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에 요동친 금융시장과 저금리 시대 시장 변화에 관심
▲ "국제채권단, 5년간 그리스 약탈" : 구제금융 협상 결렬 치프라스 채권단 비난하며 벼랑끝 전술, 채권단은 압력수위 높이며 최악 경우 디폴트 대비 시작
① 주가 2,028.72(↓ 13.60 P)그리스-메르스 등 국내외 악재 ② 환율 1.118.60(▲ 1.30 P)그리스 우려로 글로벌 달러 강세 ③ 유가 621.29(↓ 1.13원) 그리스우려-美지표 부진 ④ 금시세 42,547.18원(▲ 195.38 +0.46%)
▲<조선 B1> 그리스 증시 4.68% 급락, 獨佛 증시도 2% 가까이 급락
▲<동아 2면> 메르스 엎친데 그리스 덥쳐...내수·수출·금융 모두 위축 : 그리스 디폴트-美금리인상 조짐 외국인 1주새 증시서 6703억 썰물
※<서울 1면> KDI "15조~20조 추경땐 성장률 0.5% 상승" : 추경+금리시너지 효과, 내수 살아나면 '3%대 성장' 가능, 메르스 피해·서민 지원 집중해야
※<조선 B1> 채소값이 금값...밥상 위 '가뭄 경보' : 배추 176% 양파 70% 이달말까지 가뭄 해소 안되면 7~8월 채소값 상승 불보듯
❶ 경제동향 관련
o<조선 1면> 對日수출액 급감...50년만에 5위로 : 1~5월 작년대비 18.4% 줄어 홍콩·베트남보다 적어
o 전경련 "저금리 시대, 年 11% 가산세율 낮춰야"
▲<조선 B3> 低금리에 낮아진 은행문턱..."6등급도 환영" : 수익성 떨어져 低신용자 대상 '中금리 대출'경쟁
▲<동아 B4> "저금리로 갈아타세요" 대출사기 기승 : 1분기 6064건...피해액 93억원, 캐피털-저축은행 사칭 많아
o<서경 1면> 주택대출로 이자 갚더니 올핸 절반 넘게 집 샀다 : 1분기 주택구입 비중 50.9% '대출 갈아타기'도 줄어들어
▲<동아 B1> 주택대출, 절반만 집 사는데 사용 : 빚 갚거나 생계자금 사용 "부동산 활성화" 정부 기대와 달리 가계부채 구조적 부실위험 높아
❷ 정부정책 관련
o 경제계 "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더 낮춰야" : "산업 공동화 우려"
o"하위 20% 소득 늘어야 경제 성장" : IMF '낙수효과' 정면 반박, 소득 불균형-경제에 악영향
o '금리 1%대' 수익공유형 모기지 출시 연기 : 주택거래 활기에 도입 필요성 줄어, 정부 3000가구 시범판매 잠정보류
o<서경 2면>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2%대 초반 눈앞...빛 바랜 안심전환대출 : '공격 영업' 본격화 땐 가계부채 폭증 불보듯, 당국 총량제어는 미적...세밀한 모니터링 시급
o공정위, 글로벌은행 6곳 환율조작혐의 조사 : 美법무부·英금융당국, 56억불 벌금 '철퇴', "국내기업-은행도 큰 피해 가능성"
o<경향 18면> "세수 결손 반복, 기재부의 장밋빛 전망 탓" : 국회 전문위원실 '결산 검토', 소비·성장·수출 등 기대 이하
o '금융하이마트'(유사 수신업체) 조직적 위증...재판 받으며 930억 사기 : 간부 19명 '사장이 다했다' 허위위증 "회장님 존경" 충성 카톡 발견돼 덜미
o<조선 10면> 정부-주파수 배정 내년 연기, 이통사들 "정치권 눈치만 봐" : 700MHz·2.6GHz 두고 잡음, 업계 "통신속도에 타격 커 사용료 얼마든지 내겠다"
❸ 기업동향 관련
o 15만 中企의 내수 구하기 : 물품조기 구매·국내 여행 독려·회사 행사 예정대로 진행 등
o 다음카카오 특별세무조사 : 국세청 조사 4국 인력 50여명 대거 투입, 합병때 주식 부당거래-탈세 여부 추적
o<중앙 B5> 합병 캐스팅보트 쥔 국민연금 어느 편에 설까 : 엇갈리는 관측 "주가 하락 우려 찬성표 던질 것" "삼성 손 들어줄 지 확신 어려워"
o 전병일 대우인터 사장 자진사퇴 : 포스코와 미얀마 가스전 지분매각 갈등으로 '내홍' 일단 봉합
o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기 100대(약 13조원) 구입 : 국내 항공업계사상 최대 규모, 보잉-에어버스 중단거리용 여객기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
o 현대그룹, 경영정상화 초읽기 3조원 자구안 108% 초과 달성 : 현대증권 주식 6475억치 이달 日오릭스에 매각 계획, 총 3조 5755억원 확보할 듯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