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 포스코 쇄신안 △최경환 "대기업 세금 더 걷겠다" △中 2분기 성장률 7% 선방 △울산창조경제센터 출범 등에 관심
※ 공공보조 파업 봉쇄 英캐머런의 전면전 : 파업요건 강화 노동법 수술, 대체인력 고용도 전면허용
▲<매경 5면> '대처'보다 더 강한 노동개혁...노조·좌파정당 후원고리 자른다 : "런던지하철 파업은 정치적 동기에서 시작" 집권 2기 맞아 영국병 재발조짐에 초강수
※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관련 법안 의회 통과(속보 07:55) ▲"난파선 선장이 배 버릴 순 없어" : 치프라스 "총리 사퇴 안해"
▲ IMF "그리스 '채무경감' 없으면 구제금융 불참" : "부채 완전한 해법 필요" 찬물, 獨 "IMF 참여 안할때 지원 없어" FT "가을까지 협상 지연 가능성"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72.91(▲ 13.68 P) 이란 핵협상 타결, 中지표 호조 ② 환율 1,143.60(▲ 1.00P) 美금리인상 이슈 부각 ③ 유가 56.25(↓ 1.50弗) 이란 핵협상 타결 ④ 금시세 42,503.07원(▲100.32 +0.24%)
▲<조선 B8> 가격 제한폭 확대 한 달...우선株 과열 조짐 : 유통되는 물량 많지 않아 적은 거래량으로도 출렁, 무작정 투자는 조심
▲<중앙 B5> 팔기만하던 외국인 '사자'로 돌아섰다 : 한달 여만에 2298억 순매수, 한국 빠져나간 유럽계 자금 "귀환 본격화" 기대 섞인 관측
▲<동아 B4> 中국채-몽골 사모펀드...틈새상품에 뭉칫돈 몰린다 : 中증시 불안에 대체투자 눈돌려, 채권펀드에 올들어 3141억 유입
▲<서경 20면> '대우조선 공포'(워크아웃 가능성) 조선·은행주 덮쳤다 : 대우조선 하한가 이어 삼성중-현대미포 등도 고전, 수주부진에 실적 둔화 겹쳐 "보수적 접근 불가피"
▲<매경 27면> 주가조작 5000회...'200억 먹튀' 코스닥 사주 : 檢 일당 무더기 기소...회사 인수후 시세조종세력 동원 주가 3배 올린뒤 되팔아
o<서경 1면톱> 車·전자·조선·철강...제조업 '위기의 골' 깊어진다 : 中日사이 샌드위치-현대차·삼성전자도 고전, 정부 차원 특단지원 필요
o "완전고용 더 가까워져 美 연내 금리인상 적절" : 옐런 FRB 의장, 연내 금리인상 의지 재확인
o 中경제 성장률 2분기 연속 7% : 금리인하·인프라 투자확대 등 경제활성화 대책의 결실, 시장 예상치 웃돌았지만 2009년 1분기 이후 최저, 증시 충격 우려 조작설도
▲<매경 4면> '바오치'(7%성장)지켰지만...소비·투자·디플레 '트리플 악재' 위협 : 3분기 낙관 못해...中증시 되레 폭락, 동북 3성 이미 1분기 4%대로 추락
▲ 中 채권시장 개방확대...외국 중앙은행·펀드 투자한도 폐기 : 위안화를 IMF 특별인출권 통화바스켓에 편입시키려는 조치로 해석
o 日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2.0% → 1.7% 하향 : '완만한 회복 지속'에 양적완화 정책 유지,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제기
❷ 정부정책 관련
o 최경환 "대기업 세금 더 내도록 비과세·감면조항 정비" : 기재위 전체회의 보고, "세입경정 추경 송구"
▲<한국 1면톱> 빚 늘려 세수 메꾸면서...당정 '증세 차단막' : 3년 연속 대규모 세수결손 "경기회복땐 해결" 이상론만, '증세없는 복지' 고집 비판 목소리
o 정부, 세법개정안 내달 발표 : 녹용·로얄젤리 개소세 없애고, 명품의류·사행산업은 중과세
o 담뱃값 인상 6개월...성인 남성 7명중 1명 담배 끊었다 : 19세 이상 남성 흡연율 5.8% 낮아져, 건강증진부담금 36.7% 증가(갤럽조사)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 사장단, 합병 찬성 지지 호소 : "소액주주들이 좋은 결정 내릴 것으로 기대"
▲<매경 3면> 삼성 "플랜B는 없다" 배수진...소액주주 절반 확보가 관건 : 주주 출석률 80%땐 찬성 53.3%가 합병 마지노선
o 현대重, 울산 창조경제센터 출범 : 삼성重·대우조선과 손잡고 차세대 고효율 선박 개발,특허 2,500건 중기에 공개
o 포스코 IR,'경영혁신안'발표 △경영부실 등 임원 43명 퇴진 △2017년까지 계열사 절반 축소 △100% 경쟁계약제 도입 △비리 '원스트라이크 아웃'
o '2조원 손실 누락' 대우조선, 고강도 구조조정 불가피 : 손실 반영 2분기 대규모 적자(최대 3조) 예상, 금융당국 분식회계 여부 조사
o 금호산업 가치 주당 3만 1천원 박삼구회장 인수지분 5330억 : 회계법인 실사결과 통보, 채권단- 최종 매각가 논의
o<한경 1면> 코오롱 관절염 신약 16년 연구 무산될 판 : "죽을병 아니다" 황당 규제, 국내허가 못받을 위기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