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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1110>

@ 금일은 중국發 경기둔화(내수침체)·유망산업 집중 투자 → 한국 산업 및 기업구조 조정 가속화 압박

▲ 저가공세로 산업재편 몸살 앓는 철강·석유화학, 스마트폰·반도체도 우월적 지위 잃을까 전전긍긍, 경기부진까지 맞물려...빅딜로 경쟁력 강화 모색

->> 中 공급과잉 현상이 우리 경제의 구조변화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1990년대 빅딜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평가

▲ "中 구조조정땐 韓 화학-전기전자 직격탄"(KDI '中 경제불안 보고서') : 中 성장률 1%P 떨어지면 韓 최대 0.6%P 하락

▲<서경 3면> 산업논리 무시한 구조조정, 禍 부른다 : 업종·시장 상황 고려 않고 금융논리로 밀어붙이면 산업경쟁력만 훼손 우려

※ 한진해운-현대상선 통폐합 안한다 : 정부 "시너지 적고 안보상 손해" 현대가 인수 등 3개안 검토, 산은-채권단은 '합병' 제안

▲ 현대그룹, 현대상선 포기·현대증권 유지 의사 전달 : 산은 “부실 계열사 꼬리자르기” 부정적 입장 “우량기업도 내놔야”

▲<조선 B1> 현대그룹 금융 3사 매각 무산후 상황 악화, 상선 매각설 즉각 부인, 산은 "더 이상 지원 못해" 통보, 일각선 "산은이 상선 떠맡고 한진해운에 위탁 경영을"

※ 野, 과표 500억 초과 대기업 법인세율 22→25%로 인상 추진 : 1천억원 초과 대기업 최저한세율 17%→18%로 상향,"법인세 인상·비과세감면 축소시 연간 세수 7조원 늘어"

※ 한미약품 비만·당뇨 신약, 얀센에 1조원 규모 수출 : 7조6000억원 수출대박 시가총액 LG전자 제쳐, 두 달새 주가 2.64배 폭등

▲<매경 20면> '약효지속 기술 적용 치료범위 확대 : "판화 찍어내듯 후속타 속속 나올수도" 10% 넘는 계약금, 글로벌제약사 반열

※ 830억 차명주식 드러난 신세계, 탈세 의혹 제기 : 2006년 차명주식을 정리할 기회가 한차례 있었음에도 유지해 온 배경에 대한 해석이 분분

※ 한국 관세청 제안 '글로벌 합동단속'으로 마약류 8.8t 적발 : 유엔마약·범죄사무소 등 5개 국제기구·94개 관세당국 참여

※새만금 2조 유치...신재생에너지·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: 美그레이트포인트에너지(GPE) 컨소시엄 등과 MOU

※ 대한상의 '지자체 투자 환경지도'(외국계 기업 1578곳 설문): 포항-외국인 투자 만족도 1위, 투자하기 좋은 곳은 천안(3년간 3억 5천만불 유치)

※ 온난화 방치땐 15년뒤 극빈층 1억명 늘어 : 세계은행 92개국 설문보고서, 농작물수확 감소·자연재해 영향, 아동 감염병 사망도 5만명 육박

※ 조석래 효성 회장에 징역 10년·벌금 3천억 구형 : 검찰 "8천억대 탈세·횡령·배임 혐의"

※<한경 1면톱> SKY 제친 방송대...고시 제친 '9급 파워' : 시군구청장협 공동조사, 10명중 1명 방송대 출신, 9급 공무원 출신 40명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25.70(↓ 15.37P)美금리인상 우려 ② 환율 1,157.20원(▲ 15.30원) 美고용지표 호조 ③ 유가 43.16(↓ 0.54弗) 美달러화 강세 ④ 금시세 40,792.02원(▲ 71.83 +0.18%)

▲ 코스닥 3%대 급락…코스피 2,020선까지 하락 : 美 금리인상 우려에 '휘청'…외인·기관 동반 '팔자'

▲ 재정악화 사우디 "원유 감산 안한다" : 유가 하락에도 시장점유율 고수

o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3.0 → 2.7%로 또 하향 : "중국 성장률 전망 2017년 6.2%"

o '美 12월 금리인상 유력' → 글로벌 자금 '안전자산'으로 유턴 : 지난주 주식형 펀드 시장서 선진국으로 31억불 이동, 신흥국선 11억불 빠져나가, 당분간 보수적 대응 바람직, 뱅크론·하이일드채권 유망

