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'좀비기업' 구조조정 △대우조선 지원 보류 △주요기업 3분기 실적 발표 소식에 관심
※<세계 6면> 헷갈리는 정부 금융개혁 정잭 : 한쪽선 은행대출 독촉...한쪽선 좀비기업 퇴출 독려...당국자들도 "뭔지 모르겠다" 혼선 "단기간에 성과 내려는 조급증 탓"
o 연합자산관리(유암코) 4조2천억 재원마련...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설립 : 기업 구조조정 '채권은행 → 민간주도'로 본격 추진, 내달 대상 기업 선정
▲ 중소기업 부실 위험수위 : 대출비중 74.7% 달해 OECD 주요 13국 중 두번째, 보증잔액도 작년말 69조로 급증
▲ <세계 1면> 中企 부실채권 16조 예상보다 5조 많아(캠코 보고서) : 정부 보증기관서 최종 부담, 美금리 인상 땐 2년간 6조 ↑
o 산업은행, 대우조선 '4조 지원' 전면보류…"자구계획·노조동의 먼저" : 임종룡 "고강도 자구계획과 노조의 동의 의지 필요"
▲ 대우조선 채권단, 고임금 노조에 "고통 분담하라" 요구 : 연봉 7400만원...삼성중공업보다 많아
o<중앙 1면> 국세청·지자체 중복 세무조사 기업들 비명 : 226개 시군구에도 조사권
▲ 사업장 6곳인 기업, 7곳서(지자체 6곳과 국세청) 세무조사 받을 수도 : 올해부터 지자체에 조사·징수권, 일부기업 "반년새 두차례나 받아" 정부 다시 '국세청 일원화' 추진
o 이건희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200억원 기부 : 개인재산 기탁…사장단·임원도 50억원 기부 동참, 이재용 부회장은 사장단 일원으로 참여
o 우수 조달기업 청년 고용 평균 16% 넘게 증가 : 조달청, 자격조건에 고용확대 추가 효과
o 인턴 채용 공고 절반이 '임금·업무 빈칸' : 청년위 200대 기업·공공기관 267건 분석, 인턴 종료뒤 정규직 전환 여부 등 정보 적어 청년 골탕
o 최광-복지부 갈등 장기화 조짐…양측 서로 "답변 기다리는 중" : 복지부 "시간달라고 했다"vs 최 "내 제안에 답변 달라"
▲ 정진엽 복지 "최광 이사장·홍완선 본부장 모두 사퇴해야" : 국회 복지위 답변
o 주요기업 3분기 실적 발표
▲ 삼성엔지니어링 1조 5천억 규모 영업손실 '어닝쇼크' : 주가 18.8% 급락, 재무개선 쉽지 않아 신평사들 신용등급 조정 검토
▲ SK하이닉스 7분기 연속 영업익 1조대(1조 3,832억): 3D낸드(모바일용 메모리) 양산으로 반도체 공급과잉 위기에도 선방
▲ 현대차 영업익 1조5천39억원…5년來 최저 : 전년 동기 대비 8.8%↓…영업이익 감소세는 둔화 '뚜렷'
▲ LG 디스플레이 영업익 3천329억원…14분기 연속 흑자 : 패널 가격 하락 영향 전년 대비 30% 줄어…매출은 9% 증가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23.00(↓ 19.98P) 3분기 기업실적 우려 ② 환율 1,138.60원(▲ 6.10P) ③ 유가 44.43(↓ 0.18弗) 美원유재고 증가 ④ 금시세 42,697.08원(↓ 294.37 -0.68%)
o 현대경제硏 40대·중소득층·자영업자 체감 '경제고통' 가장 크다 : 806명대상 설문 "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이 창출해야"
o<매경 1면> 日에 참패한 한국관광 : 유커 등 몰려 日 3분기 쇼핑액 1조엔 첫돌파...한국 20%↓
o 국내 외국인 취업자 수 94만명 육박 : 월 평균 임금 200만원 수준, 내국인 근로자의 70% 근접
o 디플레이션 우려 커진 유로존 금리인하·양적완화 확대 시사 : 드라기 총재 "12월 추가 금리인하 논의"
❷ 정부정책 관련
o 국토부 '3차 해외건설진흥계획' : 해외 인프라 사업 지원 20억달러 규모 펀드 조성, 민간정책금융과 제휴땐 최대 200억불 투자 가능
o<동아 1면톱> 50代직원 시간제 전환땐 지원금 : 잡페어 참석한 이기권 고용 밝혀 "줄어든 임금의 50% 정부가 보전, 임신기 시간제 전환해도 장려금"
o<서경 1면> 검찰 '보조금 편취' 엔젤투자사 압수수색 : 벤처업계 전반 파장 예상
o<매경 12면> 공정위, 금호아시아나 제재 착수 : 위크아웃 앞둔 계열사 1300억원대 CP매입 혐의, 최대 130억 과징금...내부 부당거래 개혁 신호탄
o<한국 1면> 금융위 "직원 보내라" 편법 논란 : 산하기관서 46명 파견 받아 우월적 지위로 "무단 차출" 지적도, 인사혁신처 감사는 유명무실
o<서울 1면>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후퇴...3급부터 단계적 도입 : 정부 '4급 적용'서 한발 물러서, 공공노조 "타협 없다" 결사반대
❸ 기업동향 관련
o<경향 10면> "삼성전자, 직업병 피해 보상 수령증에 '비밀 유지' 확약 받았다" : 은수미의원 '수령 확인증' 공개'...삼성 "공개된 건 폐기된 초안, 발송한 적 없어"
o<한겨레 16면> 삼성전자 "자사주 매입 또는 소각 검토" 이재용 승계 위한 지배구조 개편시가 : "결정되면 한달이내 재공시" 밝혀
▲ 삼성증권, 역대 최대규모 1200억 자사주 매입 : 245만주...내년 1월까지 매수, 자사주 비중 5.5% → 8,7%
o 은행권 올 임금 2.4% 인상 : 400억 청년실업 해소 위해 반납, 금융노사 임금협약 체결
o 롯데 경영권 분쟁 다시 '진실공방' : 신동주 "부회장 해임과정서 모함" 롯데 "경영상 과오 심각...부풀리기 없어"
o KT, 中·韓·日·美 잇는 세계 최대 해저 케이블 운영 : 총 길이 2만 5000Km, 전세계 용량의 11%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