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신동빈 귀국 "해임지시서 법적 효력 없다" → 5분만에 끝난 '3父子' 회동 → 롯데家 분쟁 전면전 시사
☞ 靑 '경제 활성화' 위한 재계 총수 초청 간담회 약발 떨어지고, 광복절 기업인 특별사면에 악영향 조짐
->> 부친 만난뒤 제 2롯데 107층 현장에...: 경영챙기기 '그룹리더 행보', 조직을 안정시킬 적통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형과 차별화
▲<동아> 롯데측 주장에 무게를 싣고 있는 양상 : 신선호 "동빈,2초만에 쫓겨나" 현장에 있던 롯데 임원 "거짓 폭로전"(1면톱)
"3부자 회동 중에 고성 들린적 없어 신선호는 신동빈 떠난 뒤에 들어가" : 집무실 밖 대기했던 임원들 증언(5면)
->> '일본어만 사용'한 신동주에 비해 한국어로 인터뷰 한 신동빈에게 우호적 여론 조성
▲ 거센 逆風 부른 신동주 폭로전 : 정체성 논란, 辛총괄회장 건강이상설 증폭
▲<한경 2면> 세번 고개숙인 신동빈 "롯데홀딩스 주총 서두르지 않겠다"(시간을 끌수록 여론이 신동주측에 불리하게 돌아갈 가능성 농후)
☞ 병든 아버지 볼모로 '저질 폭로극', 전근대적 '황제 경영'이 부른 폐혜, 20여만 롯데 가족이 무슨 죄인가
▲'신격호 디스카운트'에 롯데 시총 1.7조 증발 : 롯데칠성 6.8% 쇼핑 3.1% 케미칼 13.6% 하락
▲<한겨레 1면톱> '지분 2.41%' 3부자 다툼에 '자산 93조'롯데가 멍든다 : 국민연금, 케미칼·푸드 '대주주' "주총 요구 등 경영진 압박 필요"
❶ 경제동향 관련
o 상반기 경상흑자 524억弗 사상최대 : 6월 122억불로 전월보다 41%↑ 40개월 연속 '불황형 흑자' 행진
▲<중앙 18면> "수출보다 내수 성장 정책을" : 전문가들 '경제프레임 변화' 조언, 규제완화·노동시장 개혁 같은 다양한 부문서 구조개선 나서야
o 상반기 자본유출 63조원 최대 : 6월에만 금융자본 12조 썰물, 외국인 증시서 주식팔고 기업은 저금리에 해외투자
o 메르스로 온라인 쇼핑 비중 첫 15% 돌파 : 6월 거래액 4조 넘어 음실료품 작년 동기보다 55% 폭증, 모바일 거래액도 2조 육박 80%↑
o<한경 8면> 메르스 여파...여행수지 적자 6월만에 10억弗(4년만에 최악) : 한은 '6월 국제수지' 발표
o <매경 21면> 유가하락·中경기둔화...정유·화학주 직격탄 : 에쓰오일, SK이노 6% LG화학 5% 급락, 외국인·기관 매도세로 코스피 2000선 붕괴
o 주택담보대출, 7월 비수기에도 3조 증가 : 실수요자 아파트 매매 늘어
o<매경 1면> 1억 받던 주택담보대출 4853만원으로 줄어 : 내년부터 바뀌는 다중채무자 DTI 시뮬레이션 해보니
※ 기업가 출신 핀란드 총리 "노동비용 5% 깎겠다" : 경제회복 위해 강경처방, 3년연속 마이너스 성장에 "허리띠 졸라매 유로존 안에서 경쟁력 회복"
▲'高임금-낮은 생산성' 수술 : 노키아 몰락 후 침체 계속, 실업률 5개월째 두자리수, 노동비용줄여 경제 회복, 獨수준의 원가경쟁력 확보
❷ 정부정책 관련
o '1인 창조기업' 25만개 육성한다 : 기존 9만개에서 대폭 확대, 교육·핀테크 업종도 포함
o<서경 1면> 창업 육성 액셀러레이터(창업초기 육성 기관) 벤처 캐피탈 수준 稅혜택 : 정부, 벤처붐 확산 위해 법제화 이르면 내년부터 배당세 등 감면
o 채무불이행자 법정이자 20% → 15%로 낮춘다 : 초저금리기조 맞춰 인하키로 법무부 개정안 내일 입법예고
o 한국 노동자 7명중 1명(14.7%) 최저임금 이하...OECD 최고 : 회원국 평균 5.5%...일본의 7배 달해...매년 증가
o "규제수준 높다" 31%(지난해) → 55%(올해) 기업 체감규제는 '뒷걸음' : KDI '규제개혁 만족도 조사' 300개사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전자, "백혈병 기금 1000억 조성" : 협력사 직원보상 등 조정위안 수용, 사단법인 형태 공익법인은 반대
▲<한겨레 10면> 삼성, 공익법인 설립안 거부...백혈병 조정위 '험로' : 수정안서 보상기금 직접 집행 제시, 재발 방지대책 개입에 부담 느낀듯, 가족대책위·반올림 수정안 제시
o<한경 1면> 삼성 스마트카 시동 車부품사업 키운다 : 미래 주력산업으로 육성
o 포털업체 인터넷銀 포털 공간서 고객 모집 : 금융지주 소유 사실상 불가능, 산업자본은 지분 10%까지 허용
o<한겨레 18면> 최신원(SKC회장) 사위한테 회사 팔아 규제 회피 : SK 통신장비 납품업체 'ANTS' 전체 매출 96%가 그룹내부 거래,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 벗어
o<동아 12면> '더페이스 샵' 신화 주인공 정운호대표 '수십억 도박혐의로 곧 소환': 檢 폭력조직 수사중 단서 확보, 鄭대표측 "자금 출처 해명할 것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