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그리스 끝내 국가 부도 → 치프라스 구제금융 연장 요청 등 파장에 주목
- IMF 채무 불이행 거의 확실시...선진국중 첫 사례 : 채권단-시리자, 5일 국민투표 앞두고 홍보전 치열
▲ 유럽정상 "그렉스트 막으려면 찬성을" 치프라스 "그렇다면 물러나겠다" :치프라스 "30일 IMF빚 15억유로 못갚아" 배수진, ECB-5일 투표때까지는 유동성 지원 유지할 듯
▲<중앙 3면> 메르켈 "그리스 국민투표 전엔 3차 구제금융 고려 없다" : 치프라스 IMF 배제하고 유로그룹에 '3차 탕감' 요구, 독일은 여전히 부정적 반응
▲<동아 20면> 그리스, IMF 채무 못 갚으면..자금지원 받을 권리 즉각 상실 : IMF "재협상은 없다" 단호
- <매경 8면> 또 '하나의 그리스' 푸에르토리코 : 미국 자치령으로 흥청망청 복지...부채 80조, 주정부 "빚 못갚겠다" 백악관 "구제금융 없다"
※ "인천시 부채, 2018년까지 10조원 이하로 줄일 것" : 취임 1주년 맞는 유정복 시장, 9대 실천과제 제시하며 "새 출발"
※ SK, 세종시 '스마트 농업 메카로 키운다 : 세종창조혁신센터서 '新농사직설' 시범 사업
▲<조선 팔면봉> 朴대통령의 창조경제센터 14개째 개소, 만들어진 곳들 잘되고 있는지 확인하는게 더 중요
※ <매경 1면톱> '70년 전통' 한국도자기가 멈췄다 : 내수 불황에 적자 덩어리...창립후 첫 공장 가동 중단
※<중앙 10면> 2만원 TV케이스를 2억 뻥튀기...1500억 허위 대출 : 위장 수출 업체 대표 구속 3조 사기 모뉴엘과 판박이, 무역보험공사 연루 여부 조사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74.20(▲ 13.71 P)기관 순매수세 ② 환율 1.115.50(↓ 9.80 P) 월말 수출업체 달러매도 ③ 유가 59.36(↓0.65弗) 이란 핵협상 마감시한 연장 가능성 ④ 금시세 42,230.44원(↓ 337.96 -0.79%)
▲<중앙 B1> 증권사 6곳 중 5곳 "코스피 2200 넘을 것" :하반기 전망, 금리 인상기엔 단기채권-변동금리 대출상품이 유리
o 산업생산 3개월째 내리막...최대 원인은 수출 부진 : 메르스에 맥 못 추고, 통계청 '5월 산업활동 동향'
▲<한겨레 3면> 생산·투자 3월부터 감소...경기회복세 '메르스' 이전에 꺾였다 : 5월 '산업활동 동향' 보니, 정부-6월초까지 경기 낙관 "내수 회복세 강화" 되풀이
o 6월 기업 체감경기 6년여만에 최악 : 6월 제조업 BSI 66, 수출부진에 메르스 악재까지 겹쳐
o 돈줄 마른 서민 250만명 대부업체서 11조 빌렸다 : 저축은행 등 대출심사 강화에 작년 대출잔액 1조 1,400억 늘어
o 오늘부터 계좌이동제 1단계 시행 : 자동이체 정보 일괄조회·해지 가능...226조 통장전쟁 돌입
❷ 정부정책 관련
o 韓銀 금융안정 보고서 : 美금리인상·中침체 겹치면 일부은행 BIS 기준미달, 주택담보대출 → '빚 갚기용'비중 2배로 증가
▲ '가계부문 스트레스 테스트'결과 : 대출금리 1% 오를 때 가계부채 위험가구 비율 10.3 → 11.2% 증가
▲<중앙 B3> 부채 400조...14%가 벼랑 끝 한계가구(소득 40% 이상을 빚 갚는데 씀) : 150만 가구 금리 오르면 생활 위험
- 韓銀 "가계빚·좀비기업·ELS(주가연계증권)집중 관리해야" ▲<동아 8면> 기업 15%는 이자도 감당 못한다
o<한국 1면> 수익률 3% 턱걸이(작년 63개 기금 평균)...국가 재테크 기대 이하 : 국내 기금 갈수록 하락, 저금리 불구 채권위주 투자 고집
o 증권사 임직원 자기매매 통제 강화한다 : 금감원 쇄신안 마련, 증권사 일평균 1.8회 달해 외국계 비해 18배나 많아
o<한겨레 3면> 법인세 실효세율 계속 떨어져 대기업이 중견기업 보다 낮아 : 2014년 국세통계연보 분석
o MRO 규제 완화 또 미룬 동반委 : 가이드 라인 사실상 유지 ▲<한경 9면> 대·중소기업 손발 묶은 MRO규제...외국계 기업 진출만 늘어
o 정부 3.0 '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' 시행...6개기관 정보 동시 조회 : 상속재산 한번에 확인 가능
❸ 기업동향 관련
o 대기업 14곳 동반 성장 '낙제점' : 농협유통·롯데홈쇼핑·이랜드리테일 등 : 동반성장지수 평가, 전경련-평가체계 개선 요구
o 공정위 대기업집단 주식소유 현황 : 10대 재벌 총수 일가 지분율 2.7% 불과
▲ 10대 재벌 총수,지분 0.99%로 그룹 지배 : 평균 4.1단계 순환출자로 영향력 행사...롯데 '출자고리' 416개나
o 대기업일수록 '비정규직 비율' 더 늘었다 : 1년새 36.8% → 38.3% 증가 176만명, 기간제·시간제 노동자 늘어난 탓
o 제일모직-삼성물산IR,"합병무산 고려한 플랜B는 없다" : "배당 늘리고 주주권익 기구 신설"
o 현대제철·하이스코 합병법인 출범...세계 9위 철강사로 : "최고의 차는 최고의 강판서" 정몽구의 꿈 탄력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