▲"한국경제 위험요소는 바깥아닌 우리 내부" 37% ▲한달 500만원 버는데도 70% "중산층 아냐" ▲국민 3명중 1명 "올해 살림살이 더 나빠졌다"

※ 韓銀 제조업 매출 선행지표 '수출물가' 급락 : 금융위기 후 영업이익률 6.79% → 4.23%, 유가하락보단 글로벌 수요 위축이 큰 타격, 전기·전자제품 수출價 7년만에 반토막

※ 3800만명 이용하는 다음메일, 해킹 무방비 : 구글 '투명성 보고서', "다음·네이트 보안수준 0%", 국제표준 보안 기술 적용안해 암호화 안 된 상태로 메일 전송(한국 13면)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1,943.02(↓ 30.27P) 파리테러 악재 ② 환율 1,174.10원(▲ 10.30원) ③ 유가 40.77(↓ 0.91弗) ④ 금시세 41,188.99원(▲ 560.07 +1.38%)

o 아베노믹스 약발 다했다 ‘2분기 연속 역성장’ 기록 : 3분기 성장률 0.8% ↓, 2분기 연속 마이너스, 경기침체 재진입 日 기업 설비투자 둔화 등 영향

o 美금리인상 우려에 원자재 국제가격 하락 지속 : 로이터 코어 원자재(CRB) 지수 13일 184.77로 2002년 12월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

o 우리나라 땅값 50년 새 3,030배 올랐다 : 韓銀 1964년 1조9천억→2013년 5천848조원, 지가총액 중 대지·정부소유 비중 커져

o 스마트폰 뱅킹 등록고객 6천만 명 넘었다 : 韓銀 발표, 모바일뱅킹 이용액은 전체 인터넷뱅킹의 6.3% 수준

o "올해 김장비용 전통시장 20만6천·대형마트 26만원" : 한국물가협회, 불규칙한 기상 여건으로 대파, 마늘 등 부재료 상승세 → 전통시장 7.7%, 대형마트 11.4% ↑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김영석 해수부장관 "한진·현대상선 합병 생각해본 적 없어" : "유동성 위기 극복하면 초대형 선박 발주 등 지원할 것"

o<경향 1면> "2034년 되면 국채 발행해도 국가채무 감당 못해" : 예산처 "고소득층 세부담 강화해야"

o<동아 18면> 공공조달 규모 커지는데(작년 111조...GDP 7.2%) 국책 연구기관 하나 없어 : 김상규 조달청장 "정부도 필요성 인식...국회에 의견 제출"

o 금융민원 처리 2∼3개월 → 7일 이내로 단축 : 금감원 '신속처리반' 신설, 금융사-민원인 자율조정 먼저 유도, 악성민원 따로 관리

o 공정위 '블랙프라이데이'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: 이달 27일부터 미국 '블프' 할인행사 시작 "결제는 신용카드로…배송조건·보상내용도 확인해야"

o<서경 1면> 산은, 방산업체 KAI 지분 안 판다 : "정부가 최대주주로 남아 있어야" 26% 계속 보유...매각 없던일로

o 中企도 농민도 소비자도 두부 '적합 업종' 피해자 : '중소기업적업업종 제도'문제, "소비자, 3년간 861억 피해"

o 담뱃값 인상효과...중고생 흡연율 10년새 최저 : 작년 9.2% → 올해 7.8%로 줄어

o<한경 14면> 公기업 7곳 인사 '올스톱'...경영 공백 장기화 : 내년 4월 총선이 인사 '발목', "공천자 결정돼야 후임 사장 정해질 듯"

❸ 기업동향 관련

o 박삼구 회장, 금호산업 인수 사실상 확정 : 산은, 자금 조달계획 승인

o K뱅크 컨소시엄에(KT주도 인터넷 은행) 中 알리페이 합류 : 효성 계열사 보유 지분 2~3%, 알리페이·스마일게이트서 인수, 카카오 컨소시엄엔 텐센트 참여

o 정몽구 회장 1∼3분기 보수 70억원…작년比 9.5억원↓ : 정의선 부회장 900만원 감소한 11억6천900만원

o 폴크스바겐·아우디 국내 집단소송 원고 2천명 : 매매계약 취소 및 매매대금반환 청구 소송, 법무법인 바른에 소송서류 제출한 사람은 6,500여명으로 원고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

o 신격호, 롯데 7개 계열사 대표 '업무방해' 혐의로 고소(법무법인 두우)...롯데 "경영 혼란 주려는 근거없는 소송"

▲ 롯데 사장단 심야회의...코엑스 면세점, 제2롯데월드 이전案 급부상 : 고용승계해 파장 최소화할 대안으로 거론, 관세청 승인이 관건

o<경향 12면> 검찰 '수백억 비자금 의혹' KFX 압수수색 : 송무현 회장 거처 등 2~3곳, 대기업과 부당거래 가능성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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