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삼성물산-엘리엇 결국 법정싸움이 화제 : 엘리엇, 합병반대 주총결의 금지 가처분 신청
▲<중앙 B1> "삼성물산 합병 반대" 소송 칼 뺀 엘리엇 : 주가 기준 합병비율에 불만, 기각땐 해외서...장기전 예고, 일부 소액주주 연대 움직임
▲ 삼성물산 "엘리엇 방어 총력, 자사주 매각 안해" : 주주들 설득작업 통한 우호 지분 확보 총력
▲<한겨레 1면> KCC,삼성물산 '백기사'로 : 삼성물산 주식 0.2% 사들여
▲ "엘리엇의 진짜 타깃은 삼성전자" : M&A 업계 "합병비율 산정방식 트집 잡아 ISD 소송 낼수 있다"
※ 모건스탠리 '메르스'지속시 경제성장율 하락 전망 △한 달 → 0.15% △3개월 → 0.8% : "단기적 소비심리 위축"
▲ '메르스 추경' 여야 공감대 : 與 "경기부양 위해 필요" 野 "적극 협조"
▲<조선 B1> 161대 1(위례 우남역 푸르지오)...메르스도 막지 못한 청약 열기 : "쇼핑·나들이는 취소해도 집 사는 大事는 못미뤄"
- 4월 가계빚 사상 최대 증가...깊어지는 한은 고민 : 월간 증가액 10조원 넘어 11일 금리결정 앞두고 부담(주택담보대출 증가, 금리인하 결정 막는 주요 요인)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64.03(↓ 1.16P) 美금리·그리스 우려·中지표 부진 ② 환율 1.118.90(↓ 4.40 P) 오바마 강달러 우려 발언 ③ 유가 60.23(↓ 1.20원) 글로벌 달러 약세 ④ 금시세 42,349.33원(▲52.91 -0.12%)
▲<한경 19면> 대형사건·사고마다 공매도 '폭탄'...개미 무방비 : 삼성물산, 공매도 사흘간 100주 쏟아내며 급락
o 가뭄에 채소값 '껑충'...배추값 작년보다 79% 폭등 : 수확량 감소가 불가피
o<서경 1면> 외국인 기준금리 인하에 베팅? : 지난달 채권(단기물) 3조 1,970억 '사자'...2년 3개월래 최고
o 中 지분율 27~30%로 사실상 27~30%로 사실상 거부권 확보...한국, 출자규모 5위 : AIIB 정관 초안 공개
o 그리스, EU에 새 개혁안 제출...연금-부가세 개혁 포함 : 치프라스 "연금삭감 등 일보 양보땐 거의 합의 도달"
❷ 정부정책 관련
o 국민연금, 과소·과대배당 기업 공개한다 : 투자한 기업의 배당문제에 처음으로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어서 파장 예상
o 해외 거액계좌(10억원 이상) 보유 자산가들 '좌불안석' : 이달말까지 미신고땐 형사처분·과태료 폭탄, 자금출처도 꼭 소명해야
o 韓銀도 美연준처럼 '구직급여 신청자 수 통화정책에 활용' : 신규 취업자 수보다 현실 반영, 매월초 공개돼 속보성 장점, 누적 통계기간 짧은건 한계
o<서경 1면톱> 등 떠밀린 해외진출 은행 피로감 커진다 : 시장 개척 당면 과제지만 당국 혁신성 평가에 포함, 올 30개지점 신설등 과속, 실적 급급땐 부작용 우려
o<한경 9면> 민자사업 적자 메우느라 예산 3조(최근 5년간) 쏟아부어 : 정부 '엉터리 수요 예측' 인천공항공사 2872억원 등 지난해 8162억원 손실 보존
o "4조대 투자비 부담...제4 이통 실현 쉽지 않다" : 미래부 공청회, 전문가들 실효성 문제 제기
o<매경 8면> 중국도 크라우드 펀딩으로 부동산 개발한다 : 완다그룹, 개인자금 모아 대형쇼핑몰 개발...불황에 은행 주도방식 한계
❸ 기업동향 관련
o<한경 1면> 기업 신용등급 강등, 환란(1997년말 외환위기) 이후 최대 : 올 35곳...작년 상반기 추월, 엔저-中추격-내수부진 철강·조선·정유·화학 '비명'
o 포스코, 전병일 대우인터 사장 해임키로 : 전 사장 "미얀마 가스전 매각 안돼" 소신발언...그룹측 "쇄신안에 공개 반발은 항명"
o<서경 12면> 비상경영 수위 높이는 대기업 : 경상경비 확 줄이고 야근·휴일근무 부활, 삼성·현대차 등 비용 30% 절감
o 쉰들러·현대엘리 증자 놓고 또 충돌 : 쉰들러 :증자는 기업가치 훼손" 현대 "사사건건 발목잡기 너무 심해"
o 하림, 팬오션 인수싸고 소액주주와 표대결 가나 : 인수금 1조 79억원 전액 납입 완료 '감자 반발' 소액주주 4500만주 확보, 12일 열릴 이해관계인 집회 관심
o 애플, 잡스의 아이튠스를 버리다 : 새 음악앱 '애플뮤직' 공개, 음원 다운로드 방식 벗어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, 月 1만원...3개월간 무료


