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'경기침체' 현실화 우려 확산
- 내수부진·수출 둔화·메르스 충격·그리스 디폴트·美금리인상 등 호재가 보이지 않아 '불확실성' 증폭
▲ 中企-소상공인 50% "세월호때보다 심각" : 중소기업청 전국 2천여곳 조사
▲<한경 1면톱> 엔低에 메르스...中企 "피가 마른다" : 반도체·車부품 日에 밀리고 화학은 中 추격까지 '二中苦' 대기업도 힘들어 일감 줄여
▲ 소상공인 500억 긴급 신용대출 중소관광업체 720억 특별융자 : 黨政民 메르스 대책회의, 업계선 "정부 정책 현실과 괴리" 지적
▲ "메르스·가뭄 극복 추가 경기 보완책 이달 말 발표" : 최경환 부총리
※ 연준 "미 경제 완만한 확장"…기준금리는 동결 : '합리적 확신' 표현 유지...올해 예상 경제성장률 1.8~2.0% 하향, 옐런 "경제성장 지속된다는 더 결정적 증거 필요"
※ 조양호, 후계 언급하며 조현아 복귀 가능성 비쳐 : "세 자녀 전문성 최대로 살리겠다", 참여연대 "부적절한 발언" 비판
☞ 오너인 자신의 딸이긴 하지만 엄청난 사회적 물의와 국제적 망신을 일으킨 인물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(재판도 끝나지도 않았고 메르스로 인한 국가적 비상 사태 와중에...'정신 못 차렸다'는 국민적 비판 받을 소지 다분)
☞ 세무조사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일...정치공학적으로 해석되면 사실이 왜곡될 수 있음(특히 합병 회사 창립자가 의혹을 제기하는 모양새가 되어 논란 확산)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43.86(▲ 6.14 P)美FOMC 회의 경계 ② 환율 1.117.90(↓ 0.70 P) ③ 유가 60.46(↓ 0.83원) 북해 및 서아프리카 잉여 물량 ④ 금시세 42,411.81원(↓ 160.88 -0.38%)
▲<조선 B5> 超저금리 타고...주식형 펀드의 귀환 : 온갖 악재에도 이달 3301억원 순유입, 지나달까지는 7조넘게 환매
▲ 서울 휘발유 L당 1670원 돌파, 6개월만...전국 평균도 최고치 경신 가능
▲<한국 6면> "메르스 사태 단기간에 종식돼도 올 2% 성장 그칠것" : "지역 감염 없어도 0.1%P 추가하락, 장기화땐 감속 폭 더 커질 것"
o "디폴트 불사" 그리스 배수진 : 채무협상 앞두고 강경, 채권단 "기적은 힘들듯" 디폴트 가능성 짙어져
o<서경 1면톱> 50만불 이상 FDI(해외직접투자) 사전신고제 없앤다 : 해외부동산 투자때도 취득경위 없이 보고제로 외국환거래법 16년만에 '네거티브'로 전면 손실
❷ 정부정책 관련
o 기재위-정무위 업무보고
- 정부 '1천 100조 가계부채' 선제 대응 : 내달 '관리 강화방안' 발표, 양적 억제보다 질적 개선에 초점
▲이주열 총재 "디플레이션 진행 가능성 높지 않다" : "제로 금리로 갈수 없어...일본과 달라"
▲<서경 1면> 한은, 해외 회사채 비중 줄인다 : 美금리인상 대비 회사채 하락에 대한 리스크 관리
▲<조선> 임종룡 "가계부채, 시스템리스크 우려수준 아니다" : 상가·토지대상 LTV 도입 -분할 상황 대출 관행적 정착방안 7월중 발표
o 기재부, 116개 公기관 경영평가 : 최하위 등급 한국광물자원공사·중부발전·한국시설안전공단 '기관장 해임' 건의
▲<동아 5면> A등급 2곳 → 15곳...부실경영 면죄부에 성과급만 급증 : 부임 6개월 미만땐 퇴출 제외 1년반은 지나야 책임 물을수 있어 해임대상 기관장 5명 살아남아
▲<조선 사설> 임기 다 된 사장들 해임한다더니 공기업 개혁은 농담인가 : 임기 한두달 남은 기관장을 골라 해임 건의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는 지 알 수 없다고 비판
o 정부 내년도 예산·기금 총지출 요구 규모 : 390조 9000억원, 올해보다 15조 5천억 증가(4.1%)보건복지·안전부문 늘고 SOC·산업부문 감소
▲<한겨레 1면> 교육부, 내년 누리과정 예산 신청도 안해 : 시도교육청에 떠넘기기 논란 예상
▲<한국 10면> 내년 국방 예산안 40조원 돌파, 자녀 있는 현역병에 양육비 20만원 : 킬 체인·KAMD 예산도 69% 증액
o 판교 제2 테크노밸리 올 연말 착공 : 1조 5천억 들여 벤처 허브로 기존 테크로밸리와 합치면 기업 1600여곳 상주인원 10만, 주변 부동산 시장에 호재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물산-엘리엇 법정공방 내일 스타트 : 핵심 쟁점 ① 주식매수가격 ② 합병비율 ③ 자사주매각
▲ 제일모직-삼성물산 주가비율 1:0.35 '원위치' : 삼성물산의 주가 비율이 상승 추세 → 제일모직보다 고평가 됐음을 의미
▲삼성, 엘리엇 사태 '백기사'(자문사)로 골드만삭스 낙점 : 19일 가처분 1차 심문 앞두고 '다국적 연합군' 형성
o 삼성테크원, 한화 식구 되기 전 1조 9천억 대형계약 따냈다 : P&W 에 2062년까지 엔진부품 공급키로 "30년 결실"
o<한경 15면> "두산인프라,알짜 팔아 부채 4조 줄일 것" : 밥캣 프리 IPO 운용사 투자 유인책 제시...5년새 상장 실패땐 핵심자산 매각
o 알뜰폰도 데이터 중심요금제 : CJ 헬로비전, 업계 최초 12종 출시-최저 2만 9천원...음성통화 무제한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