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오너 리스크'→ 롯데그룹 위기로 확산 : 불매운동·세무조사·면세 불이익 가능성
▲日언론 "롯데家 이전투구" 대대적 보도 : 기업 이미지 악화 가능성 제기, 법정투쟁 예고에 장기전 전망
->> 소비자단체, 롯데 제품 불매운동 돌입 : "부자·형제간 경영권 분쟁 비양심·반사회적 작태 등 의혹관련 정부의 전면적 조사 필요"
▲<동아 1면> 정부 "롯데 면세점 재허가, 백지서 재검토" : 소공점-월드타워점 연내 연장 심사 "경영권 분쟁, 평가에 영향 미칠 것" '경영권 분쟁 조기 수습' 정부 우회 경고
▲<조선 5면> 日홀딩스·광윤사 지분구조 공정위가 나서서 파악하기로
->> 신동빈 현장 챙기며 '굳히기 여론전' : 37개 계열사 사장단 '지지성명', 日홀딩스 사장도 '신격호 회장 건강이상설' 제기하며 지지
▲<동아 4면> 신동빈 "흔들리지 말라"...귀국 하루만에 韓日 동시 '세과시' : 폭로전 대신 지지확보 치밀한 준비
▲<조선 사설> 롯데 사장단, 신동빈회장에 '충성경쟁'말고, 순환출자 고리 정리-불투명한 지배구조 개혁하고, 오너가 걸림돌이 된다면 경영에서 배제 시켜야 한다고 주장
▲<한겨레 3면> 가족분쟁에 경영인 줄세우기? : 가족 분쟁을 서둘러 해소하기 보단 법적 근거를 갖춘 경영권 '굳히기'에 들어간 모양새
※ 결국 주총 표대결 겨냥 여론전 → 누가 이겨도 소송전·조직혼란 후폭풍
▲<매경 5면> 롯데홀딩스 주총...日상법은 신동빈에 불리 : 신동주측 이사 해임 안건 '과반수 찬성 보통결의', 신동빈측 명예회장 추대는 '3분의2 찬성 특별결의'
->> 정체성 논란 지속(한국 정부·국민이 키운 '롯데') : 한국에서 낸 실적의 상당 부분이 일본 회사로 가는 기형적 지배구조는 바꾸기 쉽지 않을듯
▲<조선 1면톱> '두 이름의 신격호' 특혜로 탄생한 롯데 : '한국이름 50%+일본이름 시게미쓰 50%' 투자 허용, 외자기업 인정받아 소득·법인세 면제 등 파격 혜택
국립도서관 터엔 호텔(소공동) 산업은행 터엔 백화점...정부 특혜로 큰 롯데 : 日지분 99%인 호텔 롯데 매출의 84%인 4조원이 정부허가 면세점서 발생(3면)
☞ '지배구조 개선'과 '전문 경영인'에게 맡기겠다는 약속을 받아야 할 기회가 아닌지?
▲<동아 3면> "재개 5위가 페이퍼컴퍼니 수준"...커지는 지배구조 개혁론 : 금융당국조차 지분구조 알수가 없어 계열사 공시위반 여부 조사가 전부
❶ 경제동향 관련
o'저물가' 행진...8개월째 0%대 :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0.7% 가뭄에 신선식품지수는 6% ↑
o<경향 16면> 곳곳 '적신호'...부동산 경기 식어가나 : 미분양 아파트 늘고 집값 상승폭 둔화, 공급과잉에 주택대출 규제 등 불경기 속 '나홀로 활황' 한계
o 중소형 빌딩 매물이 없다 : 저금리에 임대수익 노려...2~3채 한꺼번에 매입
o 가계 소비 위축 몇년 더 간다 : LG硏 수명 늘어나고 미래 소득 불확실, "성장 기대 더 떨어져", 소비성향 하락폭 20대가 가장 커
o 공급과잉·중 경기둔화 브렌트유 50달러 붕괴 : 6개월만에 40달러 선으로 추락, 전문가들 "추가 하락 가능성 커"
o 인민일보 "중국, 대규모 부양책 필요없다" : "7% 성장률, 주요국 보다 빠른 수준", 외적 성장보다 위험 관리 중점을 두겠다는 의미(한겨레 16면 등)
o<동아 1면> 저금리에...잠자던 부자들 돈이 움직인다 : 최근 1년간 10억 이상 자산가 52% "예적금 줄이고 주식·부동산 늘려"
▲<중앙 18면> 자산가 절반 "금융-부동산-금투자 더 늘릴 것" : 재테크 구조조정 착수, 은행 정기예금 6개월새 15조 감소
❷ 정부정책 관련
o<서경 1면톱> '노동개혁' 獨 하르츠위원 한목소리 조언 ①국회 제외하고 노사정 합의 도출 ②정부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 ③국회는 입법화 추진 ④정권관계 없이 개혁 기조 유지
☞ 박재완 前기재부 장관 "官주도 경제시대 끝나...민간 창의성 키워야 깔딱고개 넘는다" : "노동개혁外 대안은 없다"
o<한경 1면> 공장 가동 '뚝'...한여름에 남아도는 전기 : 산업용 전력소비 계속 줄어 전력예비율 36%로 높아져
o "현대차 촉탁직 계약해지는 부당해고" 중노위 판정...확정땐 정규직 첫 전환 : 23개월 16번 '쪼개기 계약' 제동
o 공공부문 재정 7년만에 '흑자' : 정부·공기업 등 5360개 기관 집계, SOC 신규 투자 크게 줄어든데다 부동산 관련 공기업 실적 개선 탓
o<조선 1면> 전셋값 급등지역 임대주택 더 늘린다 : 정부 긴급대책 이달중 발표
❸ 기업동향 관련
o 내년부터 외국-국내로펌 합작사 설립 가능 : 법무부-법률시장 개방 '외국법자문사법 개정안' 국회 제출, 소송업무 제한 등 보호장치 많아 사실상 '부분 개방' 그칠듯
o 애플 보름만에 시총 100조원 증발 : 스마트폰 과잉 의존이 원인, 중국시장 위축도 심각, 삼성은 반도체 있지만 애플은 다른 수익모델 없어
▲ 애플도 따돌린 샤오미 中시장 점유율 1위로 : 2분기 15.9% 첫 안방 탈환, 화웨이 0.2%p차 추격
o <한경 1면> 제때 매각 못해 망가진 대우조선 : 채권단 구조조정 한계 노출, '몸 값' 10분의 1로 줄어
o<조선 B1> 금호산업 매각 박삼구 회장 vs 박현주회장, 4000억 줄다리기 : 금호측 희망가격에 매각하면 미래에셋 "1900억 손실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