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국가경쟁력이 조금도 개선되지 않은 결과 나온 세계경제포럼(WEF)평가에 관심
->> 140개국 중 26위(2년째) 10년만에 최저치 ①정부 비효율성 ②경직된 노동시장 ③ 낙후된 금융 등이 경쟁력 제약
▲<경향 1면> 개혁 무풍...관료 경쟁력 '바닥' : 정책결정의 투명성 '세계 123위' 참여정부 때 34위 대폭 하락, MB·박 정부서 공직사회 '퇴행'
※ 폭스바겐 전세계 1,100만대 리콜, "폭스바겐 차값 돌려달라" 국내 첫 소송 : 국내 의심車 14만 5000대 수일 내 리콜 통보할 듯
▲<한겨레 6면> 환경부, 폴크스바겐 3종(골프,제타,비틀)·아우디 A3 배출가스 조사 착수 : 11월께 최종결과 예상, 인증취소·판매정지까지 가능
※<매경 1면톱> 3년째 이자 감당 못한 상장사 234개 : 상장사 1684개 전수조사, 부실기업 부채 94조로 7년새 4배↑...기업발 경제위기 경고등
▲ '살생부' 카드 만지작...정부 좀비기업 솎아낸다(3면): 30대그룹 계열사중 17곳이 만성 부실기업,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 퇴출 1순위
※ 中 첨단 고속철 기술도 '고속 질주'...日 제치고 印尼 사업 수주 : 日기술 배우던 中, '기술이전'소화해 10년만에 역전, 전세계 고속철 60% 中에...안전성 확보는 숙제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62.81(▲ 19.96P) 아시아 증시 반등에 상승 ② 환율 1,185.30원(↓ 9.40P) 中증시 상승+네고 물량 유입 ③ 유가 43.95(↓ 1.06弗) ④ 금시세 42,800.82원(↓ 1,045.37 -2.38%)
▲ 外人 매수로 반등...추석 징크스 깬 코스피 : 오후들어 1,495억 순매수-삼성전자·현대차 등 상승, 박스권서 등락 반복 예상
o IMF, 신흥국 기업 줄도산 경고 : 부채 18조 달러...10년새 4배이상, 미국 금리인상 대비 안하면 직격탄
▲<조선 B2> "中경제 계속 하락땐, 美 연내 금리 못 올린다" : '세계 최대 채권투자사 핌코' 펠스 수석 이코노미스트, 中경기 전망 불투명해 美금리 인상 가능성 50%
o 통계청 '전국사업체조사 결과' : 60대 창업 12%↑, 40~50대 0%대, 20대 창업 24% 증가, 카페·음식점 등에 쏠림 현상
o<한겨레 6면> '가계빚 상황부담' 가파른 상승세 계속 : 한은 2분기 통계분석 결과 '소득대비 가계부채비율' 6월말 166.9% 기록, 정부 '하향안정화 약속' 무색
o<서경 1면톱> "투자·채용 동결하거나 축소" : 대기업 10곳중 6곳 "올 경기호전 어렵다", '4분기 경영전략 74곳 대상 설문'
▲ 中경기·내수침체 최대변수...특단의 제조업 지원책 만들어달라 : 中성장율 6%대로 주저않겠지만 투자수준 유지,"불확실한 시장 감안 수익성 강화에 중점" 52%
o 美 "TPP 발효땐 일본 車부품 80% 관세 철폐" : 日기업 매년 500억엔 절감 효과, 통 큰 양보로 막바지 조율
o 게이츠 22년째 미국 최고 부자...베저스 15위서 4위로, 트럼프 121위 : 美 포브스 발표 '미국 400대 부자 명단'
❷ 정부정책 관련
o 수수료, 은행 맘대로 못 바꾼다 : 금감원, 금융약관 개선안 마련...내년부터 구체적 기준 명시, 보험특약 의무가입 조항 없애고 집값 내릴때 추가담보 관행 제동
o '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' 효과 논란 : 관 주도 일회성 행사로는 내수진작 한계, 과도한 가격경쟁·전통시장 소외 등 부작용 우려
▲ 유커 대귀환...21만명 몰려온다 : 中국경절 연휴기간 사상최대 방한, '코리아 세일' 맞물려 내수회복 기대
o 청년희망펀드 5만명 참여 19억 2000만원(9월 25일 현재) 모금 : 靑 "청년 일자리 제공에 사용"
o 예비신혼부부도 '전세임대주택' 입주 가능 : 9·2 주거안정대책 후속 조치 발표, 나이 어린 부부 가산점 차별 논란
o<조선 B1> 우리은행 지분 15% 중동계 국부펀드에 매각 추진 : 1주 1만 3500원 받아야 公자금 회수
o<한경 1면> 월 1달러로 아이폰 빌리는 美 중고폰 보상판매도 막는 한국 : 애플도 '최신폰 교체' 판촉하는데...한국선 가격경쟁 실종(단통법 1년)
o<한경 1면톱> 당신의 펀드는 안녕하십니까...매니저 1명이 6개 '주물럭'(자산운용사 평균) : 혼자서 48개 감당하기도 리스크 관리 사실상 손 놔
❸ 기업동향 관련
o 현대차 통큰 결단...'삼성동 개발' 105층 낮추고 공공성 강화 : 컨벤션 건물 신설, 공연장 늘리고 하부는 개방형
▲ 서울시, 한전부지 개발 예정대로 강행 : 강남구 반발에도 내일 현대차와 협상 "변전소 이전과 사전협상은 별개"
o 현대모비스, 세계 車부품업체 '톱4' :지난해 매출 333억 5900만불, 獨콘티넨탈 밀어내고 첫 4위
o<한경 1면> 日부품업체 담합 삼성전자도 당했다 : 일본산 콘덴서 12년간 담합, 한국 수입액 4조 7천억
o<한국 8면> 삼성전자 年매출, 3년만에 다시 200조 아래로 추락 위기 : 3분기 잠정 실적 50조 밑돌 듯, 증권업계 "50조 이상" 추정 빗나가
o 삼성생명 '태평로 본사' 매각 추진 : '전자·생명' 등 그룹 핵심기능 서초동 집결 유력
o 中텐센트·이베이·우체국 카카오뱅크 컨소시엄 참여 : 인터넷은행 접수 오늘까지
o 포스코 3,000억 합의금 주고 신일본제철과 특허소송 끝내 : 3분기 실적 적자전환 가능성, 기술사용료 지불 조건도 붙어
o 금호家 형제 갈등 풀까 : 박삼구회장 "화해하고 싶다" 발언 이어 박찬구회장 '금호산업 상대 소송' 취하
o<경향 8면> "덕분에 노조 확대 방지" 홈플러스 수상한 메시지 : "파업대응" 등 매각 앞두고 부당노동행위 포착, 해당 임원 "기억 않나" ...조합원에 잘못 보낸 듯
o 구글, 넥서스 5X·넥서스 6P 공개 : 안드로이드 6.0 '마시멜로' 탑재
o 美샌프란시스코 명물 페어몬트호텔 : 미래에셋 5400억에 인수, 지난 10년간 국외 부동산 투자중 최대 규모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