▲<매경 3면> '빅3 통화수장'의 엇박자 : "엘런이 뭐라건" 드라기·구로다 '마이웨이' 선언, 내달 美 금리 올려도 유럽·日선 돈 더 풀 태세, 달러화 초강세...신흥국 통화·원자재 충격 우려

o 공동주택 공시가격 총 1천800조 넘어…전년비 6.7%↑ : 감정원 '주택공시가격 통계' 발간…3억원 이하가 90% 차지, 최근 10년간 아파트 36%, 연립주택은 5.6% 증가

o 서울 신혼부부(결혼 5년 이하) 37.3% 맞벌이 '집 장만이 주목적' : 주택비용 마련과 주택 대출금 상환이 각각 33.2%와 16.8%

o<중앙 B2> 할아버지 돈, 손자 손에 쥐어주자는 일본(세대간 자산 이동에 총력전) : 저출산·고령화 막고 소비 촉진 의도, 교육 이어 결혼·출산·양육비 비과세-상속세 부담 늘려 사망 전 증여 유도

o<매경 23면> ISA 도입 1년 10개월만에 대박난 일본 : 제로금리에 개인들 예금서 투자로 눈돌려, 주식에 50조원 몰려 닛케이 20%↑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금감원 '보험 감독·검사·제재 운영방향' : 보험상품 가격에 간여하는 금감원 직원 인사조치, 상품구조·가격 자율화 보장 차원…사후 감독은 강화

o<동아 B1> '스트레스 DTI' 80% 적용 가닥...지방도 대출 죈다 : 정부 내년부터 금리상승 리스크 감안, 대출한도 정할때 가산금리 적용

▲ 은행 '집단대출 사전관리' 돌입 : 소득심사 안받고 DTI 적용 제외에 투기세력까지 가세, 올들어 9조 늘어 전체 주택담보대출서 27% 차지

o <세계 1면> 소득 없어도...무직자도....대출 'OK' : 중개업체 대출영업 혈안, 연체 기록만 없으면 '통과', '소득조작' 서류 안내까지 고리채 여부는 안 알려줘

o 신월성 1,2호기 준공식(국내 원전기술 자립 이끌어) : 국내 총발전량의 3% 생산, 100만㎾급 2기…총 사업비 5조3천억원

o 산자부 9만 3천여개(근로자 10인이상) 업체 조사 : 산업기술인력 3만6천명 부족(95% 중기집중), 수도권이 부족인원 54.7% 차지, '잦은이직·퇴직, 직무수행 자질과 근로조건에 맞는 인력부족'

o<서울 1면> 인증 따는데 180일...'수출 한국' 현실 : 서류 충족 확인·보완에만 90일, 뉴질랜드 50일·獨 120일과 큰 차, 수수료 항목 많아

❸ 기업동향 관련

o<한경 15면> 재계 임원인사 초읽기...삼성은 대규모 감축, LG-SK는 승진 적을 듯 : 삼성-전자·중공업 쇄신 불가피, LG 전자 실적부진 변수

o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, 삼성重 거제조선소 이례적 방문 : 2분기 역대 최대적자 "경영 상황 파악 위한 듯"

o 대우증권 입찰적격자에 예비입찰 4곳 모두 선정 : 12월 초 본입찰 예정, KB금융지주-미래에셋-한국투자증권-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

o 이재현 회장 오늘 파기환송심 첫 공판, 집행유예 받고 경영복귀 속도낼까 : 배임죄 적용 땐 형령 줄어 CJ측 "낙관하긴 이르다"

o<국민 1면톱> 끼워팔기·계약차별 지멘스(국내 CT·MRI 시장 1위) '甲의 횡포' : 유지보수 국내 업체 수주 봉쇄, 수리 비용도 2배 가까이 비싸, 결국 소비자 부담

o<한경 14면> 21조 굴리는 신협, 헤지펀드·SOC 투자 늘린다 : 대체투자 전담팀 신설..올 1~10월 순이익 전년대비 34%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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